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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서천 등 3건 안동시 문화유산 신규 지정

18시간전
안동시는 안동시 소재 비지정 문화유산인 「서천」, 「석포정」, 「명호서원 관련 자료 일괄」 3건을 안동시 문화유산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3월 13일 밝혔다.

안동시 문화유산은 「국가유산기본법」 제13조 등에 따라 국가 또는 경상북도 지정․등록 문화유산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역사․예술․학술적 가치가 있는 자료를 대상으로 지정된다.

이번에 지정된 유산은 역사․학술적 가치가 높고 지역 문화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돼 안동시 문화유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
여수시는 유통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농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산물 직거래 증가에 따른 택배 비용의 일부를 지원해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의 유통 비용을 절감해 실질적인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올해 총 4,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1만 건의 택배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금액은 건당 4,500원으로 정액 지급된다.지원 대상은 여수시에 주소를 두고 관내에서 농산물을 직접 생산·판매하는
서울 용산구가 향후 5년간 추진할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조성을 본격화한다.이번 계획은 청년을 보호와 배려 대상으로 보는 ‘청년 친화’ 단계를 넘어, 청년이 지역문제 해결과 정책 형성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청년 중심’ 단계로의 전환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청년의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한 종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의견 수렴을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용산구는 앞으로 5년간 ▲일자리 ▲주거·복지
정읍시는 11일 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소통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이학수 시장은 지난 2월까지 민생회복지원금 지급과 비상근무 등 현안 업무에 매진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민선 8기의 성과와 향후 시정 방향을 공유했다. 또한 이 시장은 해빙기를 맞아 시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모든 부서가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특히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언급하며 공직자의 철저한 정치적 중립 의무와 공직선거법
성동구의회 박성근, 전종균, 이현숙 의원이 지난 3월 6일 열린 성동느티나무장애인자립생활센터 신년회 및 정기총회에서 장애인 복지 향상과 자립생활 기반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패를 수상했다.느티나무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독립된 개인으로서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곳으로, 성동구의회 의원들의 2024~2025년도 의정활동을 모니터링해 우수의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현숙 의원이 최우수상을, 박성근 의원과 전종균 의원이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으며, 세 명의
수원특례시는 10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을 열고 올해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시작을 알렸다.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안전한 활동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발대식에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등 1500여 명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등이 함께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참여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또 노인일자리 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교육도 했
고교학점제 도입과 인공지능 기술 확산 등 교육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학교 교육을 보완하는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이 지역 교육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양천구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교육경비 보조사업을 통해 학교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진로·미래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학교 밖 교육 플랫폼을 확대하며 대한민국 대표 ‘교육도시 양천’이라는 도시브랜드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올해는 교육경비 보조금으로 약 140억 원을 투입해 관내 초·중·고등학교와 유치원 등 100개 교육기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제25회 광양매화축제가 13일 화려한 개막식을 열고 열흘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광양시는 이날 광양매화문화관과 주무대에서 제25회 광양매화축제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개막식에는 광양시장과 광양매화축제추진위원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전라남도의회의장, 광양시의회 의장 직무대행,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시민·관광객 200여 명이 참석해 축제의 시작을 함께했다.이날 행사는 광양시립국악단의 식전 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광양매화축제추진위원장의 개회 선언, 환영사와 축사, 구남콜렉티브의 친환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법인세 신고가 마무리되면 국세청이 신고내용에 대한 사후검증을 본격적으로 실시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기업들의 주의가 요구된다.올해 법인세 신고 대상은 2025년 12월 말 결산법인 약 118만 개로 전년보다 약 3만 개 증가했다. 국세청은 이들 기업의 성실신고를 지원하기 위해 외부기관 수집자료와 빅데이터 분석자료를 활용한 ‘신고도움자료’를 제공하고 있다.신고도움자료에는 신고 시 유의사항을 비롯해 공제·감면 현황, 판매관리비 및 지출 증빙 수취 현황, 특정 용도 신용카드 사용 내역, 개별 분석자료, 국고보조금 수
이번주 국내 증시는 중동발 지정학 리스크가 단기 변동성을 키우는 가운데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엔비디아 GTC 등에 주목할 것으로 보인다.​지난주 코스피는 전주대비 1.75% 내린 5487.24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은 0.15% 하락한 1152.96으로 주간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기관이 국내 증시에서 각각 8조1101억원, 1257억원 순매수하며 지수 하단을 방어했다. 외국인은 8조619억원 순매도했다.이번주 시장의 핵심 변수는
대구 달서구는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13일 구청 회의실에서 이월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 상생 협력을 기반으로 대구시 신청사 건립 예정지와 두류공원을 중심으로 한 관광특구 조성 및 국가공원 지정 추진 등 관광 인프라 확충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달서
1시간전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지만 더불어민주당 내 일부 진영과는 거리를 두는 이들을 일컫는 이른바 '뉴이재명'을 조명하는 토론회가 열렸다. 사실상 '공소취소 거래설'로 불거진 범여권...
정밀의료와 AI 신약 개발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국가 간 '바이오 빅데이터' 확보 경쟁이 총성 없는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미국과 영국이 대규모의 유전체 정보를 통
1990년대 초, 대한민국은 수두백신 전량을 해외 수입에 의존하고 있었다.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 잡은 ‘Oka 균주’의 높은 벽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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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GM 공장이 폐쇄 위기에 놓였다는 소식이 종종 전해지고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한국GM을 둘러싼 논란이 인천 산업계를 뒤흔들고 있다. 부평공장을 비롯한 국내 공장들은 2023년 이후 신차 배정이 없으며, 미래 계획으로 거론되던 전기차 생산 계획 역시 전무한 상황이다.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를 비롯한 지역 노동조합 단체들은 부평공장에 모여 ‘한국GM 인천대책위원회’를 발족하고 연대 대응에 나섰다. 대책위는 “제조업 도시 인천에서 자동차 산업은 핵심이며, 완성차 업체인 한국GM이 지역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영향력은 상당하다
5시간전
"교사와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구조를 만들어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를 학교 민주주의의 본산으로 다시 세우도록 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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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의회가 13일부터 오는 19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313회 정선군의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회기 첫날인 13일 오전 11시, 제1차 본회의를 열어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 각종 특별위원회 구성 등을 처리했다. 이어 같은 날 오후에는 조례심사특별위원회,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 민간위탁심사특별위원회를 차례로 개최해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정선군 기본소득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해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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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스파크, 오픈클로 대안으로 클로AI 어시스턴트 출시
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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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현역가왕3’ 최종 가왕 탄생…생방송 파이널 승자는 누구
MBN ‘현역가왕3’가 10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최종회를 통해 제3대 가왕을 가리는 결승전 파이널 매치를 펼친다.이번 결승전은 총점 4000점 만점으로 진행된다. 현장 평가 점수와 실시간 문자 투표, 대국민 응원 투표, 신곡 음원 점수 등을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이다.결승 무대에 오른 참가자들은 각자의 사연과 각오를 담은 마지막 공연을 준비했다. 홍지윤은 안주하지 않는 현역 가수가 되겠다는 다짐과 함께 무대를 선보이며, 차지연은 한복과 쪽머리 차림으로 등장해 강렬한 퍼포먼스로 현장의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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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중동 위기 대응 ‘민생안정 특별기간’ 돌입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등 중동 정세 불안이 가속화 됨에 따라 경남도가 도민 경제 여파를 감안, 10일부터 중동 상황 종료때까지 ‘민생 안정 특별기간’에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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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에이아이, 대화형 AI 데이터 분석 플랫폼 ‘테이블 에이젠틱’ 출시
빅데이터 및 AI 특화 스타트업 테이블에이아이는 누구나 질문만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생성형 AI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 ‘테이블 에이젠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테이블 에이젠틱’은 복잡한 분석 도구나 코딩 지식 없이도 데이터를 직접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된 대화형 플랫폼이다. 그간 기업 내 방대한 데이터가 축적돼 있음에도 전문 인력 의존도가 높아 적시에 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어려웠던 현업 부서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사용자는 질문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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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애인체육회, 제1차 생활체육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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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초등학교는 2026년 3월 13일 전교학생회를 이끌어 갈 전교학생회 회장 1명과 부회장 1명을 선출하는 전교학생회 임원선거를 실시하였다.이번 선거는 학생들이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학생 자치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선거에 참여한 후보 학생들은 학교생활을 더욱 즐겁고 행복하게 만들기 위한 다양한 공약을 발표하며 공정한 경쟁을 펼쳤다. 전교생은 후보자들의 공약을 듣고 신중하게 투표에 참여하며 학생 자치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투표 결과 전교학생회 회장 1명과 부회장 1명이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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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해양금융 혁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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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구축
경북교육청은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필요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도 교육청과 22개 시군 교육지원청에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를 구축하고 관련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그동안 학생 지원 사업은 영역별로 분산 운영되면서 학교 현장에서 사안별 연계와 조정에 따른 부담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었다. 이에 경북교육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를 설치해 여러 지원 사업을 통합 관리․조정하는 컨트롤타워 체계를 마련하고, 학교 현장의 체감도를 높이는 동시에 지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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