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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클릭아트, ‘자체 IP’ 누적 콘텐츠 수 150만개 돌파

국내 최대 스톡 콘텐츠 플랫폼 아이클릭아트가 저작권이 확보된 ‘자체 IP’ 누적 콘텐츠 수 150만개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이클릭아트는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까지 자체 ‘원스톱 시스템’ 구축과 동시에 매주 업데이트 수량을 전년대비 30%까지 끌어올리며 콘텐츠 확보 본격화에 나선다.

원스톱 시스템 체재로 △매일 70여 개의 주제 선정 △매주 최대 3,000컷 이상의 신규 이미지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지난해 보다 300% 이상 증가한 수치로 국내 스톡 이미지 업계 중 압도적 속도와 물량을 돋...
충북도는 1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이복원 경제부지사와 농협은행, 신한은행 등 주요 금융기관 및 신용보증기금, 충북신용보증재단 등 보증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실효성 있는 정책자금 지원체계 고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금융협의회를 개최했다./충북도 제공
충남 당진시는 2025년 추진한 산림교육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특히, 자체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총 367명의 응답자 중 97%가 만족으로 응답해 산림교육사업 전반에 대해 시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시는 지난 2018년부터 삼선산수목원을 중심으로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2025년 기준 누적 산림교육 수혜 인원은 약 8만 명으로, 연간 1만 명 이상이 산림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해 산림교육사업은 위탁운영 사
충북 제천세인교회가 새해를 맞아 저소득 가구 여성 청소년을 위한 위생용품 꾸러미를 영서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제천세인교회는 그동안 지역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앞장서 왔다.  이번 기탁 또한 수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강덕 담임목사는 “교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체”라며 “취약계층을 향한 돌봄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심지민 영서동장은 “새해를 시작
충북 충주시는 13일 ‘2026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 대형 한류종합행사’ 연계 지방자치단체 행사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문체부가 주최하는 대형 한류종합행사의 전국적 파급력을 지역으로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전국 12개 지자체가 응모한 가운데 충주를 포함한 5개 행사가 선정돼 충주의 한류 콘텐츠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충주시는 K-POP, K-ART, K-MARKET, K-BEAUTY, K-FASHION 등 K-컬처 전반을 아
한국미술협회 단양지부 회원이자 한국·미국·하와이를 중심으로 30여 년간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온 화가 최미희가 개인전 ‘사랑의 대화 A Dialogue Love in 단양’을 개최한다. 최미희 작가는 1988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하와이 리워드대학에서 페인팅 과정을 이수했다. 이후 하와이 한인미술협회 회장을 역임하며 추상회화를 기반으로 대구·서울·인천은 물론 하와이·워싱턴 D.C 등 국내외에서 꾸준한 전시 활동을 펼쳐왔다. 단양에 작업실을 마련한 지 4년 만에 열리는 이번 개인전은 한국과 하와이
충북대학교 식물자원학과 우선희 교수가 ㈔한국작물학회 제44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우 교수는 앞서 제36대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우 교수는 “한국작물학회는 오랜 역사 속에서 우리나라 농업 발전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며 “이제는 변화에 대응하는 학회를 넘어 변화를 주도하는 학회로 도약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학문적 깊이와 현장성을 겸비하고 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학회를 만들어 국가와 인류의 지속가능한 식량안보에 기여하는 학회로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하성진기자 seongjin98@ccti
대전 유성구가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을 앞두고 주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현장행정에 나서고 있다. 유성구는 19일 진잠동을 시작으로 2월2일까지 지역내 13개 동을 순회하며 ‘2026년 대전·충남 행정통합 의견 수렴 및 현장행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행정은 ‘주민과 함께 만드는 유성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행정통합 과정에서 주민 참여를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체육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찾아가는 요가 프로그램’을 8년째 이어오고 있다.공단은 2018년부터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현재 매주 1회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별관에서 복지관 이용 장애인 15여 명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상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공단 소속 전문 강사인 이수금비 과장이 재능기부 방식으로 무료 요가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신용곤 이사
FPCB 전문기업 이브이첨단소재가 반도홀딩스와 에쓰씨엔지니어링의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을 19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이번 계약은 에쓰씨엔지니어링의 경영권과 보유주식 414만224주를 240억원에 반도홀딩스에 넘기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공원식 전 경북도 정무부지사는 19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고 ‘영일만 백리길 순환 힐링로드 프로젝트’ 정책을 제안했다.공원식 전 부지사는 “영일만 백리길 순환 힐링로드는 영일만의 바다·도심·숲을 하나의 생활·관광 동선으로 엮어 시민의 건강·지역 상권·관광 산업이 함께
김하수 청도군수는 최근 군청 제1회의실에서 관계 공무원 및 생활보장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5년 청도군 자활기금 결산 △2026년 청도군 자활지원 계획 △2026년 복지급여대상자 연간 조사계획 △부양의무자 가족관계 해체 인정 여부 심사 △소위원회 심의·의결사항 사후 보고 등 6건의 안건을 면밀히 검토해 원안대로 심의·가결했다. 특히, 2026년 복지수급자 2269가구 2708명의 소득·재산 변동에 따른 연간 조사계획을 확정해 복지급여 지급의 적정성을 기하고,
중소기업중앙회가 19일 부산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2026 영남권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를 열고 새해 경제 회복과 지역 주도 성장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영남권 중소기업을 비롯해 경제계, 정부·국회·지자체·유관기관 인사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는 매년 권역별로 열리는 신년 하례 행사로, 정부와 지자체, 중소기업계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의 방향과 협력 의지를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는 영남권을 시작으로 호남권, 충청권으로 이어진다.행사에는 국회와 지자체, 정부 관계자들이
제주특별자치도는 골목형상점가 17곳을 달성함에 따라, 상점가의 활성화를 위해 올해 운영·예산에 대한 지원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제주도는 2025년 골목형상점가 지정 확대와 국비 공모 선정 등을 바탕으로 올해 골목상권 활성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도내 골목형상점가는 일정 구역에 소상공인 점포가 밀집된 곳을 대상으로 지정하는데,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온라인마케팅, 동행축제, 상인교육, 경영자문, 인력지원 등 시장경영패키지 공모사업 △첫걸음기반조성,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 등 특성화시장육성 공모사업 참여자격 등 혜택이
기계식 키보드 브랜드 Akko가 60% 배열 키보드 FUN60 시리즈를 국내 시장에 공식 선보인다. Akko는 이번 출시를 통해 입문형부터 프리미엄 모델까지 총 3종의 FUN60 라인업과 신규 키캡 컬렉션을 함께 공개했다.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FUN60 Pro HE ▲FUN60 Max HE ▲FUN60 Ultra TMR/HE로 구성된다. 가격대는 6만 원대부터 18만 원대까지로, 자석식 HE 스위치를 적용한 60% 키보드 라인업을 합리
성남시가 저소득층 중증질환자의 간병비 걱정 덜어준다. 연간 최대 70만 원까지 지원한다.성남시는 19알 저소득층 4대 중증질환자의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갑작스러운 간병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저소득층 4대 중증질환자 응급간병비 지원사업'을 1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희귀질환 등 4대 중증질환으로 산정특례 대상에 해당하며 입원 치료를 받는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간병이 필요한 응급 상황에서도 경제적 이유로 치료가 중단되지 않도록 돕는 데 목적이
절기상 대한인 20일부터 제주에 올겨울 가장 긴 한파가 찾아온다. 강풍도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9일 밤부터 북쪽에서 유입되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20일 제주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전날보다 7도 가량 큰 폭으로 내려가면서 영하 1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같은 영하권 날씨는 22일까지 이어진다.또 21일 새벽부터 22일 밤까지 제주 대부분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린다. 21일 예상 적설량은 산지 5~10㎝. 중산간 2~7㎝, 해안 1~3㎝ 안팎이다.이에 출근길 도로 곳곳에는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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