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농촌지역 구급현장의 감염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구급대원과 도민의 2차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순
국가철도공단이 서해선 철도 유휴부지 활용을 확대하고 농촌지역 주민들의 행정 편의를 높이기 위한 현장 지원에 나섰다.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는 충남 당진시 합덕읍과 홍성군 홍북읍 행정복지센터에 '철도 유휴부지 사용허가 원스톱 창구'를 개설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원스톱 창구는 디지털 행정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농촌지역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철도 유휴부지
NH농협은행이 한국장학재단과 농촌지역 초등학생을 위한 교육 캠프를 열었다. 대학생 멘토가 참여해 학습과 진로 탐색을 지원한다.NH농협은행은 12일 충남 천안 소노벨에서 '2026년 푸른등대 NH농협은행 초록사다리 여름캠프' 개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개회식에는 강태영 NH농협은행장과 박창달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대학생 멘토, 농촌지역 초등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초록사다리 캠프는 농협은행 후원으로 한국장학재단이 2020년부터 운영해 온 교육 사회공헌 사업이다
농협충남세종본부는 7일 예산군내 노인회관을 찾아 폭염에 취약한 농촌지역 어르신들에게 온열질환 예방물품을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이날 정해웅 본부장과 박철우 예산군지부장 등 농협 임직원들은 어르신들에게 선풍기 30대 등 폭염대비 냉방용품을 전달했다. 또한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한낮 야외활동 자제 등 폭염 시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하며 안전한 여름나기를 당부했다. 이번 활동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농촌지역 고령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살피기 위해
  충북 괴산 중원대학교는 농촌지역 고령자에게 적용할 수 있는 농촌형 노쇠 관리 모델 연구에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작업치료학과 함예진 교수가 한국연구재단 기본연구 과제에 선정돼 연구 협약했다. 함 교수 연구과제는 ‘괴산군 농촌지역 노인의 노쇠 관리 및 지역자원 연계를 위한 의사결정지원 프레임워크 개발’이다. 앞으로 3년간 1억8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이번 연구는 괴산군 지역사회 거주 노인의 노쇠와 기능 상태, 사회 참여, 지역자원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고령자의 특성에 따
충북 단양군 대강면은 농촌지역 곳곳에 방치돼 있던 폐타이어와 폐팔레트 약 9톤을 수거해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섰다. 대강면사무소는 마을주민들로부터 방치된 폐타이어와 폐팔레트를 수거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필요한 예산을 사전에 확보해 수거 작업을 추진했다. 이번에 수거한 폐타이어는 350여 개로 약 4톤이며 폐팔레트는 300여 개로 약 5톤에 달한다.  그동안 농촌지역 곳곳에 쌓여 있던 폐기물은 마을 경관을 해치는 것은 물론 주민들의 생활환경에도 불편을 줘 왔다. 특히 폐팔레트는 장기간 방치될 경우 화재 발생
경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지역 출산·육아 가정의 부담을 덜고 이웃이 함께하는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농촌가정 출생·육아 멘토링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센터는 지난 19일 멘토링 결연가정을 방문해 육아물품을 전달하고 육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상담하는 등 현장 맞춤형 지원에 나섰다.이 사업은 육아 경험이 풍부한 생활개선경주시연합회 회원들이 멘토로 참여해 농촌지역 새내기·다문화 가정과 결연을 맺고, 출산과 육아에 필요한 경험과 정보를 나누며 도움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올해는 5개 읍면동에 멘토·멘티 그룹을 구성해 영유아 15명을 대
의령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의령지사가 농촌개발사업에 대한 추진계획을 사전 공유하는 등 상호 협력키로 했다.양 기관은 지난 31일 농어촌공사 의령지사에서 농촌지역 정주
문음미 기자 = 나주소방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의용소방대가 농촌지역 등 폭염 취약지역을 중심으
중부뉴스통신 = 서귀포시는 농촌지역 승마장 운영 프로그램을 통한 승마인구 저변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인당 최대 60%, 1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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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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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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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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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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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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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에서는 지난 3일 낙동강유역환경청을 방문하여 ▲낙동강 제방도로 확장공사 ▲낙동강 폐천부지 관리이관 ▲칠곡보 차박캠핑장 조성사업 등 주요현안사업을 설명하고 하천 점용 협의를 비롯한 관계기관간 행정절차 지원과 적극적인 협조를 건의했다. 칠곡군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낙동강 왜관제 제방도로 확장 사업이 설계에 착수하는 등 관련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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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 자원화로 농가 숨통 틔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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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정세와 곡물 수급 불안에 생산비가 치솟아 고통받고 있는 축산농가를 위한 일선축협의 들풀 자원화 추세가 갈수록 확산하고 있다. 축산농가 생산비 부담 경감을 위해 하천부지는 물론 간척지와 공항부지, 군유지를 가리지 않고 들풀을 수거해 제조 경비 수준인 원가에 공급하고 있는 축협이 늘고 있다.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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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향후 5년간 한국·프랑스 영화·영상 산업에 각각 5억 유로 투자”...뤼미에르 파트너십 출범
앞으로 5년간 한국과 프랑스가 영화·영상 산업에 각각 5억 유로를 투자한다. 프랑스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7일 프랑스 남부 생폴드방스 마그 재단에서 열린 '뤼미에르 서밋'에 공동의장으로 참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뤼미에르 서밋'에서 개막연설을 해 “대한민국은 국경과 언어의 장벽을 넘어 인류가 공감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