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가 공백 없는 돌봄을 제공하고, 한부모와 위기임산부를 위한 보호망을 펼치는 등 도내 부모들이 마음 편히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도록 정책들
퇴직 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중장년부터 간병이나 돌봄 문제로 일상이 흔들리는 어르신과 가족까지, 경기도가 인생의 전환기에 놓인 도민 곁에서 해법을 찾고 있다. 일과 배움, 돌봄...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대해 “대한민국 반도체산업의 골든타임을 지켜낼 강력한 엔진이 장착됐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김동연 지사는 “특별법 통과는 끝이 아닌 시작”이라며, “경기도가 최초 제안하고 이끌어낸 법안인 만큼, 이제는 경기도가 앞장서서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 반도체 지형도를 바꿔놓겠다”고 강조했다.이번 법안은 경기도가 지난 2023년 9월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입법을 제안한 이후, 수차례 국회를 설득하고 토론
경기도가 올해 2천억원 규모의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진행한다.경기도가 올해 지방하천 정비 계획을 담은 ‘2026년도 실시설계·공사·건설사업관리 용역 발주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올해 신규 발주 대상 지방하천 공사는 실시설계 2건, 공사 7건, 감리 5건 등 총 14건이다.경기도는 하천 정비를 통해 홍수 대응 능력 강화, 재해 위험 선제적 차단, 공공투자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얻을 전망이다.현재 경기도가 직접 시행 중인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총 45개다.
경기도가 정부의 새 부동산 대책 발표에 맞춘 주택 공급 드라이브를 걸었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30일 오전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가 국정의 제1동반자로서 책임 있는 주거정책을 추진하겠다”며 2030년까지 주택 80만호 공급을 골자로 한 도 차원의 실행계획을 발표했
경기도가 새해를 맞아 도민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고 민생 회복을 가속화하기 위한 체감형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경기도는 중앙정부의 경제 회복 성과를 민생 현장으로 연결해 도민이 삶의 변화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최근 수출 7,000억 달러 달성과 ‘코스피 5000 시대’ 개막 등 국가 경제가 회복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경기도는 지방정부의 역할을 강화해 생활 현장에서 성과가 체감되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경기도는 우선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힘을 쏟고 있다.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을
경기도가 공백 없는 돌봄을 제공하고, 한부모와 위기임산부를 위한 보호망을 펼치는 등 도내 부모들이 마음 편히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도록 정책들을 올해도 추진한다. 공백 없는 돌봄부터 난임부부, 산후조리원, 위기임산부 지원 등 경기도의 주요 출산·육아 정책까지 다양하고 실질적 대책이다. ◇ 주말, 야간에도 공백없는 긴급돌봄 연계를 위한 ‘언제나 돌봄’우선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언제나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도록 핫라인 콜센터, 초등시설형 긴급돌봄, 언제나 어린이집 등으로 구성된 ‘언제나 돌봄’이 있다.사업별
경기도가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4일부터 경기 컬처패스 앱에서 지급하는 1만 원 도서 구매 쿠폰을 내려받을 수 있다며 많은 사용을 당부했다.같은 날 뮤지컬 ‘메리골드’ 공연 2만 5천 원권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특별 관람 프로모션도 시작돼, 경기 컬처패스 앱을 사용할 경우 R석을 5천 원에 관람할 수 있다.경기 컬처패스는 경기도가 도민의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문화소비쿠폰 지원사업이다. 올해부터 1인당 연간 지원 한도가 기존 2만 5천 원에서 6만 원까지로 상향됐으며, 지원 분야에 도서가
경기도가 공백 없는 돌봄을 제공하고, 한부모와 위기임산부를 위한 보호망을 펼치는 등 도내 부모들이 마음 편히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도록 정책들을 올해도 추진한다. 공백 없는 돌봄부터 난임부부, 산후조리원, 위기임산부 지원 등 경기도의 주요 출산·육아 정책까지 다양하고 실질적 대책이다.■ 주말, 야간에도 공백없는 긴급돌봄 연계를 위한 ‘언제나 돌봄’우선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언제나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도록 핫라인 콜센터, 초등시설형 긴급돌봄, 언제나 어린이집 등으로 구성된 ‘언제나 돌봄’이 있다.사업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가 지난 2022년부터 연천군 청산면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해 온 ‘농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이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6년부터 정부 주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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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부산보훈병원과 의료비 지원사업 지속추진
부산 사상구는 부산보훈병원과 협력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검진비와 진료비를 지원하는 '희망이음 의료비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희망이음 의료비 지원사업'은 부산보훈병원 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조성된 사회복지기금을 활용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사전 진단과 치료가 어려운 의료 소외계층에게 건강검진과 질병 진단, 진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2019년 12월 첫 시행 이후 민간과 공공이 협력해 지역 의료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의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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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LG유플러스에 태양광 전력 20년간 공급
GS건설이 LG유플러스와 태양광 발전 전력을 직접 거래하는 전력구매계약 확대에 나선다.GS건설은 30일 LG유플러스와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구매계약 공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GS건설은 충남 태안에 위치한 13MW 규모의 ‘창기 태양광 발전사업’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향후 20년간 LG유플러스에 장기 공급한다. 해당 발전사업은 GS건설이 사업자로 참여해 개발·운영 중인 프로젝트다.LG유플러스는 GS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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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균 전 경남도 행정부지사 출판기념회 ‘성황’
전 경상남도 행정부지사인 박명균 진주시장 출마예정자는 31일 진주에서 개최한 저서 '진주의 꿈, 지금부터 박명균' 출판기념회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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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 산림청장, 박완수 경남지사와 산림재난 대응 체계 협력 강화
김인호 산림청장이 30일 경상남도청에서 박완수 경상남도지사와 산림재난 대응에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김 청장은 “최근 기후재난으로 인해 산불이 연중화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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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AI까지 선점…핀테크 격차 벌리는 구글과 메타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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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 지난해 4분기 당기순이익 621억원… 전년 대비 402.1% 증가
항공·방산 전문 기업 한국항공우주는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4667억원, 영업이익 770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을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6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2.1% 증가했다.2025년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1조948억원에서 34% 늘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421억원 대비 82.7% 증가했다.2025년 연간 누계 기준 매출액은 3조6964억원, 영업이익은 2692억원으로 집계됐다. 누계 당기순이익은 1873억원, 지배기업소유주지분순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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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의 ‘신곡’ 속 16가지 인문학적 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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