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은 8일 오텍그룹 계열사이자 상업용 냉동·냉장 전문기업인 씨알케이가 군청에서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냉동·냉장 가전 기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씨알케이가 군내에 사업장을 둔 향토기업으로서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기 위한 취지에서 추진됐다. 기탁된 가전제품은 지역내 사회복지시설과 푸드마켓, 저소득 한부모 가정 등에 우선 배분될 예정이며, 저온 보관이 필요한 식품의 신선도 유지와 위생적인 저장 환경 조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 향상과 주거 환경 개선에 기여할
1월 수입량 전년 대비 19%↑…냉장·냉동 모두 ↑ 미국산 수급불안 속 연초 물량 확보·설 수요 영향 농협한우국의 조사자료에 따르면 지난 1월 쇠고기 수입량은 전년 3만4천362톤 대비 18.6% 증가한 4만740톤이 수입됐다. 냉장, 냉동을 가릴 것 없이 각각 17.9%, 18.7%(전
기술혁신을 통해 공공문제 해결에 기여할 전북도내 기업 8개사의 제품이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신규 지정됐다.
14일 전북조달청에 따르면 혁신제품 제도는 기존 제품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공공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기술성과 혁신성을 갖춘 민간 제품을 공공조달과 연계하는 제도다.
이번 지정 제품에는 냉동·냉장 시스템, 차량신호등 보조장치, 기후대응형 수문권양기,
포항시 남구청은 봄철 야외 활동 증가에 대비해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 조리·판매 업소를 대상으로 특별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지난 2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호미곶 해맞이광장, 구룡포 가옥거리, 오어지 둘레길 등 주요 관광지와 공항·터미널 주변 업소 374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19명으로 구성된 9개조 점검반이 투입됐다. 주요 점검 항목은 △소비기한 경과 식품 사용·보관 여부 △조리장 위생 상태 및 방충시설 관리 △냉장·냉동 식품 보관 온도 준수 여부 등이다. 경미한
충남 금산군은 봄나들이 철을 맞아 관광객 증가에 대비하고 군민과 방문객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4월 10일까지 관광지 주변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시행한다. 이번 점검은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 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점검 내용은 △식재료의 위생적 취급 및 보관 상태, △조리장 및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냉장·냉동 시설 적정 온도 유지,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 등이다. 특히 봄철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위생 취약 분야
박선원 국회의원실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먹고사는문제연구소'가 주관한 ‘미·이스라엘 대 이란 전쟁 진단과 전망’ 세미나가 10일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에서 국립외교원 안남식 교수를 초청해 열렸다.이날 세미나에서는 전쟁의 전개 상황과 향후 전망, 한국의 외교·안보 대응 방향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인남식 국립외교원 교수는 발제를 통해 현재 전쟁이 군사시설과 에너지 시설을 중심으로 제한적 공세가 이어지는 양상이라고 분석했다.또한 이란이 비대칭 전력과 확전 억제 전략을 병행하면서 중동 전역으로 긴장이 확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향후 전망으로는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13일 오전 업무에 복귀한다.오 후보는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본경선에서 도민과 당원 여러분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겸허하게 선택을 존중하고 냉정하게 결과를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이어 “민선8기 도정을 성원해주시고 오영훈을 지지해주신 뜨거운 마음을 잊지 않고 가슴 깊이 새기겠다. 헌신해주신 지지자 분들의 모습에서 밝은 제주의 미래를 발견했다”고 덧붙였다.오 후보는 “월요일 오전 예비후보를 사퇴하는 즉시 도지사직으로 돌아가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대책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제대로 작동하는지
서울교통공사는 오는 20일부터 5월 19일까지 일상 속에서 지하철을 통해 경험한 순간과 지하철의 미래 모습을 공유할 수 있도록 ‘2026 서울교통공사 사진·AI 이미지 공모전’을 개최한다.오늘 공사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지하철을 이용하며 마주한 일상의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미래 도시철도의 모습을 AI를 활용해 자유롭게 그려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AI 이미지 부문을 함께 운영해 시민들이 자유롭게 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도록 했다.공모는 사진과 AI 이미지 두 분야로 나눠 진
전북 건설단체연합회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간담회를 갖고 공사 물량 감소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건설업계 현안을 논의하고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연합회는 17일 김윤덕 장관과 건설·주택·건축 정책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동 사태에 따른 자재 수급 불안과 수익성 악화 문제를 공유하고,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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