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현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위원장 임기를 마무리했다. 강 의원은 “지난 2년은 제 22대 국회의원선거부터 12‧3 비상계엄, 윤석열 탄핵‧파면, 조기 대통령선거와 국민주권정부 출범, 제 9회 지방선거까지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세종의 미래를 결정한 중대한 시간이었다“며 대선·지선 승리에 대해 세종시민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행정수도 특별법을 반드시 연내에 통과시키겠다”는 의지를 강력히 피력하며, 세종국회의당, 대통령 세종집무실 등 행정수도 기능을 완성할 여러 사업들도 차질없이 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가 출마 자격 논란이 불거진 송영길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8.17 전당대회 출마를 허용키로 했다. 17일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당 지도부가...
지난 25일 세종시교육청 교육문화원이 개원했다. 교육문화원은 옛 조치원중학교를 새롭게 단장해 조성된 복합 교육문화 공간으로, 학생과 학부모, 시민 모두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열린 교육문화 플랫폼으로 운영된다.이날 개원식은 강준현 국회의원, 김종민 국회의원,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유인호 부의장, 교육안전위원회 손인수 위원장, 이재준 부위원장, 노종용 의원, 곽효정 의원 등 세종시의원들과 박성수 세종시 경제부시장 등이 참석했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오늘 첫 걸음을 내딛는 교육문화원이 우리 아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8·17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 선호투표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14일 비공개 회의에서 결선 투표 실시의 방법으로 선호투표와 결선투표를 각각 명시한 당규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강준현 수석대변인이 취재진에 전했다. 최고위의 이러한 결정은 후보등록이 임박한 상황에서 전대 룰 결정이 더 이상 미뤄져선 안 된다는 지도부 공통의 인식이 작용한 결과로 보인다. 당규는 최고위 뒤 당무위 의결을 거쳐야 개정이 확정된다. 선호투표는 유권자가 출마한 후보들을 1~3순위 등으로 나눠서 모두 명
더불어민주당이 30일부터 국회 본회의를 열고 검찰 보완 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안, 패스트트랙 심사 기간 단축법안, ‘선거관리위원회 특검’ 법안 처리에 들어간다. 이에 맞서 국민의힘은 “다수 의석을 앞세운 입법 독주 체제 구축”이라며 강하게 반발하며 필리버스터에 나설 예정이다. 이에 따라 최소 2박 3일간 필리버스터 대치 상황이 전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민주당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29일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형사소송법 개정안 등 3개 법안 처리 방침을 밝
조상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8일 세종시청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와 강준현 국회의원을 잇달아 만나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위한 협력을 요청했다.이번 면담은 전날 김민석·송영길 민주당 당대표 후보와의 만남에 이어 정치권의 공감대를 넓히고 입법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조 시장은 정청래 후보에게 행정수도 완성이 국가균형성장과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과제라고 강조하며, 특별법이 연내 처리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지원을 당부했다.정 후보는 “행정수도특별법은 바로 착수하겠다”며 조속한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27일 홈플러스 파산 위기와 관련 책임 소재 규명을 위한 청문회를 열기로 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15일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내일 국회 정무위원회가 전체회의를 통해 증인 채택과 청문회 일정을 의결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국민의힘이 민주당의 단독 원구성에 반발해 국회 일정을 보이콧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는 “들어오지 않더라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홈플러스는 운영자금 고갈로 매장 유지 비용을 감당하지 못하게 되자 지난 13일부터 전국 대형마트 영업을 임시 중단했다. 회생절차 폐지에
중부뉴스통신 = 강준현 국회의원은 28일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지난 2년간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위원장으로서 거둔 성과와 소회를 밝히는 기
중부뉴스통신 = 강준현 의원이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를 통해 세종시 첫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설치를 이끌어냈다. 세종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중부뉴스통신 = 강준현 국회의원이 조치원 육군비행장 일원 비행안전구역 69.5만㎡ 해제가 확정됐다고 밝혔다.앞서 국방부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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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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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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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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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가 국제 범죄조직과 해커를 겨냥한 공격형 사이버 작전에 일부 민간기업 참여를 처음 허용했다. 13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백악관은 대통령 메시지를 통해 랜섬웨어, 금융 사기, 성착취 협박 등 미국인을 노린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민간 부문 역량을 활용하겠다고 밝혔다.백악관은 참여 기업이 스파이웨어를 이용한 정보 수집 등 감시 활동을 하고, 범죄조직 데이터나 시스템을 파괴하는 교란 공격도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기업이 독자적으로 보복 해킹에 나서는 형태까지 허용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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