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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청 카누팀이 제44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에서 새 역사를 썼다. 제44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울산 태화강 일원에서 열렸다. 시 선수단은 남자 일반부 카누 부문 8개 종목에서 모두 금메달을 차지하며 서산 카누의 위상을 드높였다.단일 카누 선수팀이 해당 대회의 한 부문에서 출전한 종목 모두 금메달을 석권한 것은 해당 대회 역사상 최초다.김지우 선수는 C-1 200m 종목에서, 김진호 선수는 C-1 500m, 1,000m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나재영·최지성 선수는
울산시가 태화강 남산로 문화광장 일원에 추진하던 조정·카누 보트하우스 건립 계획을 원점에서 재검토한다. 태화강과 직접 연결하기 어려운 데다 수심과 유속, 침수 위험 등 안전 문제까지 제기되면서 제3의 장소를 물색하기로 했다. 기존 예정지는 입체주차장과 국가정원 현장 근로자 쉼터를 결합한 복합시설로 활용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지난 4일 남산로 문화광장 일원을 찾아 조정·카누 보트하우스 건립 예정지와 주변 여건을 점검했다. 보트하우스는 지상 2층, 연면적 약 990㎡ 규모로 계획됐다. 1층에는 8인승·4인승 조정 경기
2026 태화강 제44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울산 태화강 일대에서 열린다.대한카누연맹이 주최하고 연맹과 울산시카누연맹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1일 차 49경기, 2일 차 65경기, 3일 차 17경기 등 총 131경기가 치러진다.특히 이번 대회는 개막이 다가온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카누 국가대표 선수들이 그동안 다져온 실전 감각과 컨디션을 점검할 좋은 무대가 될 전망이다.이행숙 대한카누연맹 회장은 “울산의 중심 태화강에서 대회를 개최하게 돼 뜻깊다”며 “선수들이 노력과 열정을 마
충북 충주시와 충주문화관광재단 체험관광센터가 장마철 안전을 위해 운영을 중단했던 ‘장자늪 카누 체험장’을 오는 14일부터 재개한다.‘한국판 맹그로브’라 불리는 장자늪은 갯버들이 우거진 이국적인 수로를 따라 약 3.3㎞를 유람하는 충주의 대표적인 생태관광 명소이다. 2인1조로 카누에 올라 유유자적 노를 젓다 보면, 손에 닿을 듯 가까운 초록빛 자연과 천혜의 비경이 어우러져 한여름 무더위를 잊게 하는 힐링과 여유를 선사한다.이 매력적인 힐링 항해는 올 상반기 수많은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상반기에만 2000여명
동서식품이 카누 캡슐을 활용한 자원순환 활동을 재활용에서 새활용으로 넓힌다. 소비자가 반납한 알루미늄 캡슐을 차량용 방향제로 다시 만들고 카누 선물세트에는 종이 손잡이를 적용해 일상 속 친환경 실천 범위를 확대한다.7일 동서식품은 사용 후 수거한 카누 캡슐을 업사이클링해 차량용 방향제를 제작했다. 이번 방향제는 소비자들이 반납한 카누 알루미늄 캡슐에 새로운 쓰임을 더한 제품으로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와 협업해 만들어졌다. 동서식품은 이번 활동에 안전운전 메시지도 함께 담았다. 방향제는 ‘끝난 줄 알았던 커
한 문단 요약동서식품의 카누 확장은 커피믹스를 대체하기보다 맥심 중심 커피 포트폴리오를 넓히는 전략에 가깝다. 관계자 설명에 따르면 커피믹스는 여전히 주력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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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청 카누팀이 제44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에서 새 역사를 썼다.  제44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울산 태화강 일원에서 열렸다.  시 선수단은 남자 일반부 카누 부문 8개 종목에서 모두 금메달을 차지하며 서산 카누의 위상을 드높였다.  단일 카누 선수팀이 해당 대회의 한 부문에서 출전한 종목 모두 금메달을 석권한 것은 해당 대회 역사상 최초다.  김지우 선수는 C-1 200m 종목에서, 김진호 선수는 C-1 500m, 1,000m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나재영·최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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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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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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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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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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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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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교통 혼잡을 겪어온 울산 북구 신천·중산·매곡동 일대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284억원 규모의 ‘신천엠코~국도 7호선 연결도로’ 개설 사업이 2027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된다. 울산시의회 이주언 의원은 7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종합건설본부로부터 해당 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받고 차질 없는 사업 이행을 당부했다. 이번 사업은 신천엠코아파트 일원에서 국도7호선을 잇는 연장 0.5㎞, 폭 25m 규모로 총사업비 284억8800만원이 투입된다. 도로가 개설되면 국도 7호선과 북구 주요 주거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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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9월 7~21일까지 15일간, 2025년 결산안 등 15건 심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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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는 7~21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2025회계연도 결산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2027년 경산문화관광재단 출연 동의안 등 총 15건의 얀건을 심의하기 위한 제273회 정례회를 7일 개회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심사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예산결산특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