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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귀농귀촌협의회 역량강화 교육

층북 보은군과 군 귀농귀촌협의회는 26일 귀농·귀촌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 농산물 가공·유통 우수사례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지역에서 실제 운영 중인 6차산업 연계 모델을 직접 확인하고 농산물 가공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귀농귀촌인의 창업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협의회 회원 등 40 여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수한면의 주식회사 `창주'를 방문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 과정과 가공·유통 시스템을 살펴봤다.

이어 보은읍 `조은가제빵소'를 찾아 케이크를 만들며 소규모 농산물...
충북 충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9일 오후 4시 충주문화회관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악 명인들을 중심으로한 기획국악공연 ‘名人名作’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에는 △대금산조의 이생강 △판소리의 김수연 △가야금산조의 정예진 △경기민요의 이춘희 △퉁소의 동선본 △화관무의 차지언 등 대한민국 국악계를 대표하는 예술가들이 출연해 각 분야의 정수를 무대 위에서 펼친다.특별출연으로는 국악을 전공하고 현재 트로트 가수로 활발히 활동중인 신승태가 참여해 국악적 감성과 대중음악의 매력을 조화롭게 풀어내며 공연의 폭을 확장한다.명
오창과학산업단지관리공단은 26일 지역 내 전문병원인 더블루체어치과, 김안과, 청주엔도내과와 오창 혁신지원센터에서 근로자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오창과학산업단지관리공단 제공
충북 충주시가 폭우로 인한 재난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며 시민들의 이해를 구했다.시는 ‘임광사거리 빗물하수관로 정비공사’에 따라 오는 12월1일부터 내년 2월14일까지 임시회전교차로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빗물하수관로 정비공사는 신설 우수BOX를 기존 우수BOX에 접속해 집중호우 발생 시 연수천으로 흘러가는 유량을 분산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이에 따라 공사구간인 임광사거리의 안전을 확보하고 교차로 일대의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신호체계를 회전교차로 방식으로 임시 전환함으로써
충북 청주에서 실종된 50대 여성 A씨가 시신으로 발견됐다. 실종 44일 만이다. 27일 충북경찰청 형사기동대 등에 따르면 A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그의 전 연인 B씨가 이날 진행된 피의자 2차 조사에서 범행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전날 폭행치사로 긴급체포된 B씨가 실종된 여성 A씨와 함께 사라진 그의 SUV 차량을 진천의 한 업체에 은닉하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이 확인됐다. 해당 영상에는 A씨의 SUV가 천막에 덮인 채 숨겨져 있었다. 경찰은 진천에서 폐기물업체를 운영하는 B씨가 차량
제39대 이종원 충북경찰청장이 지난 25일 충주경찰서를 방문해 지역 치안현안을 공유하고 시민과 소통하기 위한 치안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충북경찰청·충주경찰서 소속 직원들과 협력단체, 충주시민, 유관기관장 등 60여명이 참석해 충북경찰청이 추진중인 주요 치안정책과 성과를 공유하고 생활치안 전반에 대한 시민 의견을 청장이 직접 청취하는 양방향 소통 중심의 간담회로 진행됐다.간담회에 앞서 이종원 청장은 지역 치안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해 감사장과 표창장을 직접 수여하며 격려했다.간담회에서는 △충북경찰청의 20
25일 청주시에 대한 청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이범석 청주시장의 선거캠프에서 활동했던 인사가 올해 팝업 놀이터를 하도급 식으로 운영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복지교육위원회 소속 한동순 의원은 이날 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시장 측근이 올해 팝업 놀이터를 하도급 식으로 운영했다”라며 “작년보다 사업비는 2배 늘었으나 질적으로 하락했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는 애초 수주 업체에 수수료를 떼고 남은 예산으로 운영했기 때문이라는 합리적인 의심이 든다”라고 밝혔다.시는 이 시장의 `꿀잼 도시' 공약으로 도심
국내 막구조물과 TFS구조물 유력기업인 ㈜티피코리아가 인천 영종에 이어 아산 영인면에 새롭개 조성되는 럭셔리 글램핑장의 대명사인 아산라온제나㈜와 함께 새로운 글램핑 문화를 선도하는 ‘우주선 스페이스 캡슐하우스’ 대규모 단지를 조성한다.아산레온제나글램핑장은 영인저수지와 접해 있어 경관이 뛰어나고 단지 내에는 대규모 수영장, 명상센터, 키드존, 바비큐장, 문화공연장, 아름다운 저수지 주변 산책로등 다양한 부대시설로 구성되고 안락하고 호텔같은 다양한 모델의 우주선 캡슐하우스가 설치되어 한국의 새로운 글램핑 분위기를
포항시는 사단법인 한국척수장애인협회 경북협회 포항시지회가 지난 27일 지역사회 독거 장애인의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겨울철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회는 좋은 재료로 정성스럽게 담근 김장김치 800포기를 지역 내 독거 장애인 및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김장 나누기 행사는 겨울철을 앞두고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 가정의 기초 식생활을 지원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회 회원과 활동지원사, 척수후원회 회원, 포항라이온스클럽, 신화바이블 참여 봉사자 등 100여 명이 이른
불꽃처럼 남김없이 사라져 간다는 것은얼마나 아름다운 일인가.스스로 선택한 어둠을 위해서마지막 그 빛이 꺼질 때​유성처럼 소리 없이 이 지상에 깊이 잠든다는 것은얼마나 아름다운 일인가.허무를 위해서 꿈이찬란하게 무너져 내릴 때​젊은 날을 쓸쓸히 돌이키는 눈이여,안쓰러 마라.생애의 가장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서귀포시관광협의회가 주관하는 ‘제27회 서귀포 겨울바다 국제펭귄수영대회’가 2026년 1월 1일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열린다.이번 펭귄수영대회는 도민과 도외·해외 관광객까지 함께 참여하는 국제행사로서 새해 첫날 겨울 바다에 뛰어들어 한 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펭귄수영과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DJ와 함께하는 챌린지 댄스 파티를 시작으로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펭귄핀 이어달리기와 어린이 행운 거북알 찾기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펭귄 닭싸움짱·씨름왕 선발
인천시 계양구는 ‘제4회 계양 빛 축제’의 운영 기간을 기존 연말에서 내년 1월 말까지 한 달 연장한다고 30일 밝혔다. 겨울철 소비 위축 시기를 맞아 지역 상권 활성화와 연말연시 야간경관 개선을 위한 조치이다.올해 빛 축제는 ‘꿈’을 주제로 지난 9월5일 점등을 시작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30일 웹젠의 '뮤 아크엔젤'에서의 확률형 아이템 판매를 통한 소비자 기만 등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1억 5800만원을 부과했다.공정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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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자위대 개입’ 발언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하며 즉각 철회를 요구했다. 외교 채널과 관영매체를 동원해 경고 수위를 높이는 한편, 군사적 경계와 경제적 압박 조치도 이어가고 있다.우장하오 주일 중국 대사는 30일자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기고에서 “일본 현직 지도자가 일방적으로 저지른 파괴적 행위는 정세를 오판하고 시대의 흐름을 거스르는 것”이라며 “일본이 해야 할 유일한 올바른 행동은 수십 년간 반복해온 정치적 약속을 지키고, 잘못된 발언을 즉각 철회하는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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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지역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재정의 효율적인 배분을 목표로 8802억 원 규모로 편성된 2026년도 예산안을 고창군의회에 제출했다. 고창군에 따르면 내년도...
박대준 쿠팡 대표가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박 대표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 관련 긴급 브리핑 참석에 앞서 "올해 6월 24일 시작된 쿠팡의 최근 사고에 유감을 표명한다"며 "국민 여러분께 큰 불편과 걱정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쿠팡은 앞서 지난 19일 4536개 계정의 고객명, 이메일, 주소 등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조사 과정에서 약 3370만개 계정에서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쿠팡은 올해 6월부터 최근까지 고객 정보에
울산HD 원정에서 승리하며, 자력으로 11위를 확보한 제주SK의 김정수 감독대행이 30일 "수원삼성과의 승강플레이오프를 위해 체력적으로 회복하는 것이 급선무다"라고 말했다.김 감독대행은 이날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김 감독대행은 먼저 경기 소감으로 "저희가 마지막까지 와서 이김으로써 플레이오프 진출 한것에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며 "팬들의 응원 덕에 이길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불과 며칠 뒤인 12월 3일 수요일, 수원삼성과의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러야 하는 제주다. 김 감독대행은 "체력적으로 회복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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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에서 실종된 50대 여성 A씨가 시신으로 발견됐다. 실종 44일 만이다. 27일 충북경찰청 형사기동대 등에 따르면 A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그의 전 연인 B씨가 이날 진행된 피의자 2차 조사에서 범행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전날 폭행치사로 긴급체포된 B씨가 실종된 여성 A씨와 함께 사라진 그의 SUV 차량을 진천의 한 업체에 은닉하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이 확인됐다. 해당 영상에는 A씨의 SUV가 천막에 덮인 채 숨겨져 있었다. 경찰은 진천에서 폐기물업체를 운영하는 B씨가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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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내년 '국고 건의사업' 국회 심의 대응 점검
전홍선 기자 = 전라남도가 지난 21일 '2026년 국고 건의사업 국회 심의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어 국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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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RS로 착각?…당진 양돈장 ASF 첫 발생 10월초
충남 당진 소재 양돈장의 첫 ASF 발생시점은 지난 10월초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농장은 11월24일 ASF 확진이 이뤄진 만큼 최소한 한달 이상 방역의 공백이 있었다는 의미이기에 충격을 주고 있다. ASF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충남 당진의 ASF 발생농장에 대한 역학조사 과정에서 지난 10월초 부터 폐사가 증가, 청주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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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산업공익재단 '치과 이동 진료' 지원, 신안군 외딴섬 주민들 수혜
전라남도 신안군이 의료 사각지대에 해당하는 도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추진하는 '찾아가는 치과 이동 진료 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다.24일 지역 정가와 금융권에 따르면 이 사업은 치과 병·의원이 전무한 낙도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실제적인 치과 진료 수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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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3회 아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개회
김만식 기자 = 아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11월 25일 제263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아산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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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지난 29일 CGV 북포항에서 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2025년 행복한 가족 영화관’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자녀 양육으로 지친 부모들에게 문화적 휴식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이 함께 영화 관람을 즐기며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로, 저출생 극복과 가족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포항시의 가족문화 프로그램이다.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3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 67가정, 총 335명이 참석했으며, 참여 가족들은 최신 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2’를 함께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가족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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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12·3 사태’ 1주년 특별담화… 외신에 K-민주주의 알린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달 3일 ‘12·3 비상계엄 사태’ 1년을 맞아 특별담화를 발표하고 외신 기자회견 및 5부 요인 오찬 일정을 소화한다. 대통령이 외신만을 상대로 기자회견을 여는 것은 이례적이다.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은 30일 브리핑에서 “12월 3일은 많은 시민과 언론인이 내란 계엄에 맞서 국민주권을 수호한 날”이라며 “이 대통령은 ‘빛의 혁명’ 1주년을 맞아 차분하지만 의미 있는 일정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대통령의 특별담화는 같은 날 오전 발표된다. 이 수석은 “촛불에 맞선 함성으로 극도의 혼란을 평화로 바꾼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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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자산공원 자운정서 전통공예 활성화
김천시가 지난 27일 자산공원 내 자운정에서 ‘전통공예 활성화 서각 작품 전시회’ 오픈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김천의 역사적 가치와 정체성을 서각 예술로 구현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김천을 대표하는 인물과 상징물을 서각 기법으로 새긴 총 51점의 작품을 시민들에게 처음 공개했다. 이번에 전시된 서각 작품들은 김천을 상징하는 인물, 자연 및 특산품 등을 전통 및 현대 서각으로 구도를 잡아 문자 조형예술로 승화한 것이 특징이며, 시민들이 산책 중에도 자유롭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 자산공원이 일상 속 문화 향유 공간으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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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바로병원, 몽골 국가대표 축구선수 바산자브 치료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 국제바로병원이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5 인천 나눔의료’ 사업에 참여해 몽골 국가대표 축구선수 체렌바트 바산자브 선수를 초청, 척추 시술 및 비수술 치료를 제공했다.인천나눔의료사업은 외국인환자 유치 주력 도시 인천의 안전하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의료지원이 필요한 몽골 환자를 초청해 국제바로병원이 진료를 진행했다. 바산자브 선수는 약 1년 전 외상 이후 허리 통증과 왼쪽 다리 저림, 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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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13세 미만 아동 강제추행에 5년 이상 징역형, 헌법 어긋나지 않아"
헌법재판소가 13세 미만 미성년자에 대한 강제추행죄를 범한 가해자를 5년 이상 유기징역에 처하도록 한 현행 성폭력처벌법이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30일 법조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