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가 29일 울주군청 군수실에서 이순걸 군수, 김상훈 울산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울주군 저소득층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과 무더위 대비 200만원 상당의 선풍기를 전달했다. 물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주군 저소득 계층 지원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상훈 울산지사장은 “이번 활동이 우리 이웃이 더운 여름을 이겨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상헌기자 [email protected]
국민의힘 김상훈 국회의원은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이 불법재산 의심계좌에 대해 금융회사에 지급정지를 요구할 수 있도록 하는 ‘특정 금융거래정
중부뉴스통신 = 울산 울주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와 28일 군청 은행나무홀에서 이순걸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김상훈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장과 이언탁 농
국민의힘 김상훈 국회의원이 위치추적장치를 이용한 불법 감시·추적 행위를 스토킹범죄 유형으로 명시하고 수사기관의 선제적 피해자 보호를 강화하는 ‘스토킹
여름 정치권은 좀처럼 식을 줄 모르는 내부 열기로 들끓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신천지 개입설’이라는 예상치 못한 악재를 만났고, 국민의힘은 장동혁 대표의 진퇴 문제가 수면 아래로 가라앉는 듯하면서도 정점식 원내대표와의 미묘한 갈등이 당내 긴장을 이어가고 있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청년 씨드온 프로젝트'를 통해 가족돌봄청년의 경제적 자립 지원에 나섰다. 재단은 상장지수펀드를 활용해 시드머니 형성과 경제교육을 지원한다.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지난 25일 서울 용산구 서울광역청년센터에서 올해 프로젝트의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최종 선발된 청년 53명이 참석했으며, 김상훈 미래에셋자산운용 선임매니저가 ETF 기초 강연을 진행했다.이 프로젝트는 2021년 시작됐으며 서울시·아름다운재단과 '가족돌봄청년 금융자
국회 김상훈 의원이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이 불법재산 의심계좌에 대해 금융회사에 지급정지를 요구할 수 있도록 하는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현재 금융계좌에 대한 거래정지 제도는 「통신사기피해환급법」상 보이스피싱, 「자본시장법」상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등 일부 범죄유형에 대해서만 개별법으로 규율하고, 그 외 신종피싱, 마약거래, 도박, 불법사금융, 고액사기 등 다양한 형태로 증가·진화하고 있는 민생침해범죄에 대해서는 범죄수익의 이전·은닉을 실
6000억원 규모의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1차 공모가 완판됐지만 청년층 참여는 제한적이었다. 5년 동안 자금이 묶이는 구조가 투자 여력이 크지 않은 2030세대에게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10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실이 금융위원회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11일 판매가 끝난 1차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가입자는 총 3만38명으로 집계됐다. 전체 가입 금액은 약 5989억원이다. 판매 채널별로는 은행과 증권사가 비슷한 규모의 가입자를 유치했다. 10개 은행에서는 1만
울산 울주군이 청량읍 두현저수지 일원에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친수·휴식공간을 조성해 주민들의 여가생활과 정주환경 개선에 나선다. 군은 28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와 군청 은행나무홀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상훈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장, 이언탁 농어촌사업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두현저수지 명품 수변공원 조성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150억원을 투입해 저수지 주변을 따라 걷는 수변 산책 동선을 마련하고, 공간 연결성을 높이는 교량과 정원, 휴게시설 등을 단계적으로 조성한다. 군은 저수지 사용, 공사의 전체
지난 6월 완판된 1차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에서 50대 한 세대가 투자한 금액이 2030세대 전체 투자액의 3배 가까이 됐던 것으로 나타났다.10일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실이 금융위원회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1차 펀드는 지난 6월 11일 기준 총 3만38명이 5989억452만원을 투자하며 완판됐다. 지난 5월 22일 판매를 시작한 지 일주일 만에 목표액 6000억원이 모두 소진될 정도로 초기 흥행에 성공했다.연령별로는 50대가 가장 많이 투자했다. 50대 가입자는 1만173명으로 2316억원을 넣어 전체 가입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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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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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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