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세재정연구원 조세교육센터는 2026년 1월 13일부터 16일까지 본원 3층 대강당에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주관하는 2025학년도 겨울방학 고교-지역학습장 연계 공동교육과정 중 하나인 '아는 만큼 보이는 세금과 나라살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고교–지역학습장 연계 공동교육과정은 지역 내 공공기관·대학·연구기관 등이 참여해 체험·탐구·실습 중심의 교육과정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진로·전공 탐색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본원은 국책연구기관으로는 최초로 해당 공동교육과정에 참여, 상경계열 및 공공정책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월 13일 오전 9시경 교원그룹의 개인정보 유출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개인정보 유출 조사에 착수했다.신고내용은 비정상적 트래픽 발생 및 데이터 유출 정황이 확인됐으며, 개인정보 유출 여부는 확인 중이다.8개사는 ▲교원 ▲교원구몬 ▲교원라이프 ▲교원투어 ▲교원프라퍼티 ▲교원헬스케어 ▲교원스타트원 ▲교원위즈 등이다.개인정보위는 조사를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 개인정보 유출 여부 및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여부 등을 면밀히 확인하고, 법 위반사항 발견 시 관련 법에 따라 처분할 예정이다.
한 신문이 1.12일 「저신용자 대출 全금융권서 급감」 등 제하의 기사에서, “최근 3년간 제도권 금융에서 저신용자 신용대출 신규 취급액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1금융권 신용점수 750점 이하 대출자의 신규 신용대출은 2023년 8조4091억원에서 2024년 6조8371억원으로 줄어든 데 이어 지난해 4조9413억원으로 떨어졌다.” 등의 내용을 보도하자 금융위원회가 해명했다.금융위는 보도에 대한 설명이라는 보도설명자료를 내어 "2024년 하반기 이후 부동산시장 안정 등을 위한 가계대출 관리기조 강화, 신용대출
국세청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동안 가짜석유 불법유통을 세무조사해 총 460억원을 추징한 것으로 나타났다.국세청에 따르면, 국세청은 최근 5년간 가짜석유 불법유통 174건을 세무조사해 460억900만원을 추징했다. 추징세액 중 부가가치세·교육세가 416억700만원으로 전체 추징세액의 90.4%를 차지했고, 교통세가 44억200만원이다. 또한 127건의 범칙도 적발했다.연도별·항목별로 살펴보면, 조사건수의 경우 2020년 39개, 2021년 49개, 2022년 22개, 2023년 32개, 2024년 32개 등 연평균 35개
1) 부양가족이 자료제공에 동의하는 절차는 어떻게 되나? ▶간소화 서비스에서 부양가족이 자료를 제공받을 근로자를 입력한 후 동의 절차를 완료하면 근로자가 부양가족의 간소화 자료를 확인해 연말정산에 활용할 수 있다.2) 연 소득으로 환산해 소득기준 초과 여부를 판정하나? ▶아니다. ’25년 1~10월에 발생한 소득으로만 판단하며, 연 소득으로 환산하지 않는다.3) 어떤 종류의 소득으로 소득기준 초과를 판정하나? ▶1~10월 발생한 근로소득, 사업소득, 기타소득, 퇴직소득, 양도소득을
세무사회는 16일 발표된 정부의 세무사법 시행령 입법예고와 관련, "지난해 세무사제도 선진화 세무사법 개정으로 처음 도입된 광고기준에 따라 건전한 광고 질서 확립을 위한 세부 규정을 마련한 것으로 불법 세무플랫폼의 시장 침탈을 막고 세무대리 서비스의 신뢰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이와 관련 세무사회는 “조정료 무상" "기장료 3만원" "평균환급 18만원” 등의 문구를 사용하는 모든 광고가 금지 대상이라고 덧붙였다.시행령은 세무대리 광고는 반드시 세무사 또는 광고담당 세무사의 성명을 기재하도록 명시함으로써 세무사
국내 최대 스톡 콘텐츠 플랫폼 아이클릭아트가 저작권이 확보된 ‘자체 IP’ 누적 콘텐츠 수 150만개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이클릭아트는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까지 자체 ‘원스톱 시스템’ 구축과 동시에 매주 업데이트 수량을 전년대비 30%까지 끌어올리며 콘텐츠 확보 본격화에 나선다.원스톱 시스템 체재로 △매일 70여 개의 주제 선정 △매주 최대 3,000컷 이상의 신규 이미지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지난해 보다 300% 이상 증가한 수치로 국내 스톡 이미지 업계 중 압도적 속도와 물량을 돋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이 19일 부산 부산진구에 위치한 부전마켓타운을 찾아 전통시장 운영 실태를 살피고 상인들과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현장 방문은 설 명절을 앞둔 소비 수요 확대와 함께, 오는 6월 예정된 방탄소년단 부산 콘서트 개최에 따른 방문객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차관은 시장 내 주요 점포를 둘러보며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집중되는 식료품을 중심으로 가격 흐름과 공급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BTS 콘서트 기간 동안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친
동해해양경찰서는 기상청의 동해중부전해상 풍랑예비특보 발표에 따라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단계를 19.일 오후 7시부터 기상특보 해제 시 까지 발령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연안사고 안전관리규정’에 따라 연안해역의 위험한 장소 또는 위험구역에서 특정시기에 기상악화 또는 자연재난 등으로 인하여 같은 유형의 안전사고가 반복·지속적으로 발생할 우려가 있거나 발생되는 경우 그 위험성을 국민에게 미리 알리는 제도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1월 19일 밤부터 동해중부전해상에 바람이 최대 8~15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제주특별자치도는 19일 오전 도청 탐라홀에서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인사 규모는 승진 161명 및 5급 이상 직무대리 9명, 부서 전보와 신규 발령 등 총 878명이다.수여식에서는 승진·전보된 4급 이상 간부 공무원 82명과, 제주도 43명 및 제주시 57명, 서귀포시 53명 등 신규 임용 공무원 153명 등 총 235명에게 임용장이 수여됐다.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임용장을 직접 전달하며 “오늘 임용장은 70만 제주도민을 대표해 드리는 것으로 봉사자 역할을 하겠다고 선서했으니 그 책임과 기대를 늘
조선해양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기기 위해 국내 대표 연구기관들이 손을 잡았다. 중소조선연구원은 지난 14일 부산 본원에서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조선·로봇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글로벌 조선 시장의 패러다임이 스마트·자동화로 급격히 변화함에 따라, 중소조선연구원이 보유한 조선해양 분야의 풍부한 인프라와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의 독보적인 첨단 로봇 기술을 결합해 미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조선·로봇 융합기술 개발을 위
평택시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P5 공사 재개 이후 공기 단축이 추진됨에 따라, 레미콘 공급·운송 운영과 관련한 현장의 여건을 공유하고 협의 필요 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관계 주체 간 상생 협의를 진행했다.이번 협의는 지난 16일 평택시청 본관 도시정책회의실에서 열렸으며, 평택시를 비롯해 삼성물산, 지역 레미콘사, 레미콘 운송노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회의에서는 공기 단축에 따른 연장 및 토요일 타설 등 공정 운영 여건과 관련해 주체별 입장과 운영상의 제약 사항이 공유됐으며, 레미콘 공급 및 운송
경기도교육청이 유엔 참전국이자 역사적으로 유대 관계가 깊은 ‘형제의 나라’, 튀르키예와 손잡고 경기미래교육의 지평을 유라시아 대륙으로 확장한다.도교육청 국제교류협력 추진단은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튀르키예 이스탄불과 네브셰히르 지역을 방문해 ‘경기미래교육 국제교류협력 네트워크’를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여권 내 갈등의 뇌관이었던 '당원게시판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게 제명이라는 초강수 처분을 내렸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13일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마라톤 회의를 거친 끝에, 가족 연루 논란이 제기된 이른바 '당게 사태'의 책임을 물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이번 결정은 앞서 당무감사위원회가 상정한 안건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당 관계자는 "윤리위의 제명 의결은 적법한 내부 절차를 준수하며 심도 있게 논의된 결과"라고 설명하며, "정치적인 파장은 불가피하겠으나 절차적 정당성에는 결함이
제주특별자치도는 19일 오전 도청 탐라홀에서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인사 규모는 승진 161명 및 5급 이상 직무대리 9명, 부서 전보와 신규 발령 등 총 878명이다.수여식에서는 승진·전보된 4급 이상 간부 공무원 82명과, 제주도 43명 및 제주시 57명, 서귀포시 53명 등 신규 임용 공무원 153명 등 총 235명에게 임용장이 수여됐다.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임용장을 직접 전달하며 “오늘 임용장은 70만 제주도민을 대표해 드리는 것으로 봉사자 역할을 하겠다고 선서했으니 그 책임과 기대를 늘
국내 최대 스톡 콘텐츠 플랫폼 아이클릭아트가 저작권이 확보된 ‘자체 IP’ 누적 콘텐츠 수 150만개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이클릭아트는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까지 자체 ‘원스톱 시스템’ 구축과 동시에 매주 업데이트 수량을 전년대비 30%까지 끌어올리며 콘텐츠 확보 본격화에 나선다.원스톱 시스템 체재로 △매일 70여 개의 주제 선정 △매주 최대 3,000컷 이상의 신규 이미지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지난해 보다 300% 이상 증가한 수치로 국내 스톡 이미지 업계 중 압도적 속도와 물량을 돋
포항스틸러스가 2026시즌 멤버십과 일반석 시즌 예매권 판매를 시작한다.포항스틸러스는 19일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2026시즌 멤버십 회원을 모집한다. 일반 멤버십의 가격은 12만 원이며, 멤버십 회원에게는 입장권 할인 혜택을 비롯해 짐색, 멤버십 전용 사인회 및 멤버십 데이 등 전용 이벤트 참가 기회를 제공한다. 입장권 결제 금액의 5%는 포인트로 적립되며, 누적 포인트 상위 15명에게는 2027시즌 지정석 구매 기회가 주어진다. 이 밖에도 멤버십 회원 전용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보다 밀착된 소통과 혜택을 누릴 수 있다.키즈 멤
도민 중심 풀뿌리민주주의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사회적협동조합 제주로 산하 단체인 '천년의꿈을여는사람들'는 19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출범에 따른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의 완전한 자치와 대한민국 국가 대전환을 도민의 손으로 직접 열어가겠다"고 밝혔다.J-천사는 단체명인 '천년의꿈을여는사람들'의 천년과 사람들의 앞 글자를 각각 따온 단어로, 공동대표로는 이나경 아라민주원탁회의 대표, 고정학 제주시 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 회장 신용인 제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맡았다.이들은 지난 12월23일 제주대학교 학생들을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