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국민기초생활보장·긴급복지지원 등 정부 제도의 수혜 대상에서 벗어난 저소득 위기가정을 위해 자체 재원 12억 4682만 원을 투입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법‧제도의 지원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공적 안전망 밖에 놓인 도민을 위해 자체 예산을 투입해 적기에 도움을 제공하고자 한다.지난해에는 저소득 위기가정 지원 490가구, 특별생계비 지원 210가구 등에 생계비‧의료비 등 11억 942만원을 지원했다.저소득 위기가정 지원사업은 주소득자의 사망‧질병‧부상‧화재 등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에 처했으나 현행 법·제도의 지원
한국새농민 제주특별자치도회는 지난달 27일 노팅힐웨딩컨벤션에서 이웃사랑 성금 432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난 한 해 동안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계비·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김종우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제주시는 저소득 한부모가족 세대주의 취·창업을 지원해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한부모가족 세대주 직업훈련비’를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저소득 한부모가족 세대주와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입소 세대주 중 △취·창업 준비를 위해 직업훈련기관에 등록해 수강 중인 자 △진학을 위해 학원 등에 등록해 수강 중인 자 △대학교 재학생이다.다만,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 내용은 직업훈련 수강생의 경우 훈련 기간 중 생계비·학원비·교통비 등으로 1인당
제주시는 저소득 한부모가족 세대주의 취·창업을 지원해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한부모가족 세대주 직업훈련비’를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저소득 한부모가족 세대주와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입소 세대주 중 △취·창업 준비를 위해 직업훈련기관에 등록해 수강 중인 자 △진학을 위해 학원 등에 등록해 수강 중인 자 △대학교 재학생이다.다만,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 내용은 직업훈련 수강생의 경우 훈련 기간 중 생계비·학원비·교통비 등으로 1인당
논산시가 갑작스러운 실직, 질병, 주 소득자의 사망 등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적극적인 발굴에 나선다고 밝혔다.긴급복지지원제도는 예상치 못한 위기 상황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가구에 생계비·의료비·주거비 등을 지원하는 국가 안전망 제도이다. 올해 보건복지부는「긴급복지지원제도」를 개정해 지원 기준을 현실 여건에 맞게 완화하고 지원 수준도 확대했다.이에 따라 시는 보다 많은 위기가구가 제도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신속한 상담과 지원 연계를
충남 논시가 갑작스러운 실직, 질병, 주 소득자의 사망 등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적극적인 발굴에 나선다. 긴급복지지원제도는 예상치 못한 위기 상황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가구에 생계비·의료비·주거비 등을 지원하는 국가 안전망 제도이다. 올해 보건복지부는「긴급복지지원제도」를 개정해 지원 기준을 현실 여건에 맞게 완화하고 지원 수준도 확대했다. 이에 따라 시는 보다 많은 위기가구가 제도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신속한 상담과 지원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
제주시 노형동 소재 영어학원 하바킨더하우스는 최근 원아들과 직원들이 함께 모은 성금 11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하바킨더하우스 원아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 모은 금액에 직원들이 따뜻한 마음을 더해 마련한 것으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의 생계비 및 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강은영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아
울산 남구 신정3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회와 함께 10일 지역사회 내 복지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나눔천사기금 모금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가족해체와 경제상황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과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소액 정기 기부를 통해 누구나 나눔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며, 나눔 문화 확산과 함께 주민들의 동참을 당부했다.나눔천사기금은 ▲복지위기가구 긴급 생계비 지원 ▲노후된 생활필수 가전제품 교체 ▲주거환경 개선 사업 ▲저소득 아동 크리스마스 선물 지원 등
제천시 장락동에 위치한 장락사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장락사 신도회는 지난 2월 24일, 교동 취약계층 및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장락사 신영희 신도회장과 신도회 관계자, 함미경 교동장 등이 참석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생계비 및 복지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신영희 회장은 “신도님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백화점이 전국 점포에서 대규모 팝업 행사를 열고 봄 시즌 고객 유치에 나선다.현대백화점은 현대백화점과 현대아울렛 전 점포에서 ‘더현대 팝업 페스타’를 다음 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2030세대와 외국인 등 다양한 고객층의 취향을 반영해 170여개의 팝업스토어가 마련된다. 더현대 서울에서는 ‘마리끌레르’ 팝업이 열리고, 판교점에서는 서브컬처 게임 ‘트릭컬 리바이브’가 운영되며, 목동점에는 뷰티 편집숍 ‘코아시스’가 들어선다.점포별 특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무역센터점은 K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