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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실손보험 가입시 기존 가입한 개인실손보험 보험료 납입 중지할 수 있다

금융감독원은 19일 최근 민원사례로 알아보는 ‘실손의료보험’ 관련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금감원은 소비자가 금융 거래시 꼭 알아야 할 유의사항을 주요 민원사례와 더불어 안내하고 있는바, 금번에는 실손의료보험과 관련해 단체실손보험 가입, 실손보험 전환, 해외여행실손보험 가입 등 최근 빈발하는 주요 민원사례 및 유의사항을 안내하는 것이다.

금감원은 을 통해 ❶단체실손보험 가입시 기존에 가입한 개인실손보험의 보험료 납입을 중지할 수 있습니다.

❷퇴직 등으로 인해 단체실손보험이 종료되었다면, 기존에 중지했던 개인실손보험을 1개월...
이종욱 관세청 차장은 14일 경기도 여주시 소재 무신사 수출물류센터를 방문해 전자상거래 수출 현장을 점검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번 방문은 전자상거래 수출 물류 현황을 점검하고, 통관·물류 분야의 제도 개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 차장은 무신사 수출 전용 물류센터의 상품 입고부터 해외 배송까지 물류 흐름을 참관하고, 현장 관계자들과 신속하고 안정적인 수출 통관 체계 구축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 차장은 “전자상거래 수출은 중소·스타트업
앞으로 세무법인 지점도 고용⋅산재보험 보험사무대행기관 인가를 받을 수 있게 제도가 개선됐다.한국세무사회는 세무사 회원들의 4대보험 업무 현장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근로복지공단과 지속적으로 협의한 끝에 세무법인 지점의 고용⋅산재보험 보험사무대행기관 인가 제도 개선을 이끌어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개선은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보수총액신고 폐지, 1인 회원사무소의 국민연금⋅건강보험 EDI 업무대행 개선에 이어 한국세무사회가 회원들의 4대보험 업무 불편을 줄이기 위해 추진한 또 하나의 현장 중심 제도 개선 성과다.세무법인 지
배우 이이경 측이 국세청 세무조사 과정에서 세금 추징 통보를 받은 사실을 인정하면서 연예인 1인 법인에 대한 과세 기준과 비용처리 적정성 문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이이경 소속사인 상영이엔티는 13일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세무조사 결과를 통보받았다”며 “법인 운영 과정에서 비용 처리 기준에 대해 세무당국과 당사 간 세법 해석 차이로 인해 발생한 사항”이라고 밝혔다.소속사는 이어 “고의적인 소득 누락이나 부정한 방법의 탈루 등은 전혀 없었다”며 “국세청의 조사 결과를 존중하고 부과된 추징금은 관련 절차에 따라 지체 없이 납부할 예
삼성전자 노사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로 예상되는 총파업을 앞두고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노조 갈등과 관련해 회장 취임 후 처음으로 대국민 사과에 나서면서 교착 상태였던 노사 협상에도 변화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이 회장은 16일 오후 해외 출장 일정을 마치고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하며 “노동조합 여러분, 삼성 가족 여러분, 우리는 한 몸 한 가족”이라며 “지금은 지혜롭게 힘을 모아 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밝혔다.이어 “매서운 비바람은 제가 맞고 다 제 탓으로
여신전문금융업자가 은행과 체결한 신용카드 업무제휴 계약에 따라 은행으로부터 신용카드 회원모집 등 관련 용역을 공급받고 수수료를 지급하는 경우 은행이 해당 신용카드 회원모집 및 관련된 업무를 포괄적으로 대행한다면 부가가치세가 면제된다는 국세청 사전답변이 나왔다.국세청은 여신전문금융업자가 신용카드 업무제휴 계약에 따라 용역을 공급받는 경우 부가가치세 면제 여부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국세청은 회신을 통해 “여신전문금융업법에 따른 여신전문금융업자가 은행법에 따른 인터넷전문은행과 체결한 ‘신용카드 업무제휴 계약’에
공정거래위원회가 대기업 불공정거래를 전담했던 ‘조사국’ 부활을 추진하면서 재계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조사국이 실제 부활할 경우 2005년 폐지 이후 21년 만이다.13일 관계부처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올해 하반기 조직개편 과정에서 현재 조사처 산하 중점조사팀을 국 단위 조직으로 확대 개편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현재 7명 수준인 중점조사팀을 30~40명 규모 조직으로 확대해 사실상 과거 조사국 기능을 복원하겠다는 구상이다.공정위는 이를 위해 행정안전부와 기획예산처 등 관계부처와 조직 규모와 기능, 인력 증원 방
NH농협은행이 연세대학교, NH투자증권과 농업 가치 확산과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NH농협은행은 지난 18일 연세대학교 경영관 용재홀에서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NH투자증권과 함께 ‘농심천심 실천 및 협동의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범농협의 ‘농심천심 운동’을 바탕으로 대학과 금융기관이 협력해 농업 가치 확산, 청년 인재 양성, ESG·기업윤리 교육 및 연구 활성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세 기관은 ▲우리 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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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분뇨 액비 사용 확대를 위한 민간 공동의 '해법 찾기 행보' 가 이어지고 있다. 농촌진흥청과 대한한돈협회는 최근 가축분뇨 액비 활용 T/F를 본격 가동한데 이어 지난 13일에는 충북 청주에서 ‘액비 살포 시연회’를 갖고 현장의 애로 발굴과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청주한돈영농조합법인 자원화시설에서
"쌀, 계란, 우유가 담긴 영양 꾸러미를 집 앞으로 배달해준다고요?"서울 강서구는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생애 초기 건강 기반을 다지기 위해 '2026년 영양플러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영양플러스'는 빈혈, 저체중, 성장 부진 등 영양 위험요인이 있는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맞춤형 보충 식품을 지원하고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통합 건강 관리 서비스다.지원 대상은 강서구에 거주하는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의 임산부 및 만 6세 미만 영유아다.주요
제주시농협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오는 30일 제주시민복지타운에서 제주시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귤노루 사생대회’를 개최한다.이번 사생대회는 '아름다운 제주, 맛있는 제주, 귀여운 제주"를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 어린이들은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진 농산물,동물들의 이야기, 제주의 풍경 및 미래의 모습을 도화지에 자유롭게 그려내면 된다.사생대회뿐만 아니라 참가 학생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제주시농협 ▲농협중앙회 제주본부 ▲제주동부경찰서(미아
국세청이 대출 규제를 피해 고가 아파트를 취득한 ‘현금부자’와 시세차익을 노린 다주택자 등 부동산 탈세혐의자 127명에 대해 대대적인 세무조사에 착수했다.조사 대상에는 부모로부터 편법 증여를 받아 초고가 아파트를 매입한 사례, 허위 차용증을 이용한 변칙 증여, 사업소득 누락 자금으로 부동산을 취득한 사례 등이 포함됐다.국세청은 자금출처와 자금 흐름을 정밀 분석해 증여세와 소득세 등 탈루세액을 철저히 추징하겠다는 방침이다.이번 조사에서 조사대상으로 선정된 대표적인 유형은 이른바 ‘현금부자’ 사례다. 대기업에 근무하는 30대 자녀와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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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전국동시지방선거 송파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조재희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재개발·재건축 지연 문제를 송파구의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꼽으며, 당선 즉시 인수위원회 단계부터 사업 속도를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최근 MBN과의 인터뷰에서 “주민들이 재개발 지연으로 경제적 손실은 물론 생활에 막대한 불편을 겪고 있다”며 “이
충남 보령시가 지역내 1인 자영업자의 생활 안정과 재취업을 돕고 사회안전망을 촘촘히 강화하기 위해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7월 31일까지 신청을 접수한다.   지원대상은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지역내 1인 자영업자이며, 이미 폐업한 자나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자, 소상공인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1인 자영업자가 납부한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등급에 따라 월별 납부액의 20%에서 최대 50%까지, 최대 5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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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개최 반대 인천대책위원회’가 타당서 조사용역 조작 의혹 제기 이후 내놓은 인천시의 설명자료를 ‘시민의 눈을 속이는 엉터리 해명’으로 규정하고 용역에서 사용한 원데이터 공개와 검증 토론회 개최를 거듭 요구했다.‘F1 반대 대책위’는 19일 보도자료를 내 “대책위가 용역보고서의 수입과 지출 항목을 재분석한 결과 정부와 인천시의 보조금을 제외한 PI는 시가 주장한 0.95가 아닌 0.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는 F1 인천대회를 개최할 경우 엄청난 적자가 불가피해 추진 근거가 전혀 없음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CJ올리브영이 지주사 CJ의 기업가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자회사로 평가받고 있다. CJ가 올해 1분기 부진한 수익성을 기록했지만, 시장의 관심은 CJ올리브영의 글로벌 진출과 이에 따른 지주사 가치 재평가로 이어질지 주목된다.19일 대신증권은 CJ에 대해 “순자산가치의 59%를 차지하는 올리브영의 밸류에이션 변화가 향후 지배구조 논의와 맞물릴 가능성이 주목된다”고 언급했다. 대신증권은 CJ올리브영의 추정 기업가치를 10조4010억원, CJ 보유 지분가치를 6조8750억원으로 산정했다. 이는 CJ 순자산가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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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이 현장 중심의 소통 경영 강화에 나섰다.한수원 김회천 사장이 지난 18일 고리원자력본부를 찾아 직원들과 소통 프로그램인 ‘커넥트 위드 CEO’를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 취임한 김회천 한수원 사장의 현장 중심 경영방침에 따라 마련됐다. 현장 직원들과 직접 만나 조직 운영 방향과 경영 철학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한 취지다.김회천 사장은 이날 직원들에게 ▲기본과 원칙 준수 ▲안전 최우선 ▲정부 정책 적극 부응 ▲국민 눈높이에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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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오는 5월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301호에서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국내 최대 국제환경 전시회인 ‘ENVEX 2026’의 부대행사로 진행되며, 기후대응 AI 기술과 글로벌 기후금융 및 국제기구 협력을 통한 해외 진출 전략을 주제로 열린다.포럼은 기후테크AI융합진흥원이 주최하고 글로벌녹색성장기구, NH투자증권,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공동 주관한다.최근 국내 환경·에너지 기업들은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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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 "선대위 구성 완료, 선거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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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16일 책임캠프에서 확대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선대위 조직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이날 구성한 선대위 조직은 교육 현장과의 소통,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 기능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 중심으로 시민과의 접촉면을 넓혀 나가는 선거운동에 초점을 맞췄다.선대위 고문단, 공동선대위원장단, 특보단에는 학교 현장 경험과 교육 전문성을 갖춘 인사뿐 아니라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 종교계, 문화예술계, 복지분야, 노동환경분야 전문가 및 활동가, 학부모 등 각계 인사 300여명이 포진했다.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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