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평생학습관이 4~6일 사흘간 초등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강 ‘인성쑥쑥 서당캠프’를 운영했다.캠프는 고전 읽기, 전통예절, 다례, 전통놀이와 만들기 등 다채로운 서당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선인들의 지혜를 배우고, 올바른 가치관과 공동체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학생들은 입학 고유례와 군자의 다짐을 시작으로, 책 묶기, 고전 성독, 비석치기, 장명루 만들기, 다례체험 등에 참여했다.전통문화를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부모를 공경하며,
충북대학교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2025년 제5차 환자경험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환자경험평가는 환자가 입원 기간 의료진으로부터 존중과 배려를 받았는지, 치료 과정에 관해 충분한 설명을 들었는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치료받았는지 등을 살펴보는 국민 체감형 의료서비스 평가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전국 상급종합병원 47곳과 종합병원 329곳 등 총 376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평가에는 13만435명의 입원 경험이 수집됐다. 충북대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간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7월 11일부터 26일까지 개최한 ‘2026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건강한 신체 발달과 바른 인성 함양,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넷볼, 농구, 배구, 배드민턴, 킨볼, 피구 등 6개 종목에 초·중학교 269개 팀, 총 3,313명의 학생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대전넷볼협회를 비롯한 6개 종목별 협회가 경기 운영을 맡았으며, 참가 학생들은 정정당당한 스포츠 정신을 바탕으로 협동과 배려를
대전 동부·서부 교육지원청이 지난 11~26일까지 개최한 ‘2026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마무리했다.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신체 발달과 인성 함양,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넷볼, 농구, 배구, 배드민턴, 킨볼, 피구 등 6개 종목에 초·중학교 269개 팀, 총 3313명의 학생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참가 학생들은 정정당당한 스포츠 정신을 바탕으로 협동과 배려를 실천하며 자신의 기량을 발휘했다.이번 대회의 종목별 4강 입상팀은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출전 자격을 획득했으며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작전1동을 계양구 제3호 치매안심마을로 신규 지정하고, 22일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판식에는 구의회 의원과 계양구 보건소장, 작전1동장,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위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기억솔솔마을’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치매안심마을’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자신이 살던 동네에서 안전하고 독립적으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돕는 치매 친화적 공동체를 의미한다.주민 모두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를 바탕으로 누구나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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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는 지난 8일 문수체육관 실내경기장에서 남구 거주 자녀 동반 가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4회 행복남구 가족 체육대회’를 열었다. 울산남구가족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가족 구성원 간 협동과 배려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한 가족들은 4팀으로 나눠 파도를 넘어, 대형 공 굴리기, 색판 뒤집기, 신발 양궁, 에어기차 릴레이 등 5개 종목에 참여하며 함께 협력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남구문화원, 남부경찰서, 남부소방서, 아이돌봄지원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약목중학교 봉사동아리 '그린나눌샘'​은 8월 6일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사회 연계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아동센터 학생들과 함께하는 쿠키와 스무디를 만드는 쿠킹클래스를 운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였다.이번 활동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즐겁고 의미 있는 방학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약목중학교 학생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나눔과 배려를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접 만든 음식을 함께 먹으며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충북 단양관광공사는 양성평등 주간을 맞아 임직원이 함께하는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 챌린지를 실시했다. 지난 5일 실시한 이번 챌린지는 9월 양성평등 주간을 맞이하며 도내 공공기관의 양성 평등 조직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양성평등기본법 시행령」제23조에 따라 성평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했다. 공사는 임·직원이 참여하는 챌린지를 통해 성희롱·성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서로를 존중
울산시는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건강한 식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울산광역시 식생활교육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식생활교육의 3대 핵심 가치인 환경·건강·배려를 바탕으로 영유아와 학생, 일반 시민은 물론 취약계층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계층에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울산시는 올해 총사업비 2억 2,600만 원을 투입해 매월 50~60회에 걸쳐 식생활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교육은 이론교육과 미각 체험, 조리 실습을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지역 먹거리와
울산시는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건강한 식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울산광역시 식생활교육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식생활교육의 3대 핵심 가치인 환경·건강·배려를 바탕으로 영유아와 학생, 일반 시민은 물론 취약계층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계층에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울산시는 올해 총사업비 2억2600만원을 투입해 매월 50~60회에 걸쳐 식생활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교육은 이론교육과 미각 체험, 조리 실습을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지역 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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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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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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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반려식물 활용 치유농업 프로그램’본격 운영
청도군은 8월 4일 농산물가공센터 교육장에서 ‘2026년 반려식물 활용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강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8월 4일부터 10월 13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1회에 걸쳐 21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반려식물을 활용한 치유농업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군민의 정서 안정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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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4급 이상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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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가 5일 4급 이상 인사를 실시했다.이번 인사에서 3급 승진자인 임영태 소통홍보담당관은 의정정책관, 4급 승진자인 박청남 의사담당관실 의정정보화팀장은 행정안전수석전문위원으로 각각 임명됐다.4급인 주명천 의장 비서실장은 소통홍보담당관, 김민석 행정안전수석전위원은 의장 비서실장으로 각각 전보됐다.정년을 1년 남긴 김진태 의회사무처장과 박세환 의정정책관은 퇴직준비교육에 들어갔다.한편 인천시는 5일 4급 이상 인사를 예고하고 7일 발령할 예정으로 의회사무처장을 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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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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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걸 시의원, 신정동 대공원로 확장공사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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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걸 울산시의회 의원은 지난 7일 시의회 의원연구실에서 울산시 종합건설본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남구 신정동 올림푸스아파트 일원 대공원로 확장공사의 추진 현황과 공사 과정에서 제기된 민원 사항을 점검했다. 올림푸스아파트 일원 대공원로 확장공사는 총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해 길이 320m 구간의 도로 폭을 기존 12m에서 20m로 넓히는 사업이다. 현재 공정률은 85% 수준으로, 9월 준공·개통 예정이다. 박 의원은 “도로 개통 이후에도 차량 흐름과 보행 동선, 학교 출입구 주변의 안전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펴 주민과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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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진혁 시의원, 군부대 이전 양동마을 지원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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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진혁 울산시의회 운영위원장은 지난 7일 이상걸 울주군의회 경제건설위원회 위원장과 울산시·울주군 관계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옥동 군부대 이전 예정지인 청량읍 양동마을 주민지원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옥동 군부대 이전 예정지와 인접한 양동마을은 회야댐, 회야정수장, 동해고속도로, 국도 14호선, 예비군훈련장 등 각종 공공·기반시설이 집중된 지역이다. 여기에 군부대 이전까지 추진되면서 주민들은 생활환경 개선과 문화·체육시설 등 생활SOC 확충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공 위원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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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분석]울산시·정치권, 정부 2차 공공기관 울산유치 전략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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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이 사실상 ‘9월 승부처’를 앞두고 속도를 내고 있지만 울산시와 지역 정치권의 대응은 아직 총론 수준에 머물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특히 정부가 2차 이전을 기존의 ‘지역별 나눠먹기’가 아닌 산업·지역별 ‘선택과 집중’ 방식으로 추진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울산이 에너지산업 수도라는 강점을 실제 유치 성과로 연결할 정교한 전략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9일 본보 취재결과, 정부는 현재 수도권 공공기관과 공직유관단체 등 350여개 기관을 대상으로 2차 지방이전을 검토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9월 중 전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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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호 베트남, 현대컵 4강행…16일 말레이와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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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22경기 무패 행진을 벌이며 2026 아세안 현대컵 4강에 올라 말레이시아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베트남은 7일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캄보디아와의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 4차전에서 응우옌 딘 박의 2골과 결승 골이 된 상대 자책골을 엮어 3대1로 이겼다.이로써 베트남은 3승 1무로 승점 10을 쌓아 싱가포르를 제치고 조 1위로 4강에 진출했다.아울러 A매치 연속 무패 기록을 22경기로 늘렸다.베트남은 종전 18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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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탁구 동호인들 울산서 ‘한판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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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전국 생활복싱대회와 울산 탁구대회가 잇따라 열리며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기량을 겨뤘다. 생활체육 복싱 동호인들의 전국대회인 ‘제5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생활복싱대회’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울산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열렸다. 대한복싱협회가 주최하고 울산복싱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초등학생부터 주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생활복싱 선수 215여명이 참가했다. 대회 기간 500여명의 복싱 동호인과 관람객이 경기장을 찾았다. 개회식에는 김철욱 울산시체육회장, 배석정 대한복싱협회 부회장, 황찬규 울산복싱협회장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