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장섭 충북 청주시장 예비후보는 7일 프로구단인 충북청주FC와 간담회를 갖고 청주시 스포츠 인프라 확충을 위한 실행 방안을 협의했다.이날 간담회에서 충북청주FC는 청주 전역에 활력과 스포츠 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 `2026 단기 실행 프로젝트'와 축구 전용경기장 건립의 필요성을 건의했다.이 예비후보는 “축구 전용 경기장이 건립된다면 청주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청주의 새로운 랜드마크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재원 조달 방안과 진행 절차 등에 대해 세심하게 살펴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좀처럼 반등의 기회를 잡지 못하고 하위권으로 추락했다 . 프로축구 K리그2의 충북청주FC는 ‘충청 더비’에서도 첫 승 문턱을 넘지 못했다.#한화, 지난주 2승 4패로 하위권 추락한화는 지난주 잠실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주중 3연전에서 1승 2패를 기록했다. 2연속 패를 기록하다 막판 뒤집기로 스윕패 위기에서 벗어났다. 지난 23일 경기에서 한화는 홈런 3방을 앞세워 8대4로 승리하며 연패를 끊었다. 노시환이 복귀전에서 홈런 포함 멀티히트를 기록했고 페라자와 문현빈도 아치를 그리며 타선을 이끌었
프로야구 한화이글스가 주중·주말 3연전 모두 2승 1패를 거뒀다. 프로축구 K리그2 충북청주FC는 김포FC와 1대 1 무승무를 거두면서 6연속 무승부 늪에 빠졌다.#KIA 잡고 LG까지 제압⋯한화, 상위권 흔들었다한화는 지난 5~7일 열린 KIA 타이거즈와 주중 3연전에서 2승 1패를 거뒀다. 타선은 폭발했다. 노시환이 2홈런 4타점으로 중심 타선을 이끌었고, 강백호도 홈런 포함 3안타로 힘을 보탰다. 김태연의 5안타, 이진영의 그라운드 홈런까지 터지며 화력을 과시했다.마지막 경기 막판 불펜이 흔들리기는 했지만 상위권
홍종락 기자 = 3월 대구와 경북 지역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3개월 만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대구본부세관이 발표한 &#...
파라다이스가 1분기 어닝쇼크에도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 객실을 확장하며 VIP 카지노 고객 모객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하얏트 호텔 개장으로 단기 비용 부담은 커졌지만, 증권가에서는 가용 객실이 500개 이상 늘어난 점을 들어 일본 골든위크와 중국 노동절 연휴 기점의 반등 가능성을 거론하고 있다.7일 업계에 따르면 파라다이스의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29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373억원으로 같은 기간 34.9% 감소했다. 시장 컨센서스인 44
제주지역 인구가 3년 가까이 이어진 감소 흐름을 멈추고 소폭 증가로 전환됐다. 다만 증가 폭이 미미해 추세 반등으로 보기는 이르다는 분석이 나온다.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4월 말 기준 제주도 주민등록 인구는 66만3229명으로, 3월보다 52명 증가했다. 제주 인구가 증가세로 돌아선 것은 2022년 8월 69만9016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35개월 연속 감소세가 이어진 뒤 처음이다.올해 들어 제주 인구는 1월 66만3995명, 2월 66만3514명, 3월 66만3177명으로 줄며 작
포스코홀딩스가 1분기 실적 개선과 함께 3개년 중기 주주환원정책을 내놓으며 성장 투자와 주주환원의 병행 전략을 공식화했다. 리튬 사업 적자 축소와 인프라 부문의 견조한 이익이 실적을 떠받쳤고, 성과연동형 배당체계로의 전환도 예고됐다.4월 30일 포스코홀딩스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17조8760억 원, 영업이익은 7070억 원, 순이익은 5430억 원으로 집계됐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에 따른 에너지 공급망과 금융시장 불확실성 속에서도 포스코아르헨티나의 상업생산 본격화로 리튬 부문 적자가
신성이엔지가 올해 1분기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며 실적 개선 흐름을 나타냈다.영업손실 폭은 줄었고 수주가 큰 폭으로 늘어나면서 2분기 이후 수익성 회복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신성이엔지는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1537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1%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2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이 57.4% 감소했다.회사 측은 재생에너지 사업부문의 시장 수급 영향과 일부 출고 지연, 클린환경 사업
DL이앤씨가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중심 전략을 앞세워 1분기 영업이익을 두 배 가까이 끌어올렸다. 원가율 개선과 선별 수주 전략이 맞물리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 외형 성장보다 내실 강화에 방점을 찍은 경영 기조가 가시적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30일 DL이앤씨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57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94.3%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7252억원으로 4.6% 감소했지만, 순이익은 1601억원으로 42
현대글로비스가 중국발 완성차 수출 물량 증가와 글로벌 건설장비 물동량 확대에 힘입어 2분기부터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자동차운반선 수급이 여전히 타이트한 가운데 용선료 반등 흐름이 이어지는 점도 실적 개선 요인으로 꼽힌다.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4일 보고서에서 “중국발 완성차 수출 증가와 건설장비 물동량 확대, 호르무즈 해협 내 선박 체류 영향 등으로 올해 1월부터 자동차운반선 용선료가 반등하고 있다”며 “선복 공급이 제한된 상황에서 타이트한 수급이 재확인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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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계절근로자 장기요양보험 의무가입 제외, 고용주·근로자 부담 줄인다
보건복지부는 6일 국무회의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대한 노인장기요양보험을 신청에 따라 제외할 수 있도록 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계절근로는 최대 8개월 동안 농어업 분야에서 취업 활동을 할 수 있는 비자이다.현행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은 건강보험 가입 시 내·외국인을 불문하고 장기요양보험에도 가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또는 65세 미만의 노인성 질병을 가진 사람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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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DJBIC 월드지수 편입…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
포스코퓨처엠이 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로 ‘다우존스 베스트 인 클래스’ 월드지수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ESG 상위 10% 기업에 해당하는 평가를 받으며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6일 포스코퓨처엠에 따르면, DJBIC는 S&P글로벌이 매년 기업의 재무 성과와 환경·사회·지배구조 수준을 종합 심사해 발표하는 지속가능성 지수다. 기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에서 지난해 DJBIC로 명칭이 바뀌었으며, 글로벌 투자자들은 이를 책임투자의 핵심 지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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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좋은 마곡 인프라, ‘뉴브 클라우드힐스’ 주목
강서구 마곡산업단지에 위치한 ‘뉴브 클라우드힐스’가 주목받고 있다.마곡지구는 대기업 R&D 센터와 첨단 산업단지가 밀집한 서울 제4의 업무지구로 자리 잡았다.마곡지구는 무엇보다 교통환경이 탁월하다.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과 9호선·공항철도 환승역인 마곡나루역, 5호선까지 아우르는 ‘트리플 역세권’이다.청라하늘대교 개통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접근성까지 확보했다. 인천공항에서 마곡을 거쳐 서울 도심으로 이어지는 교통 및 물류 인프라가 개선됐다.'뉴브 클라우드힐스'는 지하 4층~지상 11층 규모로 조성됐다. 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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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국제학교 학생·장애 청소년 예술인 공동전 '더 크래들' 개최
제주 지역 국제학교 학생들과 장애 청소년 예술인들이 함께하는 공동 전시 '더 크래들'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장애 예술인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작업을 통해 서로의 세계관을 공유하고, 예술을 매개로 한 교류의 가능성을 확장하고자 기획됐다.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하고 ABST와 제주국제평화센터에서 공동 주최·주관하는 가운데,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제주국제평화센터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제주 지역 국제학교 학생 24명은 전국의 장애 청소년 예술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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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철 구좌.우도 후보 "건강증진 위한 생활체육 확대하겠다"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구좌읍·우도면 선거구의 조국혁신당 양정철 예비후보가 주민 건강권 강화를 위한 핵심 생활정책으로 ‘건강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확대’를 제시했다.양 예비후보는“건강은 개인이 알아서 관리해야 할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중요한 생활권”이라며 “구좌와 우도 주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운동하고, 일상 속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이어“특히 구좌와 우도는 지역 특성상 각 마을 간 거리가 멀고, 고령 주민과 농어업 종사자가 많은 지역 특성을 갖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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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제주도의회 비례대표 2명 공천…조국혁신당도 3명 선정 예정
6·3지방선거를 앞두고 개혁신당 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비례대표 후보자 2명을 확정했다.개혁신당은 비례대표 1번에 방군심 푸르고래센터 이사, 2번에 박은경 전 제주도의원을 각각 배치했다.이에 따라 현재까지 각 정당이 공천한 제주도의회 비례대표 후보자는 더불어민주당 13명, 국민의힘 6명, 진보당 2명, 3개 진보정당 선거연대 공동후보로 추대된 제주녹색당 1명 등을 포함해 모두 24명으로 집계됐다.여기에 조국혁신당 도 비례대표 후보 3명을 공천하고 오는 15일 출마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어서 비례대표 선거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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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시설관리공단, 금천경찰서와 함께 음주운전 예방 및 교통안전 교육 실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금천경찰서와 협력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예방 및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음주운전의 위험성과 사회적 책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공공기관 종사자로서 갖춰야 할 교통안전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교육에는 현직 경찰관이 직접 강사로 나서 실제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직원들의 공감과 이해도를 높였다. 교육에서는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 사례, 관련 법규, 예방 수칙 등을 상세히 안내했으며,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교통안전 수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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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하통로 비탈면 긴급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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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지난 5월 8일 발생한 남구 지하통로 옆 비탈면 낙석사고와 관련해, 5월 10일 유사한 비탈면이 있는 관내 지하통로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이날 점검은 박희준 대구시 재난안전실장을 비롯해 민간 전문가와 구·군 관계자들이 참여했으며, 북구 노곡동 경부고속도로 하단 지하통로 등 4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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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제16회 ‘장애이해퀴즈쇼 골든벨을 울려라’ 개최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9일 돌코리아의 후원으로 제16회 ‘장애이해퀴즈쇼 골든벨을 울려라’를 열었다. 올해는 돌코리아의 후원이 20주년을 맞은 해여서 의미가 남달랐다.2011년 시작된 ‘골든벨을 울려라’는 어린이들이 직접 퀴즈를 준비하고 풀어보며 장애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는 마음을 지닐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다. 올해 행사에는 초등학생과 가족, 지역 단체, 자원봉사자 등 200여 명이 함께했다. 행사 슬로건은 ‘돌이 전한 진심, 복지관에 피운 희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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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2026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 ‘K-콘텐츠’ 이끌 글로벌 인재 찾는다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이 2026학년도 후기 내국인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석사 및 박사 학위과정을 대상으로 하며, 글로벌 문화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문화콘텐츠학과를 중심으로 창의적인 인재 확보에 나선다.문화콘텐츠학과는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발맞춰 세 가지 세부 전공 분야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콘텐츠 기획: 공연, 영상, 공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구상 및 기획과 산업 설계, 정책 분석· 콘텐츠 시나리오: 뮤지컬 대본, 희곡 등 공연예술,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