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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署, 안보자문협의회와 안보견학 실시

충북 단양경찰서은 17일부터 18일까지 1박2일간의 일정으로 안보 자문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부산 일대에서 ‘2026년 안보자문협의회 안보견학’을 실시한다.

이번 안보견학은 현장 중심의 안보 교육을 통해 안보자문협의회 회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안보 환경속에서 올바른 역사관과 확고한 안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견학 첫날인 17일에는 부산 남구에 위치한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을 방문했다.

참가자들은 일제강점기 강제 동원의 참상을 생생하게 기록한 전시물과 역사적 자료들을 둘러보며...
충남교육청은 11일 상업 계열 고등학교 학생들의 실무 능력을 함양하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제28회 충남상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18개 상업계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330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전공 실무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대회는 학생들의 접근성과 종목 특성을 고려하여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와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 두 곳에서 나누어 진행됐다. 경진 종목은 총 13개 분야로 구성됐다.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는 △회계실무 △사무행정 △전사적자원관리(ER
충북 시민단체가 최근 잇따른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를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12일 성명을 내고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2주일 사이에 3건의 화학물질 사고가 연달아 발생했다”며 “하루가 멀다하고 안전사고가 반복되지만, 이에 대해 투명한 원인규명과 구체적인 재발방지도 없고 책임 인정과 사과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산업 공정에서 사용하는 수백종의 유해화학물질은 인체에 치명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데도, 이른바 ‘영업비밀’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노동자와 지역주민들이 어떤 위험 속에서
충북경찰청은 올해 초부터 지난달 말까지 다중피해 사기 피의자 101명을 검거했다고 14일 밝혔다.  65명 검거한 전년도보다 36명 증가한 수치다. 충북경찰청은 최근 노쇼 사기가 잇따르자 소상공인연합회, 상공회의소, 맘 카페, 군·, 기업체 등과 MOU 체결, 간담회 및 예방교육, 1394을 구하는 사람’) 챌린지 등을 통해 도민 밀착 치안을 펼쳐 왔다 노쇼 사기는 관공서나 교육기관, 군부대 등의 관계자를 사칭해 음식점이나 중소상공인에게 대량 주문을 요청한
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이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청주국제공항 민간활주로 신설 등 충북 현안 해결을 위해 취임 전부터 중앙정부 설득에 나선다.신 당선인은 11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간담회를 열어 “다음 주 김민석 총리, 고위직과 만남을 약속해 놓은 상태”라며 “취임 전이라 조심스럽지만 앞으로 할 일이 많은 만큼 선제적인 세일즈, 마케팅을 해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그는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 “언론 보도에 비해 다소 지연된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동안 필요한 준비를 해왔다”며 “공항공사는 현재 사장 공모가
충남 당진시는 여름철 해루질 활동이 본격화함에 따라, 갯벌 고립 등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대조기간에 평택해경, 해양재난구조대, 9해안감시대대와 함께 합동순찰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당진시는 작년부터 드론순찰 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4월부터 조석 차가 큰 5물~12물 기간 동안 실시하고 있다.또한, 해루질객이 위험지역 진입 시 드론에 장착된 스피커로 경고 방송을 하고 조난자 발생 시 해양경찰서와 소방서에 신고해 수난 사고 발생을 예방하고 있다.석문방조제는 2019년 이후
12일 오전 9시50분쯤 SK하이닉스 청주 4캠퍼스 M15X 2층 가스룸에서 불이 났다가 자체 진화됐다.화재 발생 직후 M15와 M15X에 있던 직원 약 2500명은 모두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화재가 난 곳은 불소 가스를 다루는 것으로 알려졌다.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소방당국은 가스 누출 여부 파악을 위해 감식반 2명을 투입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18분전
인천 송도 세브란스병원 지상층 건축 시공사 입찰이 유찰을 거듭하면서 준공 지연 우려가 커지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정일영 국회의원은 17일 ”세브란스병원 지상층 건축 시공사 입찰 유찰 사태는 연세대학교의 안일하고 무책임한 방치가 낳은 참사”라고 밝혔다.이어 “연세대는 탁상공론식 대처와 형식적 규정에만 얽매여 시간만 허비하고 있다”며 "공사 재개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 준공기한을 맞춰야 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사업이 미뤄지는 동안 사업비는 4,000억원에서 7,000억원 이상으로 불어났다”며 “늑장 대처가
충남 서산태안축협은 지난 9일 태안지점 대회의실에서 관내 한우농가 47명과 태안군 관계자, 축협 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태안한우 브랜드사업단 사양관리 기술교육’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서는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최기중 조합장이 ‘가축·약리·세균학’을 주제로 첫 특강을 진
법무법인 화우는 공공조달·방위산업·건설행정 분야 전문가로 꼽히는 정원 변호사와 공정거래·기업 컴플라이언스 전문가 문수헌 변호사를 각각 건설공공조달그룹 및 공정거래그룹 파트너변호사로 영입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영입은 방위산업을 중심으로 한 공공조달, 공공계약 분야 및 건설 안전 분야를 강화하고 최근 플랫폼·유통업을 중심으로 한 공정거래 규제가 확대되는 흐름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화우는 공공조달을 둘러싼 행정제재·중대재해 대응부터 공정거래·컴플라이언스까지 기업 규제 리스크 전반을 아우르는 자문 역량을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미국 자동차연구센터와 공동으로 발표한 '자동차 부문 스마트 제조: 도입 및 영향'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자동차 제조업계가 AI와 자동화를 결합한 스마트 제조 도입을 본격 확대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보고서는 자동차·타이어·배터리 업계를 대상으로 AI, 머신러닝, 자동화 기술이 제조 현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를 담고 있다.보고서에 따르면 업계는 기존 차체·도장·용접 공정 중심의 자동화를 넘어 전자조립, 품질검증, 생산조정, 물류 등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
해양환경공단은 지난 16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해양분야 여성리더십 공동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해양환경공단과 부산항만공사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으며, 국립해양박물관, 한국수산자원공단,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해양수산연수원, 한국해양진흥공사 등 7개 기관 여성 직원 55명이 참여했다. 워크
긍정 한 달 새 16.2%P 하락…부정 평가는 49.0%까지 상승,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논란 영향 분석. [서원...
국방부와 무상 사용 협약을 맺으며 순항을 하는 듯 싶었던 제주평화대공원 사업이 암초를 만나면서, 논란이 제기됐던 스포츠타운은 자연스럽게 배제하고 당초 평화대공원의 취지에 맞게 사업이 집중된다. 17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평화대공원 조성사업을 민군복합항 지원사업에 포함하기 위한 계획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심의에서 보류 결정이 내려졌다.이 사업은 제주해군기지 건설 당시 정부가 제주도와 서귀포시 강정마을에 각종 지원을 약속하면서 시작됐는데, 2012년 문화관광체육부의 '관광자원개발'사업에 포함되면서 지역발전사업에 따른 국비지원이 배제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행정안전부, 함께일하는재단과 함께 ‘2026 MG희망나눔 사회연대경제조직 육성지원사업’의 참여 조직 25개소를 선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활성화에 나선다.17일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사회연대경제조직과 지역 새마을금고 간 협력 모델을 발굴하고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회공헌 사업을 실시한다고 전했다.이번 사업은 지역 기반 사회연대경제조직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선발된 조직은 오는 11월까지 지역 새마을금고와 ▲지역 경제 활성화 ▲지역 커뮤니티
세종시의회는 올해 제1회 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4개 안건을 처리하고 제10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회기를 17일 종료했다. 임시회에서는 올해 제1회 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및 세종시 사회서비스원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추천의 건을 의결하는 등 총 4건의 안건이 처리됐다. 임채성 의장은 “지난 4년, 세종시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헌신해주신 동료 의원들과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4대 의회가 시민과 함께 진정한 소통의 의회로 기능해 온 것처럼, 제5대
1시간전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은 17일 “취임 즉시 민생 회복 100일 비상대책을 가동하고, 3000억원 규모의 추경을 추진해 침체된 민생경제를 살리는 데 가장 먼저 나서겠다”고 했다.또 지역사회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제주시 서광로 구간의 ‘제주형 간선급행버스체계’ 사업과 관련해 섬식정류장 폐지 입장을 재차 밝혔다.위 당선인은 이날 제주시 오라동에 있는 도지사직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당선 후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그는 “도민이 체감하는 경기가 매우 어렵다. 민생 추경을 바로 편성해 집행할 수 있도록 인수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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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 “충북 현안 해결 대정부 세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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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여의도 본사 앞 4000명 월드컵 거리 응원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체코를 2-1로 이긴 가운데 한국투자증권 여의도 본사 앞에 국가대표팀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하기 위한 시민 4000여 명이 모였다. 12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날 서울 여의도 본사 앞에서 열린 행사는 여의도 최초의 대규모 거리응원으로, 본사 외벽의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 KIS SQUARE를 활용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영등포구청, 영등포경찰서 등과 협력해 안전관리 계획을 마련하고 현장 운영을 도왔다고 설명했다.김성환 한국투자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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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오디세이사가 최근 ‘수필오디세이’ 26호를 펴냈다.이번호는 안성수 주간 겸 발행인의 수필 명상 ‘소의 반추’로 시작된다. 김수오 편집장은 ‘한국인의 미학 유산’ 코너를 통해 ‘신라의 황금 문화’를 다뤘다,20세기 작가들의 수필을 연재 형식으로 다룬 기획 ‘20세기 수필 도서관’에는 한흑구 작가의 대표작 ‘보리’와 ‘밤을 달리는 열차’를 실었다.특집 ‘나를 보다’는 조이섭의 ‘엔딩 크레딧’, 배혜숙의 ‘손거울’, 김희정의 ‘여자’, 라환희의 ‘갈필’, 강현자의 ‘내 안의 미래진행’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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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시작되는 6월이다. 여름은 단순히 계절이 바뀌는 시기가 아니라 생활패턴과 컨디션, 소비 습관까지 크게 달라지는 시기다. 특히 취준생과 직장인에게 여름 준비는 건강 관리와 업무 효율을 위한 중요한 자기관리 과정으로 여겨진다. 높아지는 기온과 습도는 쉽게 피로를 유발하고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취업 준비와 업무에 몰입해야 하는 시기에 컨디션이 무너지면 학습 효율과 생산성 역시 함께 흔들릴 수밖에 없다. 때문에 가벼운 운동과 수면 패턴 관리, 계절에 맞는 식습관과 생활 환경 정비가 중요해진다. 지치기 쉬운 여름 체력과 멘탈을 이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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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운동화를 신고 도심과 자연을 달리는 '러닝'이 단순한 취미를 넘어 대중적인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고 있다. 건강과 웰빙을 중시하는 현대인들이 늘어나면서, 일상 속에서 쾌적하게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주거 환경'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럽게 높아지는 추세다.■ 2023년 0.3% → 2025년 7.7%… 숫자가 증명한 러닝 열풍문화체육관광부가 올해 1월 발표한 '2025 국민생활체육조사'에 따르면, 주로 참여하는 체육활동 종목 중 '달리기'의 참여율은 2023년 0.3%에서 2024년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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