한국투자증권이 작년 연간 당기순이익 2조 원을 돌파하며 증권사 최초로 순익 '2조 클럽'에 입성했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11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2025년 순영업수익이 3조568억 원으로 전년 대비 39%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2조3427억 원, 순이익은 2조135억 원으로 전 년대비 각각 82.5%, 79.9% 증가했다. 이는 증권업계 기록을 경신
애플리케이션 전송 및 보안 업체 F5가 회계연도 1분기 실적 발표에서 매출과 순익 모두 예상치를 뛰어넘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27일 회사 측에 따르면 F5는 1분기 매출이 8억2200만달러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했다. 순익은 주당 4.45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6% 상승했다. 이는 팩트셋이 집계한 애널리스트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F5는 지난해 11월과 12월,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증권업계가 증시 활황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작년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기준 상위 1~10위 증권사의 당기순이익 합계는 9조1392억 원으로 전년 대비 47.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증가폭은 2조9333억 원으로 약 3조 원에 육박한다.한국투자증권이 2조135억 원으로 업계 최초 순익 '2조 클럽'에 가입하며 업계 1위를 차지했다. 전년 대비 79.9% 급증한 실적이다. 미래에셋증권은 1조5936억 원으로 업계 2위에 올랐으며 전년
신한금융그룹이 2025년 연간 당기순이익 4조9716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1.7% 증가한 규모다. 비이자이
대신증권이 2025년 잠정 실적을 발표한 결과,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2129억 83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47.7% 증가했다고
IBK기업은행이 2025년 말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2조 7,189억 원, 별도기준 2조 3,858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유망
삼성카드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 8,537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3.6% 감소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4조 3,829억
하나금융그룹은 지난해 연간 연결당기순이익 4조29억원을 기록,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7.1% 증가한 수치다
NH농협금융지주가 지난해 당기순이익 2조5,112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3% 증가, 연간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롯데손해보험은 지난해 순이익이 513억원으로 전년대비 111.9% 늘었다고 12일 밝혔다.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은 647억원으로, 2024년 대비 108.4% 증가했다.보험영업에서의 수익창출은 안정적 흐름을 나타냈다. 지난해 연간 계약서비스마진 상각이익은 213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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