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 문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관내 취약계층과 돌봄 이웃을 위한 ‘우리동네 돌봄꾸러미’ 반찬 나눔 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우리동네 돌봄꾸러미’는 지난 4월부터 문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해 추진하는 연합모금 지역특화사업이다. 협의체는 매월 밑반찬을 조리해 홀몸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22가구에 전달하고 있다.이번 나눔에는 문광면 주민 연정희 씨가 힘을 보태고자 직접 만든 콩자반 12kg을 기탁해 한층 풍성한 돌봄꾸러미를 구성했
김만식 기자 =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충북 괴산군 문광면 문법리 '느티나무 마을숲'이 주민들의 시원한 휴식처가 되고 있다.국가산림문화자
김만식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괴산군지회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난 9일 문광면 일원에서 ‘태극기 사랑 운동’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한국수력원자력 괴산수력발전소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고자 12일 문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협의체를 거쳐 냉방용품 지원, 생수·여름나기 물품 제공, 안부 확인 등 폭염 취약계층가구 온열질환 예방 활동에 쓰인다. 고태순 소장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작은 정성이지만 기후약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괴산 강신
폭염도 쉬어가는 곳이 있다.충북 괴산군 문광면 문법리 느티나무 마을숲이다.괴산군 국가산림문화자산 1호로 지정된 문광 느티나무 마을숲에는 수령 300~350년 느티나무 20여그루가 짙은 그늘을 드리운다.나뭇잎 사이로 살랑이는 바람은 한여름 불볕더위를 식혀준다.주민들은 거목 아래 벤치에 앉아 삼삼오오 담소를 나누거나 잠시 더위를 식힌다.서당 이덕수의 ‘서당집’에 따르면 문광 느티나무 마을숲은 310년 전인 조선 숙종 42년 괴산군수에 부임한 조정례가 심은 것으로 전해진다. 마을 개천을 따라 길이 200m, 폭
  충북 괴산군 문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취약계층과 돌봄 이웃을 위한 ‘우리동네 돌봄꾸러미’ 반찬 나눔 봉사를 펼쳤다. 우리동네 돌봄꾸러미는 지난 4월부터 문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해 추진하는 연합모금 지역특화사업이다. 협의체는 매달 밑반찬을 조리해 홀몸어르신, 장애인, 저소득가구 등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22가구에 전달한다. 이번 나눔에는 문광면 주민 연정희씨가 만든 콩자반 12㎏을 기탁했다. 봉사자들은 정성스레 포장한 반찬을 배달하며 대상자의 건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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