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경북 구미도시공사는 관내 초등학교 대상으로 운영 중인 ‘2026 찾아가는 환경과학교실’ 하반기 교육을 신기초등을 시작으로 본격적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찾아가는 환경과학교실은 구미도시공사와 구미교육지원청 협력으로, 지난 2024년부터 초등 대상 진행하는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2024년 4개 학교 146명, 2025년 12개 학교
계명대학교음악공연예술대학, 대구예아람학교는 장애학생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및 진로·진학 지원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3일 계명대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지난 21일 대구예아람학교에서 협약을 맺고, 대구예아람학교 ‘장애학생 문화예술 진로플랫폼 구축 시리즈’와 연계해, 전문 예술교육 인력 교류, 교육봉사·현장실습, 문화
대구 두류공원 연접 부지에 대규모 공연과 국제대회를 상시 개최할 수 있는 2만 8천 명 수용 규모의 ‘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 건립이 본격 추진된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23일 동인청사에서 언론브리핑을 갖고, ‘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21일 전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대규모·중규모 각 1개소를 선
전북 임실군청 사격팀 소속 추가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10m 공기권총 정상에 오르며 대한민국 사격 대표팀에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안겼다.
추가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에서 246.3점을 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종전 아시아 기록과 아시안게임 기록(2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