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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축협, 임총서 신임 곽성일 상임감사 선출

인천축협은 지난 4월 17일 조합 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공석인 상임감사를 새롭게 선출했다.

인천축협 상임감사에는 곽성일 씨가 선출됐다.

곽 감사는 1967년생으로 농협중앙회 옹진군지부장과 농협은행 인천영업본부장을 역임한 금융 전문가다.

곽 감사는 당선 소감을 통해 “인천축협 발전에 도움이 되...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가축유전자원센터가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명과학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가축유전자원센터는 지난 4월 30일 경남 함양군 서상중학교 학생 20여 명을 초청해 ‘동물 생명의 신비’를 주제로 한 체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생명과학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연구 현장을 직접 경
기후변화와 함께 찾아온 여름철 폭염은 근래들어 국내 양축현장에 큰 피해를 초래하고 있다. 일부 축종의 경우 수급 흐름 자체가 달라질 정도로 충격이 큰 실정이다. 올 여름도 다르지 않을 전망이다. 유난히 덥고 습한 여름이 예고되면서 양축현장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농업 생명공학 혁신 기업 ㈜파마식스는 고온 스트레스 속
한국농어촌희망재단이 가락상생기금을 통해 산지 생산조직 지원에 나섰다. 한국농어촌희망재단은 지난 4월 28일 전남 목포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 물류기자재 전달식을 열고, 지역 농업 생산조직에 장비 구입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은 대아청과를 주요 출하처로 두고 있는 무진영농조합법인과 놀부영농조합법인으로,
“기후 변화와 질병, 생산 여건 악화 등 양봉을 둘러싼 환경은 날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지만, 자연과 함께하며 얻는 보람이 커 쉽게 놓을 수 없는 일이 양봉입니다.” 한국양봉협회 원주시지부를 이끌고 있는 유예자 지부장은 양봉업을 ‘자연과 공존하는 산업’ 이라고 표현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귀래면에서 11년째 80여 봉군의 벌을
농촌진흥청이 우리 고유 재래 소인 제주흑우의 체계적인 보존과 번식 기반 강화를 위해 초지 방목에 나섰다. 농진청은 4월 28일부터 9월 4일까지 제주 중산간 지역 초지 약 55헥타르를 활용해 제주흑우 번식우 30마리를 8개 구역으로 나눠 순환 방목한다고 밝혔다. 제주흑우는 제주 지역을 중심으로 보존·증식되고 있는 국내
농촌진흥청이 논을 활용한 사료용 벼 재배 확대에 맞춰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핵심 기술을 제시했다. 농진청은 사료용 벼의 안정적인 수량 확보를 위해 모내기 시기와 재식 밀도, 비료 관리 등 기본 재배 요령을 준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사료용 벼는 알곡과 볏짚을 함께 활용하는 ‘총체 사료’로, 영양가와 생산성이 높아 최근
중부발전이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발전소 운영·정비 분야에서 운영 중인 안전관리 모델을 건설 분야까지 확대 적용하며 현장 중심 안전 거버넌스 체계를 강화한다.한국중부발전은 지난 12일 충남 보령 본사에서 건설현장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Team-KOMIPO C-LINK’ 발대식을 개최했다.‘C-LINK’는 중부발전이 발전소 운영·정비·서비스 분야에서 운영 중인 안전 협력체계 ‘O&M-LINK(Operation&Maintena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 분할 파기환송심 첫 조정기일이 13일 열렸다.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은 이날 오전 서울고법 가사1부 심리로 열린 조정 기일에 대리인들과 함께 출석했다. 최 회장은 나오지 않고 대리인단만 출석했다.양측은 분할 대상 재산과 노 관장의 기여도 등에 관해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노 관장은 최 회장이 보유한 ㈜SK 주식도 분할 대상이란 입장이지만 최 회장은 상속받은 특유재산이라 분할 대상이 아니라고 맞서는 것으로 알려졌다.최 회장은 2
정부가 지난 2월 690만 소상공인이 종합소득세나 부가가치세 신고할 때 1~2만원씩 공제받던 전자신고세액공제를 시행령 개정을 통해 절반으로 축소하자, 국회가 이를 원상 회복시키고 아예 전자신고세액공제를 ‘납세협력비용 세액공제’로 재설계하는 세법 개정에 나섰다.지난 12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조세소위원회 여당 간사인 정태호 의원과 조세소위원장인 박수영 의원은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이례적으로 공동 대표발의했다.세법심사를 책임지는 조세소위 여야 간사가 특정 세법개정안을
충남 당진시는 지난 12일 당진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당진시 화학산업 발전 및 안전관리 협의체’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의체 발족은 철강·에너지·화학산업의 중심지인 당진시에서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화학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행정과 전문 기관이 협력하는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발족식에는 당진상공회의소, 서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 등 유관기관과 참여기업 25개사 임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최근 소규모·영세 사업장을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 환경영향평가 4계절 조사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사전에 진행된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는 없다고 나타난 떼까마귀가 사업부지 인근인 우도에서 대규모로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부실조사 논란이 제기됐다.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는 13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우도 조류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떼까마귀 군무에도, 발견한 떼까마귀는 0마리 인가"라며 "조류 충돌, 부실조사 제2공항 전면 백지화하라"라고 요구했다.비상도민회의는 "비상도민회의 환경조사위원회는 지난 2월과 3월에 우도가 바라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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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억원을 들인 인천시 서구 청라생활문화센터가 공사 지연으로 개관에 차질이 빚어졌다.13일 인천 서구에 따르면 2024년 9월 시작된 청라생활문화센터 건립 공사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5개월가량 중단됐다.시공을 맡은 건설사가 자금 사정으로 부도 처리되면서 공사를 진행하지 못했다.서구는 공사를 이어받을 새로운 시공사를 선정하는 절차를 거쳐 3월부터 공사를 재개했다.공사 지연으로 사업비가 늘어나지는 않았다.현재 공정률은 69% 수준으로, 오는 7월 준공이 예상된다.당초 준공 예상일보다 6개월가량 늦어진 것으로 내부 시설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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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양봉 농가들은 올해 벌꿀 수확의 기쁨을 누리기 위해 저마다 분주한 모습이다. 이미 남녘에 도착한 일부 이동양봉 농가들은 햇꿀을 수확하기 위한 모든 준비 과정을 마치고, 올해 첫 수확을 맛보는 채밀이 한창 진행 중이다. 하지만 남부권역에는 최근 들어 낮은 아침 기온과 봄벌 증식이 늦어진 데에 따른 채밀 주력군 부족 요인이 겹치면
글로벌 디스플레이 브랜드 벤큐코리아가 교육 현장의 디지털 전환과 IT 운영 효율성을 겨냥한 차세대 AI 전자칠판 ‘RM05 시리즈’를 선보였다.RM05 시리즈는 4K UHD 해상도를 지원하는 65형, 75형, 86형 등 3종으로 구성됐다. 구글 EDLA 인증과 안드로이드 15 OS를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이번 제품은 AI 연산 처리 성능을 강화한 것이 핵심이다. 고성능 옥타코어 칩셋과 함께 10 TOPS 성능의 NPU를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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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이 창동차량기지 부지에 조성될 ‘서울디지털바이오시티’ 내에 서울시립 자세유지기구센터 건립을 확정 짓기 위한 전면적인 정책 행보에 돌입했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지난 4월 16일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에 참석해 장애인 맞춤형 보조기구 지원 체계 강화를 약속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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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제주지역에서 발생한 렌터카 교통사고가 2400여 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13일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에 따르면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도내에서 일어난 렌터카 교통사고는 모두 2414건이며, 이들 사고로 26명이 숨지고 4032명이 다쳤다.더욱이 같은 기간 발생한 도내 전체 교통사고에서 렌터카가 차지하는 비율은 11.4%로,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두 자릿수를 기록한 곳은 제주가 유일하다. 자치경찰은 봄 행락철을 맞아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더 많아질 것으로 보고, 안전하게 렌터카를 운전할 수 있도록 현장점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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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미추홀구4 인천시의원 후보에 강경선 동구·미추홀구을 청년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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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미추홀구4 선거구 인천시의원 후보로 강정선 동구·미추홀구을 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이 선출됐다.민주당 인천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미추홀구4 선거구 인천시의원 후보 경선 결과를 7일 오후 늦게 공고했다.6~7일 이틀간 치러진 2인 경선에서 강정선 후보는 이은주 시당 사회복지특별위원장에게 승리를 거둬 4년 전 제8회 지방선거에서의 패배를 설욕할 기회를 잡았다.지난 지방선거에서 강정선 후보는 미추홀구4 선거구 인천시의원 선거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나섰으나 45.54% 득표에 그쳐 54.45%의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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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 돌봄부지사 신설...‘제주형 통합돌봄 2.0’ 공약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돌봄부지사 신설 등 ‘제주형 통합돌봄 2.0’ 공약을 7일 발표했다.김 후보는 “돌봄부지사를 도입해 돌봄·복지·보건·의료·주거·노인정책을 총괄하고, 분산된 돌봄행정 통합 콘트롤타워를 구축해 읍·면·동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하겠다”면서 “또한 초고령사회 대응 전담 부서를 설치해 돌봄을 부서 하나의 업무가 아니라 도정 핵심 전략으로 격상시키겠습니다”고 약속했다.이어 “제주사회서비스원을 확대 개편해 방문간호·재가돌봄·공동급식 통합 연계와 경로당·복지관·마을돌봄 네트워크 구축, 돌봄 인력 교육·지원체계를 강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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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사람을 잇는 통역사, 농림생태 해설사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이 인류의 생존 과제가 된 2026년 현재, 자연의 가치를 보존하고 이를 대중에게 알리는 농림생태 해설사가 녹색 일자리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농림생태 해설사는 숲과 농촌의 생태계 전반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방문객들에게 그 생명력과 보존의 중요성을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으로 전달하는 전문가이다.과거의 관광이 단순히 보고 즐기는 것에 그쳤다면, 이제는 ‘치유’와 ‘학습’이 결합된 생태 관광이 여행의 주류가 되었다.농림생태 해설사는 자연 속에서 일하며 정서적 만족감을 얻는 동시에, 지구를 지키는 가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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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 국방군사계열, 육군3사관학교 '견학·진로체험' 실시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국방군사계열은 8일 육군3사관학교 편입을 희망하는 특별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육군3사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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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청와대 앞에서 대여 총공세
국민의힘이 7일 청와대 앞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감옥가야 한다"며 대여 총공세를 펼쳤다.특히 민주당이 밀어붙이는 '조작기소 특검'을 거론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감옥' '범죄자' 등의 원색 표현과 함께 파상 공세를 퍼부었다.먼저 장동혁 대표는 "지금 이재명은 오로지 감옥 가지 않겠다는 생각밖에 없다"고 이 대통령을 직격했다.장 대표는 "불법 대북송금, 대장동 비리, 위증, 법인카드 유용, 선거법 위반 아무리 검사들을 조져도, 아무리 사법부를 겁박해도, 도저히 감옥행을 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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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잠실·송파 거점 통합 '잠실지점' 오픈
KB증권이 잠실롯데PB센터와 송파지점을 통합해 ‘잠실지점’을 새롭게 오픈했다. KB증권은 지난 11일 잠실롯데PB센터와 송파지점을 통합·확장 이전한 잠실지점을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새 잠실지점은 지하철 잠실역 2·8호선과 연결된 잠실르엘 상가 2층에 위치해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KB국민은행과 복합점포로 운영되며, 상담 공간을 확대하고 세미나와 설명회 전용 공간도 마련했다. 잠실지점에서는 국내외 주식, ETF, 공모·사모펀드, 신탁, 랩어카운트, 리테일 채권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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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고세액공제 원상회복 세법개정안 발의…납세협력비용공제로 재설계
정부가 지난 2월 690만 소상공인이 종합소득세나 부가가치세 신고할 때 1~2만원씩 공제받던 전자신고세액공제를 시행령 개정을 통해 절반으로 축소하자, 국회가 이를 원상 회복시키고 아예 전자신고세액공제를 ‘납세협력비용 세액공제’로 재설계하는 세법 개정에 나섰다.지난 12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조세소위원회 여당 간사인 정태호 의원과 조세소위원장인 박수영 의원은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이례적으로 공동 대표발의했다.세법심사를 책임지는 조세소위 여야 간사가 특정 세법개정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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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캐릭터 협업 효과 톡톡…한정판 완판 행진
편의점 CU의 완구류 매출이 어린이날 특수에 힘입어 큰 폭으로 늘었다. 캐릭터 협업 한정판 상품이 인기를 끌며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13일 CU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11일까지 완구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5.1% 증가했다. 어린이날을 맞아 선보인 캐릭터 협업 상품들이 판매를 견인했다.CU는 패트와매트 기획세트 4종, 포켓몬 카드팩 4종, 산리오 봉봉스티커 2종, 티니핑 스탬프 2종, 하리보 비누방울 등 10여종의 캐릭터 상품을 출시했다. 이 가운데 포켓몬 카드팩 4종은 지난 2일 출시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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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가 오픈AI의 챗GPT 안에서 자사 온라인몰을 이용할 수 있는 전용 앱을 선보인다. 대화형 인공지능을 통해 상품 추천부터 구매까지 한 번에 가능하도록 하면서 AI 기반 커머스 확대에 나섰다.13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챗GPT의 ‘앱스’ 기능을 활용해 공식 온라인몰 ‘칠성몰’을 연동한 전용 앱을 출시한다. 이용자는 대화창에서 실시간으로 상품 정보와 행사 소식, 할인 혜택 등을 확인할 수 있다.이번 서비스는 대화 기반 쇼핑 환경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상품을 검색하면 장바구니 담기와 구매 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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