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지역 민·관이 2학기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였다.울진경찰서는 18일 울진초등학교 앞에서 울진군청, 울진교육지원
중부뉴스통신 = 오산시가 행정 데이터와 현장 인적안전망을 결합한 복지위기가구 발굴체계를 구축해 성과를 내고 있다.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포항해양경찰서는 지난 18일 제26회 국제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해양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깨끗한 바다 만들기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민·관이
오산시가 행정 데이터와 현장 인적안전망을 결합한 복지위기가구 발굴체계를 구축해 성과를 내고 있다.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유공’ 도지사 표창에서 기관표창을 비롯해 민간인 3명과 공무원 1명 등 총 5건의 표창을 받았다.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3일, 남구청 드림피아홀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사회복지 관계자, 주민 및 공무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남구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민·관이 함께 수립한 제6기 남구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주민과 공유하고,
해양경찰청은'제26회 국제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9월 7일부터 10월 16일까지 6주간 전국적으로 민·관이 함께하는 해양환경보전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해경청 에서는 '국제연안정화의 날'은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에 유엔환경계획의 후원으로 세계 각국에서 진행되는 환경 운동으로서, 우리나라는 2001년부터 해양환경보전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를 기념해 섬 지역을 중심으로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추진하고, 섬 지역 뿐만 아니라 평소
세종특별자치시가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관내 종합복지센터를 대상으로 인권환경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시민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복지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종촌·새롬·보람·반곡 종합복지센터 4곳의 내·외부 공용공간과 공용 편의시설을 점검한다.이는 지난 4월 세종시 인권 민관협력 간담회에서 종합복지센터의 인권환경을 민·관이 함께 점검하자는 의견이 제안되면서 마련됐다.점검에는 세종시 인권센터, 세종시 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세종시 장애인권익옹호기관, 세종보람
산림청이 서울·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임업진흥원과 손잡고 산림·임업 분야의 혁신을 이끌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고 지난 7일 밝혔다.이번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은 민·관이 협력해 산림 산업 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독자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산림·임업 분야의 디지털·인공지능 전환과 고부가가치화를 촉진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올해 모집은 기존 산림 분야 오픈이노베이션에서 다루던 스마트 임업,
부산항만공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해양 생태계 보전을 위해 통영시 욕지면 도동 인근 해역에 약 1.55㎢ 규모의 바다숲을 조성한다고 18일 밝혔다. 부산항만공사는 이날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해양수산부, 통영시, 한국수산자원공단과 함께 민·관 협의체를 구성해 '탄소흡수원 확대와 바다생태계 보전을 위한 바다숲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 금융기관 및 부산항 부두 운영사가 함께 참여해 해양 생태계 복원에 힘을 보태고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ESG 연대를
오산시가 행정 데이터와 현장 인적안전망을 결합한 복지위기가구 발굴체계를 구축해 성과를 내고 있다.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유공’ 도지사 표창에서 기관표창을 비롯해 민간인 3명과 공무원 1명 등 총 5건의 표창을 받았다.이번 수상에는 행정기관뿐 아니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도시가스 안전점검 종사자, 통합사례관리사가 함께 이름을 올렸다. 행정의 위기정보와 현장의 관찰, 주민의 관심을 연결해 온 오산형 복지안전망이 실제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으로 이어진 결과다.오산시는 20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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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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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미국 토큰화 주식의 2차 시장 거래를 허용하는 한시적 규제 프레임워크를 공개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월가 주식을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길을 여는 SEC의 가장 큰 행보 중 하나로 평가된다.핵심은 디파이에서 쓰이던 거래 구조를 규제된 증권시장 실험에 끌어왔다는 점이다. SEC는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TSV를 통해 거래될 수 있도록 했고, 이 과정에서 자동화된 시장조성자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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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안세노무사사무소가 추석을 맞아 지역 발달장애인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했다. 박정한 안세노무사사무소 대표는 지난 23일 평화주간이용시설과 울산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이용하는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100만원 상당의 한돈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한편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세노무사사무소는 이번 후원을 계기로 지역 장애인과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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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월노인복지관, 돌봄취약 어르신 25가정에 ‘온(溫)통(通) 한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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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월노인복지관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돌봄취약 어르신 25가정을 대상으로 명절 대체식과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온통 한가위’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고려아연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명절을 홀로 보내는 어르신들의 소외감을 덜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나누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올해 추석에는 울산테크노파크가 후원물품을 추가로 지원해 어르신들이 보다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울산테크노파크 직원들도 직접 어르신 가정을 찾아 명절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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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호 추 니엔’전 울산시립미술관에서도 열린다/사진 별도 송부지난해부터 협력을 이어온 미국 뉴욕의 뉴 뮤지엄과 울산시립미술관의 첫 번째 협업 프로젝트인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호 추 니엔’전이 울산시립미술관에서도 개최된다.현대자동차는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의 두 번째 전시인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호 추 니엔’전이 이달 24일부터 내년 1월24일까지 미국 뉴욕의 뉴 뮤지엄에서, 내달 22일부터 내년 2월21일까지 울산시립미술관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고 22일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