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목전에 두고 시민에게는 풍성하고 즐거운 명절을,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회복의 희망을 안겨주는 행사가 펼쳐진다.15일 제주시에 따르면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은행연합회가 연매출 1억원 이하 소상공인 300명을 대상으로 총 1300회의 일대일 경영 컨설팅을 제공한다. 지역상권과 청년 소상공인을 중점적으로 선발하고, 이 가운데 10개 사업장에는 600만원 상당의 경영환경 개선도 지원한다.은행연합회는 15일 '은행권 소상공인 컨설팅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소상공인은 은행연합회 사회공헌 플랫폼 '뱅크잇'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지원 대상은 2025년 기준 연매출 1억원 이하 소상공인이다. 전체 선발 인원은 300명으로, 1인당 사전진단을 포함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 경제적 약자가 대기업을 포함한 상대적으로 우월한 협상력을 가진 거래상대방과 대등한 위치에서 거래조건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강준현 의원은 지난 10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그동안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거래상대방에 비해 사업 규모와 협상력이 현저히 작아 불리한 거래조건을 감수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이에 여러 사업자가 힘을 모아 거래조건
미래 성장성이 높은 소상공인은 앞으로 은행 대출 심사에서 한도와 금리 등의 우대를 받을 수 있게 된다.금융위원회는 지난달 31일부터 8개 은행이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SCB는 매출과 업종, 상권, 사업 지속성, 업력, 근로자 수 등 비금융정보를 활용해 소상공인의 미래 성장성을 평가하는 AI 기반 신용평가 방식이다. 기존 금융거래 이력 중심 평가에서 충분히 반영하기 어려웠던 사업 성장성을 대출 심사에 추가로 반영한
남양주시가 소상공인의 경영 고민을 전문가와 함께 해결하는 ‘든든지원단’을 출범시키며 현장 중심의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시는 26일 시청 청렴방에서 든든지원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분야별 전문성과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전문가 30명을 위원으로 위촉했다.든든지원단은 소상공인이 사업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전문가 자문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소상공인은 사업 운영 과정에서 법률이나 세무․회계, 노무, 경영, 마케팅 등 전문적인 도움이 필요해도 비용 부담이나 정보 부족으로 적절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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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창원형 오존 관리체계’ 구축 필요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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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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