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생활환경기업 한일전기는 지난 7월 한 달간 인천 강화, 강원 홍천, 충남 청양에서 ‘지역사회 상생 프로젝트’ 제6호부터 제8호까지의 활동을 전개하며 농촌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과 영농 여건 개선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한일전기의 지역사회 상생 프로젝트는 제품 기부와 더불어 각 지역의 생활환경과 주민 수요에 맞춰 임직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전개하는 방식이다. 농업용 펌프와 생활가전 등을 후원하고, 전문 인력이 노후 펌프 등을 직접 점검·수리하는 현장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특히 7월에는 각 지역의
“신천지예수교회 시설 용도변경 거부 처분과 관련한 항소심 승소는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과 일상을 지키기 위해 내린 시의 판단이 정당했음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과입니다.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4일 별내동에서 네 번째 ‘현장시장실’을 운영하고 환경·교통·복지 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별내동은 대규모 공동주택과 상
24시간전
양평공사는 지난 7일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제3회 양평공사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자문위원회에는 이성희 사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공사 임직원과 최창은 자문위원장 및 위원 등 총 11명이 참석했다. 이날 위원회는 실내 회의에서 벗어나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양서에코힐링센터, 공공하수처리시설 등 주요 시설을 직접 방문해 운영 실태를 살폈다.특히 용문·양평 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는 주민 생활환경과 밀접한 ‘악취관리 실태’를 중점적
의왕시가 경기행복마을관리소를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는 4개의 민관 협력 사업이 경기도 심사평가에서‘2026년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지역특색 사업’으로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선정은 각 지역의 생활환경과 주민 수요를 세심하게 반영해 발굴한 의왕시의 지역 특색사업이 사업의 필요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 등이 경기도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는 현재 오전동과 내손2동 2개소에서 경기행복마을관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전동은 재개발 지역의 환경 관리 공백 해소에, 내손2동은
무안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전남에서 살아보기’ 하반기 참가자를 모집한다.‘전남에서 살아보기’는 도시민이 농촌에 일정 기간 실제 거주하면서 지역의 생활환경과 일자리, 주민 공동체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귀농귀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2026년 하반기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귀농귀촌 대표 포털 그린대로’를 통해 오는 8월 3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모집 규모는 4가구이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전남에서 살아보기’ 하반기 참가자를 모집한다.‘전남에서 살아보기’는 도시민이 농촌에 일정 기간 실제 거주하면서 지역의 생활환경과 일자리, 주민 공동체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귀농귀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2026년 하반기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귀농귀촌 대표 포털 그린대로’를 통해 오는 8월 3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모집
  충북 괴산군 연풍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8일 자매결연지인 경기도 수원시 매탄3동과 청소년 문화체험 교류행사를 했다. 올해 4월 자매결연 후 진행된 이번 첫 행사는 도시지역 청소년들이 색다른 문화환경을 체험하는 기회가 됐다. 매탄3동 청소년·주민자치위원 등 40여명은 연풍면을 방문해 연풍향교와 한지박물관을 방문해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이어 수옥정 관광지를 탐방하고 고추 따기 등 농촌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자연과 농업의 소중함을 배웠다. 손영일 연풍면 주민자치위원장은 “도시 청소년들이 농촌의 생활환경과
남양주시는 4일 별내동에서 네 번째 ‘현장시장실’을 운영하고 환경·교통·복지 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별내동은 대규모 공동주택과 상업시설이 밀집한 계획도시로, 쾌적한 생활환경과 편리한 교통, 생활밀착형 복지에 대한 주민 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시는 이러한 지역 특성을 반영해 주요 시설과 사업 현장을 두루 살피고 주민들과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현장시장실은 지난달 진접읍과 화도읍, 다산1동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다.최현덕 시장은 먼저 별내동 주요 현안을 보고받고 청사 내 주요 부서를
충북 충주의 ㈜에이빗코리아는 29일 충주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사회 홀몸 어르신의 안전한 일상 지원을 위한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후원금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홀몸 어르신의 안전한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안전돌봄 IoT 솔루션’ 설치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안전돌봄 IoT 솔루션은 어르신의 생활환경과 활동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장시간 움직임이 감지되지 않거나 이상 징후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첨단 시스템이다.특히 폭염이 지속되는 시기에 어르신들의 실시간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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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들도 극한 대립…'팀 김민석' vs '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유력 주자로 꼽히는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 간의 당권 경쟁이 과열되는 가운데, 최고위원 선거 후보들도 이른바 '팀 정청래'와 '팀 김민석'으로 갈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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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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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 신규 지정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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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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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 8월 중 당정협의회 열기로
5일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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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시중 돈 29조 늘었다…기업자금 ‘이곳’으로 몰렸다
기업들이 단기 여유자금 운용을 확대하면서 시중 통화량이 한 달 새 30조원 가까이 증가했다.머니마켓펀드와 정기예적금 등을 중심으로 기업 자금이 유입되면서 광의통화 증가세가 이어졌다.한국은행이 14일 발표한 ‘2026년 6월 통화 및 유동성’에 따르면 6월 M2 평잔은 계절조정 기준 4213조원으로 집계됐다. 전월보다 29조4000억원, 0.7% 증가한 규모다.월간 증가율은 5월의 0.8%보다 소폭 낮아졌다. 다만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6.0% 늘어 5월의 5.8%보다 증가폭이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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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제주도의회 비례대표 후보, 헌법소원 제기…왜?
지난 6.3지방선거에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비례대표 의원 선거에 나섰던 한 후보자가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을 제기해 주목된다. 현행 공직선거법에 비례대표 후보자에 대한 선거운동 제한 규정은 위반이라는게 핵심이다.녹색당 비레대표 후보로 출마했던 김순애 씨는 비례대표 후보자의 선거운동을 제한하는 현행 공직선거법에 대해 헌법소원을 청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헌법소원은 ‘내 표 그대로-선거제도 전면 개혁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정치개혁TF가 관련 사례를 검토해 추진하고 있다. 쟁점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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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국회 권한 강화된 4년 중임제, 국민 수용성 가장 높아"
청와대는 14일 이재명 대통령이 추구하는 권력구조 개헌의 방향과 관련해 국회 권한이 강화된 4년 중임 대통령제가 국민적 수용성이 가장 높다고 본다는 입장을 밝혔다.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제왕적 대통령 중심제가 가진 문제성에 공감하고 있다며, 그 한계를 중임제 대통령제로 보완하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다만 이는 내각제를 뜻하는 것이 아니며, 분권형 대통령제 등을 특정해 지칭한 것도 아니라고 강조했다. 개헌은 국회 재적의원 200석 이상의 동의가 필요한 사안인 만큼 국회에서 논의하고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개헌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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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소식] '디엠지(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재개 등
◇ '디엠지 평화의 길 테마노선' 재개 장마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임시 중단했던 '디엠지 평화의 길 테마노선'이 오는 9월 2일부터 재개된다.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2회 운영되며, 회당 2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디엠지 평화의 길' 누리집 △코리아둘레길 걷기여행 '두루누비'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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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실적 뒤집은 ‘해외 카드’…영업이익 47.5% 급증
농심이 해외사업 성장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수익성을 크게 개선했다.국내 시장의 소비 둔화와 경쟁 심화로 부담이 이어졌지만 수출과 해외법인 사업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농심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956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59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5% 늘었다.상반기 누적 실적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농심의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은 1조8901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7.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