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무주군민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는 “이웃의 목소리, 무주에서 통하다_무주군민 인문학 강연”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태백시의회가 주요 복지 현안을 점검하며 지역 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행정 지원을 주문했다. 태백시의회는 16일 제2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5시간전
치매 돌봄이 의료와 복지의 영역을 넘어 마을 공동체로 확대되고 있다.의성군 철파리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반찬을 만들고 홀로 지내는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는 주민 참여형 돌봄사업이 시작됐다.16일 군에 따르면, 의성군치매안심센터는 의성읍 철파리 치매보듬마을에서 주민 주도 특화
드림하이문화예술교육센터 봉양지역농촌 주민생활돌봄공동체는 지난 3일 봉양읍 마곡리의 한 노후주택을 찾아 화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긴급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노후화된 전기시설로 누전 위험이 높은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감전과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양돌봄공동체는 노후 배선과 전기 부품을 전면 교체하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장홍의 돌봄반장은 “우리 이웃이 안전하게 생활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전하노인복지관이 초복인 15일 복지관 1층 행복식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초복맞이 행복나눔데이’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동울산시장에 위치한 신선식품 유통·판매 업체 ‘NEW캐슬장터’의 따뜻한 후원으로 마련됐다. NEW캐슬장터는 무더위에 취약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삼계닭 250마리를 선뜻 기부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더했다.차현태 전하노인복지관장은 “지역 경제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든든한 이웃이 되어준 NEW캐슬장터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안전하고 건강하
충북 제천시 청전동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 돌봄을 함께 실천하는 ‘이웃과 상생하는 행복한끼’ 사업을 올해도 추진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청전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8일 청전동 골목식당에서 준비한 닭갈비와 돼지갈비, 청국장 등 영양을 고려한 비조리 식품을 지역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했다.  지난해 처음 시작된 이 사업은 올해 2회째를 맞아 지역 소상공인과 어려운 이웃이 함께 혜택을 받는 상생형 복지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올해는 지역사회의 참여도 더욱 확대됐다.
충북 음성군 맹동면 고은떡전문은 24일 지역 저소득층 지원 사업에 써달라며 맹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황민 대표는 2016년부터 10년 넘게 맹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역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해마다 맹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맹동면장학회 추진위원회에 각각 100만원씩 정기 기부한다.고 대표는 “협의체 활동을 하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이 여전히 많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며 “우리 떡처럼 따뜻하고 정겨운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돼 작은
대전 은선장학회는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담아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대전 중구 용두동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은선장학회 회원들이 용두동 취약게층 2세대에 연탄 300장과 라면 1상자씩을 전달했다.박영주 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부족하지만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윤양숙 용두동장은 “이웃을 위해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은선장학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펴 촘촘한
규제 대신 보상을 주는 생태계 보전, 이웃이 함께 키우는 돌봄, 위성으로 들여다보는 도로 관제 시스템이 제주의 행정 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됐다.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정부혁신 우수사례 15건을 선정하고, 이 가운데 9건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 정부혁신 왕중왕전’에 제주 대표로 나선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우수사례 선정은 도민이 일상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혁신을 발굴하고 우수 성과를 확산하기 위한 평가로 이뤄졌다.심사는 도·행정시와 지방공공기관이 제출한 41건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심사는 참여·소통혁신, 기본사회 혁신, 행
충북 단양군 대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먹거리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에는 협의체 위원 14명이 참여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며 먹거리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특히 이날 전달된 먹거리는 어르신들이 선호하고 먹기 편한 쑥절편으로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위원들은 먹거리 전달과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이 없는지도 세심하게 확인했다. 홍원순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대구역에서 만나는 캐릭터 뚜비!” 수성구, ‘뚜비, 행복을 전해요’ 복화술 인형극 운영
대구 수성구는 다중이용시설인 동대구역에서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를 활용한 복화술 인형극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기존 어린이 대상 공연으로 많은 호응을 얻은 ‘뚜비 찾아가는 어린이 공연’에 이어 복화술 인형극이라는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해 뚜비 콘텐츠를 한층 다양화하고 동대구역을 찾는 방문객과 시민
Generic placeholder image
KT 이동식 AI 교육 플랫폼, 정보사회 세계정상회의서 수상
KT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정보사회세계정상회의 프라이즈 2026' 시상식에서 이동식 인공지능 교육 플랫폼 'KT AI 스테이션'이 정보·지식 접근 부문 챔피언상을 받았다. WSIS 프라이즈는 국제전기통신연합이 주관하는 정보사회 분야 최고 권위의 시상식으로, 전 세계에서 출품한 1595개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다. 올해 국내 수상자는 KT가 유일하다.12일 KT에 따르면 이번에 수상한 AI 스테이션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지원 "조국 전 대표, 자꾸 그렇게 하면 여론만 더 나빠져"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에게 "화가 난다고 발길질하고 주먹질하면 자기 손발만 아프다"며 자숙할 것을 당부했다.박 의원은 13일 SBS라디오 에서 "최근 일주일 사이에 조 전 대표가 SNS에 30건의 글을 올렸다고 하는데 그런 일을 하면 국민들로부터 더 멀어진다"며 이같이 말했다.즉 "조 전 대표는 선거에서 실패했으니까 자숙하고 조용히 있다가 다시 도전하는 것이 좋다"는 것으로 "자꾸 그렇게 하면 여론만 더 나빠지는데 왜 그런 바보 같은 짓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안타까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동훈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놓고 빨간약 바르냐 안바르냐 문제일 뿐"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과 관련해 12일 "사실 검찰폐지로 이미 사법시스템은 망가졌고 지금 뜨겁게 논의되는 보완수사권 폐지 여부는 망가진 시스템을 되살릴 수 없는 지엽적 문제일 뿐"이라 말했다.한 의원은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치명상을 입혀 놓고, 빨간약을 바르냐 안바르냐의 문제일 뿐'"이라며 "없는 것보다는 분명 낫지만 그걸로 망가진 시스탬을 살릴 수는 없다"고 했다.민주당 개별 의원이나 당 tf에서 최근 발의한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모두 검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군, 이번 주 들어 이란에 세 번째 공습 완료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대규모 항공작전을 시작하자 미국 중앙사령부가 이란에 보복했다. 12일(...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늘의 날씨 및 주말날씨]내일~모레 중부지방 중심 돌풍 천둥.번개 동반 매우 강하고 많은 비, 2026년 장마기간?
금요일인 7월 17일 오후 10시 10분 현재 전국이 흐리고 서울을 비롯해 인천, 춘천, 홍성, 청주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 충청
Generic placeholder image
시바이누 거래소 순유입 386억개로 둔화…단기 약세 신호
시바이누의 거래소 순유입 지표가 둔화되면서 단기 강세 흐름이 꺾였다는 신호가 나왔다.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시바이누는 최근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약세 속에 거래소 활동이 크게 둔화됐고, 투자자들도 다시 관망세로 돌아서는 모습이다.크립토퀀트 데이터 기준으로 시바이누의 거래소 순유입은 최근 하루 동안 약 3% 감소했다. 기사 작성 시점 기준 순유입 규모는 386억3150만 SHIB였다. 거래소 순유입은 일정 기간 동안 거래소로 들어온 물량과 빠져나간 물량의 차이를 보여주는 지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서부교육지원청,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온(溫)건강채움 지원 사업’ 운영
4시간전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의 하나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복합 고위기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온 건강채움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 돌봄 공백 등으로 평소 건강 관리에 취약한 학생들에게 구급함, 영양제, 소화제, 유산균,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약세장 바닥, 최대 101일 남았다”…손실 공급 50% 돌파 지속
비트코인이 과거 약세장 저점 구간과 유사한 온체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17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 손실 보유 물량 비중은 지난 6월 5일 50%를 넘겼고, 이후 42일이 지나면서 이번 사이클의 바닥 형성 구간이 길어지고 있다.크립토 리서치 업체 K33리서치는 상반기 결산 보고서에서 현재 비트코인 공급량의 절반 이상이 손실 상태에서 보유되고 있다고 짚었다. 이 지표는 약세장에서 자주 나타나는 신호로, BTC/USD의 거시적 저점까지 남은 시간을 가늠하는 기준으로 활
Generic placeholder image
스텔라(XLM) 골든크로스 확인…0.20달러 돌파가 분수령
스텔라에 골든크로스가 나타났지만, 가격은 아직 뚜렷한 상승 전환을 확인하지 못하고 있다.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LM은 0.183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 추세선을 상향 돌파하는 강세 신호가 나왔음에도 저항 구간을 넘지 못했다.XLM은 일간 차트에서 50일 지수이동평균선 0.187달러 아래에 머물고 있다. 20일 지수이동평균선 0.190달러 부근에서도 저항을 받고 있다. 200일 이동평균선은 0.197달러 부근이다.4시간 차트에서는 주요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