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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월 27일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전공 지식과 실무 역량을 갖춘 예비 전문가들과 함께 지역 치매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간호·복지 전공융합 통합사례 PLUS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자원봉사단은 간호학과 및 사회복지학과 전공 재학생들로 구성되었으며, 단순한 말벗 지원을 넘어 전공 간 협업을
칠곡군치매안심센터는 최근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전공 지식과 실무 역량을 갖춘 예비 전문가들과 함께 지역 치매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간호·복지 전공융합 통합사례 PLUS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자원봉사단은 간호학과 및 사회복지학과 전공 재학생들로 구성됐으며, 단순한 말벗 지원을 넘어 전공 간 협업을 기반으로 한 전문 통합사례관리를 수행한다. 봉사단은 간호 전공자와 사회복지 전공자가 한 팀을 이뤄 △복약 확인 및 건강 상태 모니터링 △인지 강화 프로그램 운영 △정서적 지지 등 어르신의 신체적·정서적 영역을 아우르는
김천시보건소와 경북보건대학교가 지난 5일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실무형 간호·보건 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보건소의 행정 경험과 대학의 전문적인 교육 역량을 결합해 지역사회 공공 보건 서비스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보건 의료 인재를 공동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 보건사업의 상호 교류 및 인적·물적 자원 활용 △ 건강 증진 관련 통계 및 자료 분석 △ 전문지식 자문 △ 지역 주민 대상 건강 증진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 및 홍보 캠페인 전개 △ 간호·보건 계열 학생들의 현장
김만식 기자 = 칠곡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월 27일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전공 지식과 실무 역량을 갖춘 예비 전문가들과 함께 지역 치매 돌봄 체
도입 10여 년을 맞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현장에서 비명이 터져 나오고 있다. 보호자 없는 병동을 구현하겠다는 취지는 좋았지만 현행 인력 산정 기준인 '산정배수
김만식 기자 = 경산시는 지난 27일 양지요양병원과 지역 내 의료·요양 연계를 강화하고 돌봄이 필요한 시민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한'가정
인천시 남동구가 거동이 불편해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했던 구민들을 위해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남동구는 지난 12일 관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와 ‘방문 의료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본격화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에 협약을 체결하는 의료기관은 ▲이광래내과의원 ▲이젠성형외과의원 ▲한사랑가정의원 ▲향촌한의원 총 4개소다.각 기관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팀을 운영,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기초 진료 및 처방 ▲방문 간호 ▲맞춤형 사례관리
성주군이 거동불편으로 병원 방문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한‘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사업’의 첫발을 내디뎠다. 지난 업무협약에 따라 지역 의료기관인 덕산의원과 성주군보건소 관계자로 구성된 재택의료팀이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기초 검진과 맞춤형 진료를 시행하였으며, 향후 체계적인 건강 관리를 위해 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가정을 방문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보건소 간호사의 간호 서비스와 어르신에게 필요한 복지자원을 연계하기 위한 생활환경 점검도 병행되었다.재택의료센터사업은 단순 진료를 넘어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괴산성모병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이 시범사업은 이달 27일 운영에 들어간다.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전담팀이 가정을 방문해 진료와 간호,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김미경 소장은 “이번 협약은 의료와 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출발점”이라며 “어르신들이 편안한 노후를 보내도록 탄탄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괴산
 충남 예산군은 예산명지병원과 예산경희한의원과 함께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오는 27일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재가에 거주하는 장기요양수급자의 높은 의료적 욕구를 해소해 지역사회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고 재택의료가 필요하다고 의사가 판단한 장기요양수급자를 대상으로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 등 전문 인력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진료와 간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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