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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좌구산 등산로 국가지점번호판 확충

  충북 증평군은 이달 12일까지 좌구산 주요 임도와 등산로 13곳에 국가지점번호판을 신규 설치한다.

국가지점번호판은 한글 2자리와 숫자 8자리로 구성된 위치표시 체계다.

도로명주소가 없는 산악지역이나 비도심 지역에서도 정확한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시설이다.

산행 중 조난이나 응급상황 발생 때 119나 112에 국가지점번호를 전달하면 구조기관이 신고자의 위치를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어 구조 골든타임 확보에 큰 역할을 한다.

군은 신규 설치에 앞서 지난 3~4월 한국국토정보공사에 의뢰해 국가지점번호...
충북 청주시는 청원구 정북동 토성 일원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진입로 개설공사에 착수했다고 27일 밝혔다.사적 제415호인 정북동 토성 진입로는 그간 폭이 좁은 농로인 탓에 방문객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어왔다.이에 따라 시는 총사업비 27억6500만원을 투입해 연장 0.54㎞, 폭 15m 규모의 도로를 오는 2027년까지 개설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관광객 이동 편의를 높여 지역 관광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보상과 공사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조은영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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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경찰서는 27일 경찰서 2층 탄금마루에서 충주시, 국토관리사무소, 도로관리사업소 등 4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최근 들어 연이어 2건의 교통 사망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경찰서장이 각 사고 현장을 방문해 그 자리에서 개별 현장의 사고 유형을 면밀히 분석한 뒤, 관계기관간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시설개선 등 노력할 것을 주문했고, 이에 대한 후속 대책의 일환으로 이번 회의를 진행하게 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발생한 교통사고의 각 유형을 분
윤건영 충북교육감 후보는 26일 단양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천·단양 등 충북 북부권 미래교육 구상을 발표했다. 윤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제천과 단양은 생활과 문화, 교육이 연결된 충북 북부권 공동생활권”이라며 “두 지역의 특성과 강점을 연결해 북부권 전체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또 제천을 바이오·미디어교육 도시로, 단양을 유네스코·체험교육 도시로 육성해 두 지역을 연계한 북부권 교육벨트를 구축하겠다고 발표했다. 제천지역 공약은 옛 제천제일고 부지에 수영장과 돌봄방과후센터, 문화공연장, 북카페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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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소방서는 1일 근속승진자 6명의 임용신고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기남·김태종·손용섭·최용선·최종윤·홍성관 소방사가 소방교로 승진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삼성전자 시가총액이 1일 장 중 2000조 원을 넘어섰다.단일 기업의 시총이 2000조 원을 넘어선 것은 삼성전자가 처음이다.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4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9.31% 오른 34만6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에 따른 시총은 225조7355억 원이다.시총 2위인 SK하이닉스는 같은 시각 1689조8173억 원의 시총을 기록했다..
“AI 시대에는 인재의 정의가 달라질 것입니다.”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특별 강연을 통해 AI 시대 인재상의 변화와 국가 차원의 AI 전략 등에 대해 견해를 밝혔다.최 회장은 지난달 28일 방송된 KBS 1TV ‘다큐 인사이트 – 인재전쟁2 : 최태원의 대답’에 출연해 “AI가 인간보다 빠르게 진화하는 시대에 우리는 무엇을 배우고 어떤 능력을 길러야 하는지 고민해야 한다”면서 “AI 산업 현장에서 많은 사람들과 직접 대화하고 사업을 함께 하면서 갖게 된 관점을 공유하고 싶었다”고 말했다.이번 방송은 지난해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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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송정 광어골 주민들과 시민사회단체가 공원부지 내 소나무 훼손 의혹에 대해 철저한 수사와 행정당국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했다.송정 광어골 주민들과 부산바로세우기운동본부, 부산시민단체협의회 등에 따르면 이들은 1일 오전 11시 송정 광어골 신축공사 현장 앞에서 집회를 열고 해운대구청과 해운대경찰서에 공원부지 소나무 훼손 의혹 조사와 관련 자료 공개를 요구한다고 밝혔다.주민들은 지난 5월 27일 신축공사 현장 인근에서 트럭과 작업 인부들이 소나무 가지를 절단하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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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너 행사에서 한국 수의사들을 대표해 최이돈 회장이 건배사를 하고 있다. 한국동물병원협회는 지난 5월 20일~22일 중국 톈진에서 열린 제18회 중국 동서부소동물임상수의학회 컨퍼런스에 참석, 한·중 수의학 네트워크 강화에 확대에 힘썼다. 동서부소동물수의학회는 매년 2만명 이상의 수의사와 1천여개 이상의 동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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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사료공장 저장탱크가 폭발해 옥수수 약 10t이 소실됐다. 1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51분경 중구 사료 제조공장에서 옥수수 저장탱크 상판이 터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저장탱크가 일부 파손됐고, 옥수수 10t이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인원 53명과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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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6월 18일 건설회관에서 ‘2026년 하반기 건설·부동산 경기 전망 세미나’를 개최, 현재를 진단하고 시장 안정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안 모색에 나선다.건산연은 이날 세미나는 올해 대내·외 여건 변화 속에서 건설·부동산 시장의 공급 체계·금융 환경·정책 기조가 결합된 구조적 변화의 관점에서 시장을 종합적으로 점검·진단한다.아울러 올 하반기 시장 전망을 공유하고, 주택 공급 기반 회복과 시장 안정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한편, 건설·부동산 산업의 지속가능한 경영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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