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교육지원청은 18일 송악중학교 통학로 및 교문 일대에서 교육지원청 관계자, 송악중학교 학부모회 및 학생회가 함께하는 ‘2026 상호존중·생태전환 릴레이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교권 존중과 상호 존중의 학교 문화를 확산하고 학생들의 생태감수성을 제고하기 위해 충청남도 15개 시·군 학부모회장연합회에서 릴레이로 기획·추진하는 사업이다. 특히 학부모회와 학생회가 주도적으로 참여해 지역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실천형 캠페인으로 추진되어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등교하는 학생들을 따뜻하게 맞이하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서민금융진흥원이 주관하는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하나은행은 이 행장이 불법사금융 피해를 예방하고 포용금융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7월 서금원 주관으로 시작된 이번 캠페인에는 금융기관과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이 릴레이로 참여하고 있다. 인증사진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이 행장은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의 지명을 받아 참여했으며, '더 이상
올해 젠더폭력해결페미니스트연대는 강남역 여성살해사건 10주기를 맞아 오는 9월3일 오후 7시 제주시 김만덕기념관 만덕홀에서 '그날 강남역에서 우리는 우연히 살아남았다' 발간 북토크를 개최한다.이번 북토크는 강남역 살인사건의 내용을 알리며 10년 동안 활동해 온 젠더폭력해결페미니스트연대가 그동안의 활동 내용을 담은 책을 발간하면서 전국에서 릴레이로 개최되고 있다.이날 ‘강남역 여성살해사건 10년과 여성운동이 나아갈 방향’이라는 주제로 젠더폭력해결페미니스트연대와 제주여성행동은 각계각층의 여성들의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허성두 진주상공회의소 회장이 14일 정부세종청사 국무총리실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앞에서 1인 시위에 나서며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와 한국토지주택공사 기능 분리 재검토를 촉구했다.조규일 진주시장을 시작으로 진주시 지역 인사들이 릴레이로 이어온 시위에 경제계 수장이 동참하면서 지역사회의 요구는 한층 무게를 더하고 있다.허 회장은 이날 “LH는 경남진주혁신도시의 핵심 공공기관으로 지역경제와 혁신도시 발전을 견인해 왔다”며 “기능 분리는 혁신도시의 운영기능을 약화시킬 우려가 있으므로 정부가 신중히 재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영종·청라 3개 도시 축제를 하나로 묶은 IFEZ 대표축제 브랜인 ‘I♥FEsta’를 오는 9월 12일 송도, 10월 10일 영종, 10월 24일 청라까지 릴레이로 개최하여 글로벌 K-컬처 축제의 장을 연다.2025년부터 개최된 I♥FEsta는 각 지역별로 개별 개최되던 축제를 하나의 거점 축제로 연계·통합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IFEZ 대표 축제로써의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했다. 특히 2026년에는 “K-Culture의 리듬, 세상을 연결하다”라는 슬로건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영종·청라 3개 도시 축제를 하나로 묶은 IFEZ 대표축제 브랜인 ‘I♥FEsta’를 오는 9월 12일 송도, 10월 10일 영종, 10월 24일 청라까지 릴레이로 개최하여 글로벌 K-컬처 축제의 장을 연다.2025년부터 개최된 I♥FEsta는 각 지역별로 개별 개최되던 축제를 하나의 거점 축제로 연계·통합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IFEZ 대표 축제로써의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했다. 특히 2026년에는 “K-Culture의 리듬, 세상을 연결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한국연극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가 주최·주관하는 ‘제35회 소극장 연극축제’가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제주문예회관 소극장과 세이레아트센터에서 열린다.연극축제는 제주 지역 연극 생태계의 든든한 뿌리인 소극장 공연 특유의 밀도 높은 묘미를 도민들에게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퍼포먼스단 몸짓, 극단가람, 극단세이레 등 도내 3개 극단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매력을 지닌 작품들을 릴레이로 무대에 올린다.다음은 공연 일정▲15일 오후 7시30분, 제주문예회관 소극장, ‘들꽃’ ▲16일 오후 7시30분, 제주문예회관
진주시가 추진하는 ‘경남진주혁신도시 완성’ 요구가 조규일 진주시장의 상경 1인시위를 계기로 지역사회의 자발적 릴레이 시위로 확산하고 있다.조 시장에 이어 김택세 진주시체육회장이 지난 11일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1인시위에 동참하는 등 정치·사회·체육계 인사들이 줄줄이 현장을 찾으며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김택세 회장은 이날 시위 현장에서 “진주혁신도시의 완성은 단순한 행정 문제가 아니라 35만 진주 시민의 생계와 지역 균형발전을 좌우하는 문제다”며 “LH 기능 분리 재검토,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 공공기관 2차 이전의 기존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영종·청라 3개 도시 축제를 하나로 묶은 IFEZ 대표축제 브랜인 ‘I♥FEsta’를 오는 9월 12일 송도, 10월 10일 영종, 10월 24일 청라까지 릴레이로 개최하여 글로벌 K-컬처 축제의 장을 연다.2025년부터 개최된 I♥FEsta는 각 지역별로 개별 개최되던 축제를 하나의 거점 축제로 연계·통합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IFEZ 대표 축제로써의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했다. 특히 2026년에는 “K-Culture의 리듬, 세상을 연결하다”라는 슬로건
대전 중구가 ‘청렴은 ㅇㅇ다’ 챌린지를 추진한다. 챌린지는 기관장과 간부공무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생각하는 청렴의 의미를 한마디로 표현하고 그에 대한 실천 의지를 함께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청렴을 추상적인 개념이 아닌 업무 현장에서 실천해야 할 일상의 가치로 인식하고 직원들의 청렴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높인다는 취지다. 특히 기관장은 주민이 행정의 주체가 되는 ‘주민주권도시’ 실현과 연계해 주민의 목소리를 존중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담는다. 또 선언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청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성남시의원, 당 관계자 상대 ‘의원실 구역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
성남시의회의 한 시의원이 당내 갈등을 겪던 정당 관계자를 상대로 시의회 내 자신의 사무실 및 주변 구역에 오지 못하도록 법원에 접근금지가처분을 신청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Generic placeholder image
"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과학관, 중고생 ‘과학 실험 교실’ 운영…첨단 기자재 활용
2시간전
울산과학관은 11월 21일까지 12개 학교 중·고등학생 252명을 대상으로 ‘열린 과학 실험 교실’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심화 탐구 활동으로,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 성장을 돕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분야와 연계한 11개 심화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영상 분석을 통한 종단 속도 분석, 에탄올 함량 분광 분석, 광합성 색소 분리와 흡광도 측정, 우리 동네 수질 분석과 정화 실험, 지능형 망원경을 활용한 태양 흑점 광구 관측 등이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서구 아파트 주차 차량서 불··· 주민 50여 명 대피 소동
1시간전
추석 연휴 셋째 날인 26일 대구의 한 아파트 주차 차량에서 불이 나 주민 5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25분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 한 아파트 1층에 주차된 차량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0대와 인력을 투입해 55분여 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승용차 2대가 소실됐으나, 불이 나자 아파트 주민 50여 명은 자력으로 탈출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무실서 부하직원 상습 성추행한 60대 임원 징역형 집유
2시간전
부하 직원을 지속적으로 성추행한 회사 임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울산지방법원은 상습 강제추행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200시간과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고 26일 밝혔다. 울산 한 중소기업 임원인 A씨는 2019년 11월부터 약 2년간 사무실에서 부하 여직원 B씨에게 “업무를 가르쳐주겠다”며 다가가 어깨와 목, 가슴 등을 만지는 등 50회가량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가 야근 중인 B씨를 찾아가 성폭행을 시도해 B씨가 소리를 지르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과학대, 제과제빵 산업 디지털 전환 이끌 ‘F.A.B Lab.’ 개소
2시간전
울산과학대학교가 제과제빵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지·산·학 협력 강화를 위한 ‘F.A.B Lab.’ 개소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1일 동부캠퍼스 아산체육관 1층에서 열린 행사는 울산과학대 앵커사업단 지산학교육센터가 주관한 ‘재학생 예비 창업자 지원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F.A.B Lab.은 전통적 제과제빵 생산방식에 디지털 기술과 자동화 설비를 접목한 교육·생산 공간이다. 2025년 2월 협의를 시작으로 스마트 팩토리 기본 설계, 우수기업 벤치마킹, HACCP 기준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주 온양복지센터서 뮤지컬로 보는 동화 ‘흥부와놀부’
2시간전
울산 울주문화재단은 오는 30일 오후 7시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뮤지컬로 보는 동화’ 9월 작품인 ‘흥부와놀부’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뮤지컬로 보는 동화’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예술을 보다 친숙히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시리즈 공연이다. 남녀노소 익숙한 동화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뮤지컬로 각색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할 수 있는 무대로 선보이고 있다. ‘흥부와놀부’ 작품은 가난하지만, 착한 흥부와 욕심 많은 놀부 형제 이야기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