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등대박물관은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호미곶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260만원 상당의 송편을 기탁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국립등대박물관 서경규 관장과 이용주 과장, 호미곶면 생활지원사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국립등대박물관은 지난 2022년 설 떡국떡 기탁을 시작으로 같은 해 추석 바람떡, 2023년 떡국떡·롤케이크와 송편·약밥, 2024년과 2025년에도 설과 추석마다 명절 음식을 후원했으며, 올해 설에도 250만원 상당의 떡국떡을 전달하는 등 매년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