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산불과 소나무재선충병 등 산림재난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울산생명의숲과 울산그린트러스트, 울산시의회 의원실은 오는 20일 오후 2시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산림재난 대응과 산림경영 선진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의 산불 피해 복구 지원 성금으로 마련된 이번 토론회는 울산의 산림재난 현황을 살펴보고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민사회와 산림 전문가, 관계기관 등이 참여해 산불 대응과 임도 정책, 재선충병 피해목 활용 방안 등을
양산산림항공관리소는 ‘제10기 재난안전 중견리더과정’ 교육생 24명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 산림재난 대응역량 강화 견학을 2일 진행했다. 현장견학은
중부뉴스통신 = 산림청은 지난 광복절 연휴기간 집중호우로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경상남도 거제시와 통영시의 신속한 현장 수습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산림재난 대응
북부지방산림청은 산사태 예방관리 범위 확대, 민가 주변 임의벌채 허용, 산림 인접 건축물 산불안전 관리체계 도입 등 산림청의 주요 규제 합리화 조치
▲김호 위원장=지난 24일 여수 소노캄 그랜드볼륨에서 정부 부처, 지자체, 학계, 임업인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재난의 효율적 대응을 위한 범부처·민관 협력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광양시는 산불 예방과 산림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해 산림재난대응단 43명과 산불감시원 57명 등 총 100명의 기간제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산불감시원은 읍·면·동에 배치돼 산불 취약지역 순찰, 불법 소각 행위 계도, 산불 예방 홍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지역별 모집 인원은 광양읍·봉강면·옥룡면·옥곡면·진상면·진월면·다압면·골약동 각 6명, 중마동 4명, 광영동 3명, 태인동 2명이다.산림재난대응단은 광양시 산림소득과 소속으로, 산불 발생 시 현장에 투
광양시는 산불 예방과 산림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해 산림재난대응단 43명과 산불감시원 57명 등 총 100명의 기간제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산불감시원은 읍·면·동에 배치돼 산불 취약지역 순찰, 불법 소각 행위 계도, 산불 예방 홍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지역별 모집 인원은 광양읍·봉강면·옥룡면·옥곡면·진상면·진월면·다압면·골약동 각 6명, 중마동 4명, 광영동 3명, 태인동 2명이다.산림재난대응단은 광양시 산림소득과 소속으로, 산불 발생 시 현장에 투입되는 진화
울산 전체 면적의 70% 이상이 산불 취약지역으로 분류되는 만큼 임도 확충과 숲가꾸기를 연계하는 등 산불 예방 중심의 산림 관리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울산생명의숲과 울산그린트러스트, 울산시의회 허희정 의원실은 20일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산림재난 대응과 산림경영 선진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김성용 국립경국대학교 산림과학과 교수는 ‘울산의 산불과 임도정책, 이대로 좋은가?’를 주제로 한 발제에서 자체 지도 분석 결과 울산 전체 면적의 73%가 산불 취약지로 분류됐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산불을 사람의 실수로
사천시가 재난에 강하고 이동이 편리하며 시민과 숲이 함께하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조성에 나선다.시는 31일 브리핑룸에서 제4차 릴레이 언론 브리핑을 열고 재난안전과, 도로과, 교통행정과, 녹지공원과 등 시민안전국의 민선9기 주요 정책과 역점사업을 발표했다.이날 브리핑에서는 재난 예방과 대응, 광역교통망 확충, 생활밀착형 교통복지, 생활권 녹지 확충과 산림재난 대응 등 시민 일상과 직결되는 4개 분야 핵심사업과 추진계획이 제시됐다.재난안전 분야는 ‘재난에 강하고 시민이 안전한 사천건설’을 목표로 사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무게를 둔
20일,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산림재난 대응과 산림경영 선진화를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울산의 산불과 임도정책, 소나무재선충병 위기 대응을 주제로 시민사회와 전문가, 관계기관이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다. 이 토론회가 특별한 이유는 산불이 났을 때만 반짝 관심을 기울이고, 진화가 끝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잊어버리는 습관에 제동을 걸려는 시도이기 때문이다. 재난은 발생한 뒤 복구하는 일이 아니라, 발생하기 전에 대비하는 일이다.이 문제의식은 지난해 봄의 기억과 맞닿아 있다. 2025년 3월, 경북 청도에서 시작된 산불은 영남권 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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