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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M, 대표이사 변경…신환률 단독 대표 체제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운영사 THE E&M이 1월 16일 공시를 통해 대표이사 변경을 발표했다.

김대권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신환률 대표이사가 단독으로 대표직을 맡게 됐다.

이사회 결의는 같은 날 이루어졌으며,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다.

신환률 대표이사는 1984년 12월 28일생으로, THE E&M의 최대주주로 본인이며, 245만9298주를 보유하고 있다.

지분율은 8.06%다.

신 대표이사는 2019년 5월 28일에 입사해 현재까지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1월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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