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가 청원구 오창읍 후기리 폐기물 소각시설 건립 관련 소송에서 최종 패소하면서 지역 사회가 거센 후폭풍에 휩싸였다.이미 포화 상태에 달한 소각장으로 인해 환경권과 건강권을 위협받아 온 시민들은 이번 판결로 소각장이 추가로 늘어날 위기에 처하자 생존권을 호소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최근 청주시는 오창읍 후기리 일대 폐기물 소각시설 건립을 둘러싼 법적 공방에서 대법원 패소 판결을 받았다.이번 판결로 인해 기존 청주 지역 내 가동 중이던 소각시설에 더해 후기리 등 추가 시설까지 본격화될 경우 시 내 소각장이 대폭
주민단체, 다이옥신·크롬 기준 초과 주장하며 독립적 환경·건강영향 재검증 요구 퇴직 공직자 재취업·사업기간 연장·준공 전 매물화 등 인허가 과정 전반 특혜 의혹 제기 경북 ...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가 연평도와 소연평도 해양쓰레기 문제를 직접 살피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현장 방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인천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도시건설위원회를 비롯해 인천시, 옹진군의회, 옹진군 관계자 및 연평면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옹진군 연평면 일원을 찾아 주요 기반시설 및 해양 환경 현장을 점검했다고 30일 밝혔다.첫날인 지난 27일에는 연평도 생활쓰레기 소각시설 및 구리동 해양쓰레기 집하장 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해양쓰레기 미생
5년간 이어져온 충북 청주시 오창읍 후기리 소각장 부지를 둘러싼 민간업체와 청주시 간 소송이 최종 청주시의 패소 귀결됐다.대법원 3부는 13일 서원환경이 청주시를 상대로 낸 `도시관리계획 입안 제안 거부처분 취소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심의 원고 일부승소 판결을 확정했다.대법원은 청주시가 협약을 체결한 것을 비롯해 업체의 소각시설 이전 사업에 적극 협력한다는 공적 견해를 표명해놓고 입안 제안을 거부한 것은 신뢰보호원칙에 위배된다고 판단했다.서원환경은 오창과학산업단지 옥산
기장군은 8월 24일 오후 2시, NC메디와 의료폐기물 소각시설의 비주거지 이전 업무협약을 전격 체결하고 정관지역 최대현안 해결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아파트와 학교가 밀집한 지역에서 의료폐기물 소각으로 인한 악취와 유해물질 발생에 대한 주민들의 공포를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난 15년간 수십 차례의 이전·폐쇄 요구 집회가 이어진 정관지역 최대 현안의 해결에 돌파구가 마련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핵심 내용은 NC메디 의료폐기물 소각시설의 비주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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