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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반병훈 신임 본부장이 제34대 고리원자력본부장으로 취임해 20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반 본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발전소의 안전 운영을 최우선 가치로 제시하는 한편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그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원칙과 기본에 충실한 안전하고 빈틈없는 발전소 운영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자"고 당부했다.이어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과 함께 상생하고 성장하는 고리원자력본부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반
중부뉴스통신 = 서울시는 그동안 ESG 경영을 시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환경·사회·지배구조 전 분야에 걸쳐 꾸준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문음미 기자 = 신안군은 지난 15일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군민이 주인인 행정’을 군정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선언하고, 군민이
건강보험공단 제11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강청희 신임 이사장이 건강보험 제도의 대대적인 혁신을 예고했다.그는 '인간의 존엄'을 건강보험의 최우선 가치로 제시하며,
인천공항운영서비스㈜ 김동철 사장이 15일 제3대 대표이사로 공식 취임하며 본격적인 임기를 시작했다.김 신임 사장은 임원추천위원회의 공개 모집에서 인천공항 운영에 필수적인 전문성과 조직 관리 분야 등 검증 및 심사를 거쳐 최종 선임됐다.이날 취임식에서 김 사장은 최우선 가치로 인천공항의
“의회와 집행부는 포천의 발전을 이끄는 동반자입니다. 소모적인 갈등을 지양하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답을 찾는 생산적 협치를 이루겠습니다.”서과석 포천시의회 의장은 제7대 전반기 의회 임기 동안 추진할 최우선 의정 가치로 ‘소통’과 ‘신뢰’, 그리고 ‘책임’을 꼽았다. 서 의장은 ‘기회
포항시가 4년여간 유지해 온 청사 출입통제 시스템을 해제하고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 ‘열린 청사’ 운영에 들어갔다.민선 9기 출범 이후 시정 운영의 핵심 가치로 ‘현장·소통·화합’을 내세운 포항시가 청사 운영 방식에도 변화를 주며 시민과의 접점을 넓히겠다는 의지를 구체화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제7대 새울원자력본부장으로 김상우 신임 본부장이 취임했다고 20일 밝혔다. 김상우 본부장은 지난 1995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고리본부 제1발전소장, 월성본부 제3발전소장 등 발전소 현장과 홍보실장, 해외사업처장, 안전경영단장 등 본사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김상우 본부장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원전운영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신뢰받는 새울원자력본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신동섭기자 [email protected]
유한양행이 임상시험부터 동물실험까지 신약 개발 전 과정에 생명 윤리 원칙을 적용하는 체계를 확립했다. 유한양행은 신약 개발 전 과정에서 생명 윤리를 준수하고 연구 참여자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실험 윤리 및 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회사는 임상시험 참여자의 권익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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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 반병훈 신임 본부장이 제34대 고리원자력본부장으로 20일 취임했다.반 본부장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원칙과 기본에 충실한 안전하고 빈틈없는 발전소 운영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자”고 당부하고, 아울러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과 함께 상생하고 성장하는 고리원자력본부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반 본부장은 고려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1995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새울원자력본부 1발전소 운영실장, 한울원자력본부 1발전소장, 발전처장 등 원자력 발전운영분야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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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22대 국회 전반기 입법성과 민주당 10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이 발표한 22대 국회 전반기 대표발의 법안 통과 실적 분석에서 더불어민주당 10위, 여야 전체 16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입법 성과를 거뒀다.분석 결과에 따르면 임 의원은 대표발의 법안 94건 가운데 30건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문화·체육 분야는 물론 국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법안을 실제 입법 성과로 연결하며 높은 입법 역량을 입증했다.특히 임 의원은 대한민국 문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K-컬처 5법'을 중점 추진하며 입법 성과를 이어왔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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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 민선 9기 첫 추경안 '1조 4306억' 편성
김용광 기자 = 경남 거제시가 민선 9기 첫 추가경정예산으로 1조 4300억 원 상당을 편성해 민생 회복과 지역 경제 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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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위, '특검 수사범위·기간' 대폭 확대... 소년보호 전문기관 신설 등 3대 법안 전격 통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종합특검법 개정안을 비롯해, 29년 만에 소년과 성인의 보호관찰을 분리하는 보호관찰법, 청년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공익법인법 등 3대 핵심 고유법안을 전격 심의·의결했다.법제사법위원회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앞서 10일 법안1소위에서 의결한 종합특검법 개정안과 당일 오전 법안1소위를 통과한 보호관찰법 및 공익법인법 개정안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입법부의 치밀한 법안 심사가 속도감 있게 전개되며 향후 국정 전반에 걸친 굵직한 파장이 예상된다.■ 종합특검법: '감사 방해·범인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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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등신의 비밀을 풀다: 이상적인 비율에 담긴 심리와 이미지 전략
왜 우리는 ‘8등신’에 끌리는가?"8등신"이라는 표현은 단순히 머리 크기를 기준으로 신체를 측정한 숫자가 아니다. 그것은 오랫동안 인간이 추구해 온 균형과 조화, 그리고 아름다움의 상징이다.우리는 길거리에서 비율이 좋은 사람을 보면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문다. 패션 모델이나 배우, 스포츠 스타들에게서도 뛰어난 신체 비율을 발견할 때 더욱 세련되고 매력적이라는 인상을 받는다. 이러한 현상은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인지구조와 깊은 관련이 있다.인간의 뇌는 복잡한 정보를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 패턴과 균형을 선호한다. 균형 잡힌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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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종합특검 연장법안’ 극한 대치…오늘 표결처리 전망
내란·김건희·채해병 등 3대 특검 30일간 연장법안이 20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다. 이날 다수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본회의에 상정된 이 법안의 핵심은 3대 특검을 관장하는 2차 종합특검의 미진한 부분 등을 연장해서 수사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제1야당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를 신청하면서, 법안은 21일 민주당을 비롯한 범여권 주도로 표결로 처리될 전망이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고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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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도시 울산, 바다의 가치를 다시 묻다]조선소·부두 ‘상전벽해’ 체류형 복합해양관광지로 거듭나
일본 가나가와현의 항구도시 요코하마는 한때 일본의 물류와 산업을 이끌던 대표 항만도시였다. 하지만 지금의 요코하마는 단순한 무역항을 넘어 일본을 대표하는 해양관광도시로 자리 잡았다. 과거 부두와 산업시설이 자리하던 해안 공간을 시민 친화형 관광지로 탈바꿈시키고, 야간경관과 문화·상업 기능을 결합해 도시 전체를 하나의 체류형 관광지로 변화시킨 결과다.특히 눈에 띄는 점은 바다를 활용하는 방식이다. 요코하마시는 바다를 특정 관광시설에 한정하지 않고 도시 곳곳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해안 산책로와 공원, 상업시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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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집중호우 피해 현장 점검․복구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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