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전
12일 오전 1시10분쯤 수도권제1순환선 장수나들목과 연결된 도로에서 차량 추돌사고가 발생해 인천대공원 지하차도가 통제되고 있다.한국도로공사와 남동구에 따르면 인천대공원 앞 지하차도에서 차량 4대가 추돌해 장수IC에서 서창분기점 방향 지하차도에 차량 통행이 중단되고 있다. 이 사고로 장수IC로 진입하는 차량들이 인천대공원 우회도로를 이용하느라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다.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열린 ‘제17회 충남과학창의축전’에서 온양고등학교 과학중점반 학생들이 운영한 과학 체험 부스가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온양고 학생들은 이번 축전에서 ‘마법 풍선의 정체를 밝혀라!’를 주제로 체험 부스를 마련하고, 일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해 기초 과학의 원리를 흥미롭게 소개했다.체험 프로그램은 식초와 베이킹소다의 화학 반응을 활용한 실험이다. 산성인 식초와 염기성인 베이킹소다가 만나 중화 반응을 일으키면서 이산화탄소가 발생하고, 이 기체가 풍선을 부풀게 하는 원리
2시간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관리위원회 등록을 마친 인천시장 후보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더불어민주당 박찬대 후보와 국민의힘 유정복 후보가 서로 적임자임을 주장하면서 날카로운 공방을 거듭하는 가운데 개혁신당 이기붕 후보도 뛰고 있다.4년 전인 2022년 치러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시장 선거에서는 국민의힘 유정복 후보가 63만4,250표를 받아 54만5,885표에 그친 현직 박남춘 시장을 7.21%포인트 차로 이기고 민선 6기에 이어 재선에 성공했다.당시 지방선거는 윤석열 대통령 취임(5월
20시간전
충남 아산시가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되는 ‘2026 아산 외암마을 야행’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관람객 교통 편의 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조선의 외암, 밤으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야행은 매년 방문객이 증가함에 따라 행사장 주변 혼잡을 완화하고 관람객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교통 대책을 마련했다.  시는 특히 관람객들이 국도 39호선의 정체를 피해 축제장에 가장 빠르게 도착할 수 있는 방법으로 ‘신정호~갱티고개~강장사거리 우회도로’ 이용을 권장했다.  해당 경
충북 단양교육지원청은 6일 조직내 소통을 강화하고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마니또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바쁜 업무 속에서도 직원들이 서로를 살피고 격려하며 수평적이고 유연한 조직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추첨을 통해 정해진 자신의 마니또를 위해 2주간 마음을 담은 쪽지나 작은 선물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누고 행사 마지막 날에는 ‘마니또 공개의 날’을 통해 서로의 정체를 확인하며 그동안의 고마움을 전하는 화기애애한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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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최영승 이사장, 대구지부 정책현장 방문 및 정책간담회 실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최영승 이사장은 지난 5월 12일 대구지부를 방문하여 주요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 및 자원봉사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국민 곁에 안전한 내일, 사람 중심 범죄 예방 전문기관’이라는 경영방침을 현장에 전파하고, 전문성·혁신·청렴·성과의 4대 핵심 가치를 조직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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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 "선대위 구성 완료, 선거체제 돌입"
3일전
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16일 책임캠프에서 확대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선대위 조직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이날 구성한 선대위 조직은 교육 현장과의 소통,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 기능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 중심으로 시민과의 접촉면을 넓혀 나가는 선거운동에 초점을 맞췄다.선대위 고문단, 공동선대위원장단, 특보단에는 학교 현장 경험과 교육 전문성을 갖춘 인사뿐 아니라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 종교계, 문화예술계, 복지분야, 노동환경분야 전문가 및 활동가, 학부모 등 각계 인사 300여명이 포진했다.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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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경기도일자리재단, 건설보수 다기능공 인력 양성
LX하우시스가 경기도일자리재단과 건설보수 기능 인력 양성에 나선다.이 회사는 일자리재단과 최근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LX Z:IN 인테리어 아카데미’에서 경기도 ‘건설보수 다기능공 인력 양성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건설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기능 인력을 양성하고, 수료생들은 건설사 A/S 협력업체로 안정적인 취업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이번 업무협약식에는 LX하우시스 정진복 고객서비스담당, 경기도일자리재단 이진희 융합인재본부장 등이 참석했다.LX하우시스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올해 총 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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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부모자조모임 성료
충북 충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 부모들을 대상으로 부모자조모임 ‘마음쉼터’를 지난 13일부터 총 4회차 동안 진행했다.부모자조모임 ‘마음쉼터’는 2026년 사회복지 유관기관 연계 치유프로그램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충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지원받아 진행한 프로그램이며, 사회복지 유관기관 협업체계를 통한 치유·체험 네트워크 형성을 목적으로 추진됐다.부모자조모임은 매칭된 치유농장인 슬로우파머에서 4회차 동안 숲속트래킹, 텃밭가꾸기, 산나물수확하기, 산마늘페스토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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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니젠, 대규모자금 확보로 재무 안정성 강화… "‘레드 바이오’로 제2의 도약"
식품 안전 및 분자 진단 전문 기업 세니젠이 대규모 투자금 납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라면서 경영 정상화와 신사업 확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세니젠은 13일 제3자 배정 유상증자 100억 원과 5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돼 계획된 총 150억원의 투자금이 모두 납입됐다고 밝혔다.이번 자금 유입으로 세니젠은 상장 이후 발목을 잡았던 재무적 리스크를 완전히 털어내고, 본연의 경쟁력인 연구개발과 글로벌 사업 확장에 매진할 수 있게 됐다는 평가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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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5·18 영령과 유가족, 국민께 상처… 책임 통감"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5·18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정 회장은 19일 발표한 사과문에서 "5·18민주화운동 영령과 유가족, 그리고 국민 여러분께 깊은 상처를 드렸다"며 "그룹을 대표해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신세계그룹의 계열사인 스타벅스코리아가 있어서도 안되고 용납될 수도 없는 부적절한 마케팅을 진행했다"며 "이번 사안은 이 나라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해 오신 모든 분들의 고통과 희생을 가볍게 여긴, 변명의 여지가 없는 잘못"이라고 인정했다. 그는 "대한민국 공동체의 역사적 아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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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영봉 진악산 새 옷 입고 등산객 맞이
금산의 영봉 진악산이 새 옷을 입고 등산객 맞이에 나선다. 해발 737m의 진악산은 금산을 대표하는 명산으로 빼어난 기암괴석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져 사시사철 아름다운 절경을 선사하는 곳이다. 그동안 호우로 인해 일부 구간이 유실되고 등산로가 노후화되면서 이용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정비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를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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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문화공간 화안 〈GUITAR WITH BASSOON〉 콘서트 23일 개최
28분전
i-신포니에타가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화안이 오는 23일 오후 6시, 〈GUITAR WITH BASSOON〉 콘서트를 진행한다. 그동안 화안콘서트 무대에서 인기를 모은 기타리스트2km 박경호와 바수니스트 박보라가 꾸미는 무대다.섬세한 기타의 울림과 깊이 있는 바순의 서로 다른 음색이 만들어내는 풍성한 울림이 어우러져 따뜻하면서도 인상적인 감동을 선사한다.이번 공연에는 캣 스티븐스의 Morning has broken, 비틀즈의 Let it be, 하워드의 Fly me to the moon, 리차드 막스의 Now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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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100주년 맞아 가족 초청 행사…임직원 1000명 참여
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임직원 가족이 함께하는 기념 행사를 열고 창업 이념 공유와 내부 결속 강화에 나섰다. 백일장과 사생대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참여형 행사로 꾸몄다.19일 유한양행에 따르면 지난 16일 유한대학교와 유한공업고등학교에서 ‘임직원 자녀 백일장 및 사생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기획됐으며, 회사의 창업 정신을 임직원 가족과 공유하고 내부 소통을 확대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행사에는 유한양행 임직원과 자녀, 유한학원 교직원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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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김회천 사장, 고리본부서 첫 현장 소통
한국수력원자력이 현장 중심의 소통 경영 강화에 나섰다.한수원 김회천 사장이 지난 18일 고리원자력본부를 찾아 직원들과 소통 프로그램인 ‘커넥트 위드 CEO’를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 취임한 김회천 한수원 사장의 현장 중심 경영방침에 따라 마련됐다. 현장 직원들과 직접 만나 조직 운영 방향과 경영 철학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한 취지다.김회천 사장은 이날 직원들에게 ▲기본과 원칙 준수 ▲안전 최우선 ▲정부 정책 적극 부응 ▲국민 눈높이에 맞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