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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장 선대위, 국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부부 고발

1시간전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부부를 가상자산 은닉 및 재산신고 누락 혐의 등으로 경찰에 고발했다.

민주당 인천시장 후보 선대위는 22일 오전 인천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유정복 후보 부부에 대한 고발장을 인천경찰정에 접수했다.

민주당 선대위는 기자회견에서 “이 사건은 처음부터 사법당국의 칼날이 필요한 명백하고 추악한 중대범죄 의혹이었다”며 “언론을 통해 충격적인 보도가 터져 나왔고, 유정복 후보의 배우자 최모씨가 가상자산 관리인들과 은닉을...
5일전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와 인천 국회의원 10명 전원,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2명이 17일 ‘인천국제공항 통합에 결연히 반대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이들은 이날 성명에서 “인천국제공항은 세계적 경쟁력을 가진 동북아 최고의 허브 공항으로 300만 인천시민의 자부심”이라며 “인천 국회의원 전원 및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일동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의 통합에 결연히 반대한다”고 밝혔다.이들은 “먼저 사실 관계를 명확히 하자면 현재 정부가 추진 중인 것은 모든 공공기
6일전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가 16일 오후 미추홀구 주안동 한화생명빌딩에서 선거사무소 ‘당찬캠프’ 개소식을 열고 압도적 승리를 다짐했다.이날 개소식에는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로 선출된 조정식 의원과 김영호·안호영·이건태 의원을 비롯해 송영길 전 당대표, 박남춘 전 인천시장, 고남석 시당위원장, 김교흥·맹성규·유동수·정일영·허종식·이훈기·노종면·박선원·이용우·모경종 의원과 지역위원장, 당원과 지지 시민 등이 대거 참석했다.또 캠프 공동선대위원장을 맡게 된 오명석 인천호남향우회장과 채희성 재인천충남도민회장은 물론 조남억 인천평화복지
5일전
인천환경운동연합과 인천대공원사업소는 17일 인천대공원 습지원 반디논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인천대공원 반디논 모내기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도시 한가운데 자리한 논습지 보전 공간인 인천대공원 반디논에서 시민들이 직접 모를 심으며 논의 생태적 가치와 자연의 순환을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는 반디논 학교 참여 학생과 가족을 비롯해 SK인천석유화학, 인천도시공사, 인천청소년수련관, 초등대안열음학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인천대공원 반디논은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방식으로 관리되는
6일전
6·3 지방선거 인천지역 출마자는 10명 중 3명 꼴로 전과기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최고 재력가는 79억4,054만원의 재산을 신고한 한규창 국민의힘 검단구의원 후보로 30억원 이상을 신고한 후보가 12명에 이르는 가운데 0원 2명을 포함해 마이너스재산을 신고한 후보도 12명에 달했다.1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공개된 인천지역 지방선거 출마자 324명의 재산, 전과기록, 병
3일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관리위원회 등록을 마친 인천시장 후보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더불어민주당 박찬대 후보와 국민의힘 유정복 후보가 서로 적임자임을 주장하면서 날카로운 공방을 거듭하는 가운데 개혁신당 이기붕 후보도 뛰고 있다.4년 전인 2022년 치러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시장 선거에서는 국민의힘 유정복 후보가 63만4,250표를 받아 54만5,885표에 그친 현직 박남춘 시장을 7.21%포인트 차로 이기고 민선 6기에 이어 재선에 성공했다.당시 지방선거는 윤석열 대통령 취임(5월
5일전
고양이섬 묘도와 황금조기 파시의 옛 제물포 영광을 재현하기 이름한 크로캣하우스에서 16일 특별한 문화 행사가 열렸다.인천 앞바다의 석양을 배경으로 해외 작가들의 전시와 해안 산책로를 따라 이어진 '런웨이', 그리고 미술품 옥션까지 진행되며 문화 공간으로 변신했다.단순한 전시를 넘어 구도심과 해양 공간, 예술과 사람이 함께 연결되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리였다.복합문화공간인 크로켓하우스가 자리한 곳은 과거 ‘묘도’가 있었던 지역으로, 한때 서해 앞바다 황금조기 어장으로 활기를 띠던 공간이다.개항과 함께 국내로 입국하는 외국인들로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전이 현대건설과 DL이앤씨의 하이엔드 설계 경쟁으로 압축되고 있다. 사생활 보호를 앞세운 ‘프라이빗 라이프’와 조합원 전 가구 한강 조망을 내건 ‘아크로 압구정’이 맞붙는 구도다.22일 현대건설은 압구정5구역에 입주민의 독립적 생활을 구현하는 ‘프라이빗 라이프’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동 출입구부터 세대까지 이어지는 동선에 ‘헤리티지 가든’, ‘시그니처 갤러리’, ‘컨시어지 로비’, ‘히든 보타닉’을 배치해 외부와 분리된 공간 경험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수직 동선에서도
대성에너지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대성에너지㈜는 지난 21일 비엔나웨딩에서 열린 ‘자원봉사능력개발원 30주년 기념 후원 행사’에 참여해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쪽방 주민 생활 안정 지원과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후원 모금과 함께 자원봉사능력개발원 창립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후원자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돌봄과 상생 방안을 공유했다.자원봉사능력개발원은 쪽방 주민 등 지역 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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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부부를 가상자산 은닉 및 재산신고 누락 혐의 등으로 경찰에 고발했다.민주당 인천시장 후보 선대위는 22일 오전 인천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유정복 후보 부부에 대한 고발장을 인천경찰정에 접수했다.민주당 선대위는 기자회견에서 “이 사건은 처음부터 사법당국의 칼날이 필요한 명백하고 추악한 중대범죄 의혹이었다”며 “언론을 통해 충격적인 보도가 터져 나왔고, 유정복 후보의 배우자 최모씨가 가상자산 관리인들과 은닉을
대한항공이 단기 실적을 압박하는 연료비 급등에도 추후 돌아올 여객 수요 회복에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2일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비용 상승으로 한국발 여행 수요는 위축 국면에 진입했다”면서도 “항공 여객 수요는 상실보다 이연에 가깝다”고 평가했다.NH투자증권은 올해 대한항공의 연결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1조1180억원에서 7920억원으로 29.1% 하향했다. 제트유가 급등과 이에 따른 유류할증료 상승이 한국발 여행 수요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보고서는 올해
제주특별자치도는 2026년도 제주 항만하역요금을 전년 대비 3.0% 인상하고 오는 7월 1일 0시부터 제주항과 서귀포항에 적용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인상률은 제주도 항운노동조합이 요구한 3.8%와 제주항만물류협회가 신청한 3.05%를 토대로, 전국 항만하역요금 인상률과 물가 상승, 국민연금·건강보험료 인상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노·사·정 합의로 결정됐다.전국 대비 낮은 제주 항만하역요금 격차 해소와 항만하역업체 경영여건 개선도 함께 고려했다.제주 항만하역업계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202
1시간전
돼지 도매시장 출하 확대사업이 민관 공동으로 이뤄지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9월30일까지 도매시장으로 출하하는 돼지를 늘리거나, 신규 출하하는 농가에 대해 두당 2만원씩 지원키로 했다. 도매시장 활성화와 함께 수급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기존에 도매시장을 이용해 왔던 농가에 대해서는 전년동기 도매시장 출하두
한국세무사회가 출연 및 출자한 법인이 회무와 무관하게 파행적으로 분리 운영되는 것을 막고 회의 목적과 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미비한 회칙을 개정한다.세무사회 회칙에서 정한 사업인 ‘사회공헌과 공익활동’을 위해 총 38억원을 출연한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이 그동안 회칙에서 정한 대로 회의 사업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회와 분리되어 파행 운영되어 온 것에 대한 대응책으로 마련된 것이다.오는 6월 29일 한국세무사회 제64회 정기총회에 상정될 이번 회칙개정안이 총회에
한국해양진흥공사가 베트남 복합물류센터 금융 지원으로 우리 수출입 기업의 공급망 거점 확보에 나섰다. 우리 기업의 경쟁력이 강화될 전망이다.한국해양진흥공사는 21일 베트남 호치민 인근 동나이성 연짝 6공단에 위치한 롯데글로벌로지스의 콜드체인 물류센터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안병길 해진공 사장,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 강병구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 등 각 사 임직원과 응우옌 반 우트 동나이성 인민위원회 위원장 등 베트남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물류센
2시간전
천안시가 시민 생활과 밀착된 불편 사항 해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천안시는 야외 활동이 급증하는 시기를 맞아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생활 속 불편 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도로 파손과 불법 현수막, 공원·녹지 안전 등 시민이 체감하는 일상 불편을 즉각 해결하기 위
5시간전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후보는 21일 오전 제주시청 앞에서 출정식을 열고 도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고 후보는 “학력 격차는 벌어지고 정서 위기는 깊어지고, 학교 폭력은 증가하면서 ‘학교는 안전하다’는 가장 기본적인 약속조차 흔들리고 있는데 지난 4년 제주교육은 미래를 위한 변화는커녕 뒷걸음질했다”고 말했다.고 후보는 또 “교육기금이 빠르게 고갈됐고 교실은 예산 부족으로 신음하고 있는데 정작 필요한 교실 환경 개선과 학생 지원 예산은 감소했다”고 주장했다고 후보는 “무너진 학력을 회복하는데 교육 예산을 최우선 반영하고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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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5월 14~15일 후보자 등록 신청을 접수한 결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총 2349개 선거구에서 후보자가 총 7829명 등록해 평균 1.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6일 밝혔다.구체적으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총 2335개 선거구에서 7782명의 후보자가 등록해 평균 경쟁률이 1.8대1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는 총 14개 선거구에서 47명의 후보자가 등록해 평균 경쟁률 3.4대1을 각각 기록했다.한편 5월 16일 현재 이번 지방선거의 무투표 선거구는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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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기자 = 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선거구의 국민의힘 경북도의원 후보 전원의 무투표 당선이 확정된 가운데, 정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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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 끝에서 마주한 ‘절대의 큰 바다’...장은경 화백 ‘화가의 전원일기’
“양평의 새벽은 지독하리만큼 고요하다. 하지만 화폭 앞에 선 내 안에서는 날선 전쟁이 시작된다. 사람들은 전원의 평화로움을 말하지만, 나에게 이 공간은 매일 아침 '가시적인 대상의 노예'가 되지 않기 위해 나 자신과 격렬하게 싸우는 형벌의 장소이기도 하다.”장은경 화백이 지난 30년간 양평작업실에서 길어 올린 생각들은 엮은 책 ‘화가의 전원일기’을 최근 펴냈다.화백에게 대상을 초월한다는 것은 말처럼 우아한 유희가 아니다. 익숙한 형태를 지워내고 무극의 공간을 찾아가는 과정은, 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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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소액주주 대표 "파업시 노조원에 'N분의 1 손배소'... 평생 갚게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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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츠 “배달비 0원 비용 전액 부담… 입점업체 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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