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형발전지방분권충북본부가 6일 정부가 추진하는 국군사관학교 자운대 창설 및 공군사관학교 이전 계획을 강력히 반대하고 나섰다.충북본부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정부는 지난 7월 청주의 공군사관학교를 대전으로 이전하는 내용을 포함한 국군사관학교 자운대 창설 계획을 발표하고 연내 입법을 완료하고 2028학년도 3월 개교를 목표로 1단계 통합 사관학교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는 일방적 정책 결정이자, 기존 시설 활용 계획이나 지역 영향 분석이 결여된 균형발전 역행 정책”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지난 40년간 청주의 상징적
“쉬운 해법만 찾는 대한민국 함대 적신호!” 이제야 비로소 왜 육군사관학교를 없애고 통합 사관학교를 세우려는...
정부가 육군·해군·공군사관학교를 국군사관학교 하나로 합치겠다고 나서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해군사관학교가 있는 창원시 진해지역 주민은 물론이고 지역 정치권도
중부뉴스통신 = 창원특례시는 최근 정부가 내놓은 통합 국군사관학교 창설에 따른 해군사관학교 이전 계획과 관련해 28일, 창원시의회, 주민, 소상공인, 안보단체의
민홍철 의원이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국군사관학교 창설에 동의한다고 재차 밝혔다. 다만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하더라도 군별
보수 야권 국회의원 42명이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과 국군사관학교 설립에 반대하는 결의안을 발의했다. 경남에 지역구를 둔 국민의힘 박대출·최형두(창원
해군사관학교 이전 반대 여론이 확산하는 가운데 육군, 해군, 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 창설을 추진하는 정부가 공청회를 열기로 했다
박완수 경남지사가 10일 국군사관학교 설립에 따른 진해 해군사관학교 이전, 발전 공기업 5개사 통합, 한국토지주택공사 조직 분리 등 경남 공공기관 이탈 움
중부뉴스통신 = 경상남도는 3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와 한국토지주택공사 분리 시 경남혁신도시 본사 존치, 해군사관학교 진해 존치 필
경남도가 해군사관학교 진해 존치를 비롯한 정부발 공공기관 이전·유치 악재에 총력 방어를 선언했다. 특히 육군사관학교·해군사관학교·공군사관학교를 통합한 국군사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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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9월 ‘양주국가유산 야행’ 개최…‘다시, 관민동락’
양주시가 오는 9월 12~13일과 19~20일 양주관아지 일원에서 ‘2026 양주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야행은 ‘다시, 관민동락’을 주제로 조선시대 양주목에서 백성과 관리가 함께 즐기던 ‘관민동락’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참여형 행사로 꾸민다. 행사는 ‘1막 양주의 무형유산, 한판에 담다’와 ‘2막 관민동락, 다시 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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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큐반 '다음 투자 열풍은 비트코인 아닌 AI 칩'
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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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서 울려 퍼진 광복의 노래…평화통일의 뜻 함께 나눠
광복 81주년을 맞아 태백에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통일의 가치를 나누는 문화의 장이 펼쳐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태백시협의회는 15일 '8·15 광복 평화통일콘서트'를 열고 시민들과 함께 광복의 기쁨과 평화통일의 의미를 공유했다.이번 콘서트는 광복절을 단순한 기념일로 되새기는 데 그치지 않고, 음악과 문화,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무대에는 북한예술공연단의 공연을 비롯해 퓨전국악 무대가 이어졌다. 전통음악의 정취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공연은 관객들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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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을 살려달라”…5위와 2312표차, 최고위원 막판 뒤집 가능할까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가 막판 초박빙 승부로 접어들었다.원외·평당원 후보 김용이 당선권인 5위 한민수 후보를 불과 2312표, 0.15%p 차로 바짝 추격하면서 막판 역전 가능성을 열어뒀다.16일 경기·서울 권리당원 순회경선을 끝으로 지역 순회경선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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