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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위기가구 대상 ‘먹거리 기본보장’ 본사업에 돌입한다.시는 15~!9일 5개 군·구 7곳에서 ‘먹거리 기본보장’ 본사업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먹거리 기본보장’은 갑작스러운 실직, 질병, 폐업 등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에 식료품과 생필품을 지원하고 상담을 통해 필요한 복지서비스와 연계하는 것이다.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 8일까지 ‘인천시 기부식품 등 지원센터’를 통해 매주 수요일 오전 10~12시 인천사회복지회관에서 ‘그냥드림’ 시범사업을 실시했으며 본사업 전환을 앞두고 최종 점
충북 옥천군은 6일 지역 먹거리 정책의 체계적인 추진과 지속가능한 먹거리 체계 구축을 위한 ‘옥천군 먹거리위원회'를 출범했다.먹거리위원회는 지역의 생산·유통·소비·복지·교육 등 다양한 분야 관계자가 참여하는 민관 협력 거버넌스 조직이다.지역 농업인, 소비자단체, 유통 관계자, 교육기관, 복지기관,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40명으로 구성돼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 자문과 협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위원회는 앞으로 지역 농산물 생산·소비 연계 강화, 공공급식 및 학교급식 활성화, 취약계층 먹거리
충남 금산군은 11일부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먹거리를 기본 보장하고자 그냥드림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금산읍행정복지센터 내 그냥드림코너를 통해 진행되며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인한 먹거리 취약계층에게 2만 원 상당 먹거리 꾸러미를 지원하고 복지 상담을 추진한다. 처음에는 간단한 인적사항 확인 및 신청서 작성 후 지원하며 2차 지원부터 복지상담 및 읍면 서비스 연계 대상으로 의뢰돼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단 기존 푸드뱅크 이용 대상자나 시설 및
충북 옥천군장애인복지관은 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21일 ‘장애인과 어울리는 날, 장날애’ 행사를 개최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하는 통합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한 행사다.이날 복지관 주차장에서 다양한 체험·먹거리 부스가 운영됐고 자기돌봄 체험, 미디어 체험, 천연제품 만들기, AAC 체험 등 프로그램과 장애 이해 캠페인 등이 진행됐다.특히 지역 상권과 연계한 먹거리 부스가 눈길을 끌었다. 공설시장 점포인 ‘만족’, ‘은경이네’, ‘분식 땡기는 날’이 참여해 핫도그, 어묵
충남도와 식품분야 단체·협회 및 종사자들이 식품안전에 대한 도민의 관심을 높이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도는 14일 충남도서관 대강당에서 도·시군 공무원, 식품위생 및 소비자 단체·협회, 식품 분야 종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충남’을 주제로, 식품 산업 현장에서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해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자긍심 향상 및 위생적인 식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유공자 표창, 퍼포먼스, 토크쇼
충북 음성군은 의료·요양 통합돌봄과 사회적 고립가구 안부 살핌 사업에 이어 먹거리 기본권을 보장해 복지 안전망을 강화한다.군은 6일부터 기초푸드뱅크·마켓과 협력해 위기가구를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별도의 복잡한 신청 절차 없이 행정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지원한다.대상은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로 식료품 확보가 어려운 가구다. 기존 푸드뱅크 이용자는 제외해 실질적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 중심으로 운영된다. 선정 가구에는 월 1회 2만원 상당의 식료품과 생필품 꾸러미가 제공된다.신청자는 최초
태안군이 지난 3월 4일 시작한 ‘그냥드림‘ 사업이 2개월간 총 535명에게 먹거리·생필품을 지원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창구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군에 따르면, 시행 2개월간 535명이 서비스를 이용했고 이 중 48명은 재방문으로 이어져, 사업이 단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속적인 이용으로 연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냥드림’은 사회적 편견 등으로 기존 복지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먹거리·생필품 꾸러미를 월 1회 2만 원 한도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태안군 푸드뱅크(구 산림조합
영주시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포항 영일대 장미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경북의 맛 축제’에 참여해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판로 확대에 나섰다. 이번 축제는 경상북도 22개 시·군이 참여하는 대규모 먹거리 행사로, 지역 대표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직접 보고, 맛보고, 구매할 수 있는 체험형 직거래 장터로 운영되고 있다. 영주
aT, 추경예산과 신규 정책사업 통해 혁신 속도낸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추경예산 활용과 신규 정책사업 추진 방향 점검에 나섰다. aT는 지난 13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추경예산 활용과 중점사업 및 신규 정책사업 추진계획 논의를 위한 정책‧예산분과 혁신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aT 혁신자문위원회는 ▲생산‧수
‘제22회 보목자리돔축제’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보목포구 일원에서 열린다.보목자리돔축제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자리돔 먹거리를 비롯해 맨손 자리돔 및 뿔소라 잡기 체험, 전통문화 시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과 도민들을 맞이한다.축제장은 메인무대를 중심으로, 자리돔 먹거리 공간, 체험부스, 지역 특산물 판매장을 마련해, 방문객들이 보목바다의 시원한 향기와 지역의 독특한 정체성을 오롯이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된다.주요 체험프로그램은 ▲자리돔 맨손잡기 ▲뿔소라 잡기 ▲고망낚시 ▲카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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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치유의숲서 웰니스 숲 힐링 축제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서귀포 치유의 숲에서 ‘제6회 웰니스 숲 힐링 축제’를 개최한다.축제 첫 날인 15일 오후 2시에는 노고록무장애숲 무대에서 개막식과 숲속 힐링 음악회가 진행된다.축제 기간 ▲치유의숲 10주년 사진전 ▲생활 속 작은 변화를 제안하는 ‘지구별가게’ 전시 ▲주민과 함께 만드는 빙떡·지름떡 체험 ▲숲요가 등 원데이 치유 체험 ▲숲 속 북토크 ▲인문학 강연 ▲숲 러닝 첼린지 ▲숲길 탐방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프로그램 사전 예약은 ‘서귀포E티켓’(https://eti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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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정부, 나무호 등 민간 선박 공격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강력 규탄한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한국 선박 '나무호' 화재 원인이 외부 공격으로 확인된 것에 대해 청와대가 민간 선박을 공격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음을 강조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1일 청와대에서 기자간담회를 해 “우리 정부는 나무호 등 민간 선박에 대한 공격은 정당화되거나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이다”라며 “(이번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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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 뽑아야
최형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11일 현행 국회의장 선출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을 뽑아야 한다고 촉구했다.최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개헌보다 더 빠르게, 더 쉽게 대한민국 정치를 개혁하는 방법이 있다"며 "바로 국회의장 선출"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국회의장은 국회법대로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행 국회의장 선출은 다수당 내 경선을 통해 사실상 충성 경쟁, 당파적 이익에 절대 충성하는 의원을 의장으로 뽑고 있다. 22대 국회 상반기 국회의장의 경우도 다수당인 민주당에서 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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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정 현안 과제 추진 상황 점검
충남도는 12일 도청 행정부지사 집무실에서 ‘도정 현안 TF 추진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지방선거 시기 도정 주요 현안 과제에 대한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연 이날 회의에는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과 TF 9개 과제 담당 과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보건·복지와 도로·철도 분야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과제별 보고와 점검,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도는 우선 보건·복지 분야에서 소상공인 육아 지원 패키지, 35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지원 등 풀케어 돌봄정책 플러스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한 사회보장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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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감사의 정원은 우리 국민의 자긍심과 선진 시민의식을 북돋는 긍정의 정원이 될 것“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조직적 훼방과 거짓 선동에도 불구하고 감사의 정원은 광화문광장 한편에 자리 잡아 소중한 역할을 하게 됐다.” [서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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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원 세종시의원 후보 “집현동 첫 선출 공직자 돼 주민위해 일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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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치러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세종시 반곡동과 집현동 선거구가 묶여 시의원이 선출됐지만 올해 지방선거에선 반곡동과 집현동이 분리돼 각각의 선거구로 선거가 치러진다.16선거구인 집협동에서 국민의힘 소속으로 세종시의원에 출마하는 정영원 후보에 대해 지역 사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젊은 도시를 표방하는 세종시에서 젊은 사회복지 분야 엘리트 인재가 출마했다는 이유에서다.정 후보는 30대 중반의 나이인데다가 10여년간 사회복지와 정신건강 분야에서 활동하며 공익적 활동을 해온 인물이다. 지난 3월 정우진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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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해장학복지재단,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인재가 곧 제주 미래"
경해장학복지재단이 제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이어가며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재단은 16일 제주남초등학교 제남누리관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숙명여대 최지혜 학생을 포함한 122명의 학생에게 총 1억 27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이날 행사에는 학생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지역 인재 양성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재단에 따르면 이번 장학금 신청에서는 서울 탐라영재관 거주 대학생들이 1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경해장학복지재단 이경의 이사장은 “우리 학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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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 26인 최종 명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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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전통혼례식 재현 행사 성황...장수부부 10쌍 혼례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 경로당광역지원센터가 주관한 ‘어르신 전통혼례식 재현 행사’가 16일 제주향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대한노인회 제주도연합회와 국제로터리3662지구, 제주향교가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장수부부 10쌍과 가족,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대한노인회 도연합회 부설 노인대학원합창단과 한올간병봉사회의 축하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이후 전통 방식에 따른 혼례 재현이 진행됐다.전통혼례는 △신랑이 기러기를 전달하며 백년해로를 다짐하는 전안례 △신랑과 신부가 처음 맞절하는 교배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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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장 선거 여론조사,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43%vs국민의힘 오세훈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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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가장 중요한 승부처로 여겨지고 있는 서울특별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자의 지지율이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자의 지지율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KBS가 주시회사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