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는 지난 19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공시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과 성과를 평가해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하는 일자리 분야 대표 정부 포상이다.부평구는 지자체장의 일자리 목표와 추진 성과를 평가하는 공시제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사업의 추진 과정과 성과, 일자리 질 개선 노력 등을 인정받았다. 이에 따라 역량 강화 사업비 500만 원도 지원받는다.그동안
개항도시 수요책방 행사 〈커피를 말하다〉가 19일 오후 7시 개항도시책마을 대강의실에서 열렸다. 개항로 인문학에 관심있는 시민들이 참여하였다.문화체육관광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개항도시와 한국서점연합회가 주관하였다.는 총 4회에 걸쳐 실시되는데 이날 첫 번째 강좌는 라는 주제로 이길상 한국학대학원 교수가 강의에 나섰다. 이 교수는 커피이론 전문가로 2021년, 2023년, 2025년
아인의료재단 아인병원 한승림 센터장이 최근 개최된 ‘제20회 대한탈장학회 학술대회 및 2026 국제 심포지엄’에서 ‘최우수 수술 비디오상’을 수상했다.20일 아인병원에 따르면 이번 학술대회에서 한승림 센터장은 ‘단일공 다빈치 SP 로봇을 활용한 복잡 복벽탈장 수술법’을 영상으로 발표해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한 센터장은 이번 발표에서 단일공 로봇수술 시스템인 다빈치 SP를 활용한 변형 마드리드 복횡근 이완술 수술법을 선보였다. 복벽의 근육층을 정교하게 분리해 충분한 공간을 확보하고, 결손
인천관광공사가 관광산업 실무교육과 AI 기반 취업 지원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AI SNS 역량 강화를 위한 인천 관광 맞춤형 교육’은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신청은 이달 19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주요 교육 내용은 ▲사내 데이터 기반 검색증강생성구축 ▲홈페이지‧자사몰 제작 ▲AI 마케팅 ▲스마트스토어 운영 등이다.교육은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컨퍼런스룸에서 9월, 10월 각 2회씩 진행될 예정이다. 실시간 온라인 수강도 가능하며 수강 완료시 인천관광공사 사장 명의의 수료증도 발급된다. 또
인천시가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과 연계해 만든 도시브랜드 캠페인 영상이 SNS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시는 지난 10일 SNS에 공개한 도시브랜드 캠페인 영상 ‘Lost & Found’가 10일 만에 인스타그램에서 4,500만여회, 유튜브에서 65만여회의 조회수를 각각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Lost & Found’는 7월 31일~8월 2일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현장에서 수거한 분실물을 소재로 삼아 2024년 펜타 슈퍼루키로 선정된 밴드 ‘극동아시아타이거즈’와 협업해 뮤
숭의종합사회복지관 지난 21일 지역주민의 건강한 여름나기와 이웃 간 만남과 화합을 위해 ‘이웃과 함께하는 복날 삼계탕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취약계층 270명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함께 어울리고 다양한 문화와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이날 행사에는 미추홀구의회 김진구 의장과 안상미 의원, 숭의종합사회복지관 시설운영위원회 이선목 위원장, 인천희망지역자활센터 이종만 센터장 등이 함께 했다.고성란 숭의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이번 행사에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과 인천희
과기정통부는 26일 정보통신기획평가원, 대학정보통신연구센터협의회와 함께 'ICT 챌린지 2026' 시상식과 수상 학생 간담회를 개최했다.ICT 챌린지는 과기정통부가 지원하는 대학ICT연구센터,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 ICT명품인재양성 사업에 참여하는 석·박사생들이 연구 아이디어의 기술성과 시장성, 사업화 가능성 등을 겨루는 경진대회다. 3명이 한 팀을 구성해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기술을 시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올해 8회째를 맞은 대회에는 전국 39개 대학, 84개 센터에서 206개
퇴직연금 의무화 시행을 앞두고 고용노동부와 금융감독원이 기업을 대상으로 확정급여형 퇴직연금 수익률 제고를 위한 자산배분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저조한 수익률이 기업의 추가 적립 부담으로 이어지는 악순환 고리를 끊고 근로자의 노후자산을 안정적으로 지키겠다는 취지에서다.원리금 보장형 상품에만 자금을 넣어두는 보수적인 운용이 지속되면서, 퇴직연금 수익률이 임금 상승률을 밑도는 현상이 고착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정부와 금융당국은 목표수익률 설정과 부채 연계 자산배분을 중심으로 한 DB형 퇴직연금의 운용 패러다임 전환을
전화식 경북 성주군수는 26일 도내 22개 시장, 군수가 참석한 '민선9기 첫 경북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주거안정 확보를 위한 농지법 개정' 제안 및 관계부처 제도개선을 요청했다.
이날 전화식 군수는 “전국 농촌은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필수 인력으로 자리잡았으며, 특히, 우리 성주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노동 비
대구 달서구가 지난 21일 아진전력기술㈜로부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후원금 200만 원을 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받았고 밝혔다.아진전력기술㈜는 2000년에 설립된 전기안전관리, 전기공사, 전기감리 등을 전문으로 하는 달서구 소재 기업으로, 다양한 전기 관련 사업을 성실히 수행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한편, 2009년 설립된 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은 구민들의 적극적인 후원에 힘입어 2022년 100억 원의 기금목표액을 달성했으며, 지역의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매년 20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26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만나 용산공원 주택 공급 방안을 다시 논의했지만, 이날도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그래도 김 장관은 오 시장이 대안으로 제시한 탄천물재생센터 등 용산공원 외 다른 부지에 대해서는 검토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열린 2차 면담을 마친 뒤
대한체육회는 8월 19일 오후 2시 30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18평창기념재단과 함께 화장품 세트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혁렬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국가대표 지도자와 전담팀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2018평창기념재단은 이날 화장품 세트 400점을 대한체육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김도영 카카오X 대표 내정자가 회사를 둘로 쪼갠 배경에 경영진의 상당한 시간이 자회사에 묶여 있다는 진단이 깔려 있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카카오 이사회가 다룬 비경상 의사결정과 최근 1년 내부 투자심의 안건 80% 이상 카카오 본체가 아닌 자회사 관련으로 카카오 리더십이 인공지능 시대에 빠르게 대응해 움직이지 못했다는 것. 21일 인적분할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김 대표 내정자는 이같이 설명했다. 그에 따르면 과거 5개년 카카오 이사회의 비경상 의사결정 가운데 23건이 자회사 안건이었고, 이는 전
제주에서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J마트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장기간 무단 증축과 무단 용도 변경 등을 통해 ‘배짱 영업’을 이어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도 행정당국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왔다. 지난 21일 열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시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J마트의 불법 건축물 영업 관련 논란도 도마에 올랐다.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의원은 J마트의 건축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제주시 당국이 단호하게 대응하
INVENI이 최대주주 구자은 등의 보유 주식 수가 2525주 증가했다고 26일 공시했다.이번 보고서 기준일은 2026년 8월 26일이며,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8월 10일 대비 최대주주 등의 합계 소유주식이 보통주 기준 2525주 늘었다. 지분율은 46.32%에서 46.33%로 0.01%포인트 상승했다.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최대주주 구자은이 2026년 8월 19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2525주를 취득했다. 변경 전 보유주식 수는 244만1867주였으며, 변경 후 244만4
퇴직연금 의무화 시행을 앞두고 고용노동부와 금융감독원이 기업을 대상으로 확정급여형 퇴직연금 수익률 제고를 위한 자산배분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저조한 수익률이 기업의 추가 적립 부담으로 이어지는 악순환 고리를 끊고 근로자의 노후자산을 안정적으로 지키겠다는 취지에서다.원리금 보장형 상품에만 자금을 넣어두는 보수적인 운용이 지속되면서, 퇴직연금 수익률이 임금 상승률을 밑도는 현상이 고착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정부와 금융당국은 목표수익률 설정과 부채 연계 자산배분을 중심으로 한 DB형 퇴직연금의 운용 패러다임 전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