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강릉 우미 린 더 프리미어 견본주택 개관

1시간전
‘강릉 우미 린 더 프리미어’ 견본주택이 오늘 개관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부터 지상 21층, 10개 동, 총 772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공급 물량은 84㎡, 117㎡, 125㎡다.

전체 가구 중 전용 85㎡ 초과 중대형 물량이 일정 비중을 차지한다.

강릉시 송정동 일원에 공급되는 아파트로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우미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송정동 일대는 최근 신규 아파트 공급이 이어지고 있다.

단지 앞에 동명초등학교가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반경 1.3km 이내에 한솔초, 동명중, 경포고,...
아이에스동서가 협력사 행동규범을 제정하고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하는 등 인권경영 체계 고도화를 위한 ESG 경영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아이에스동서는 지난해 인권경영을 선언한 이후 차별 금지와 산업안전 보장 등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인권경영 체계를 구축하고, 단계별 로드맵을 수립해 체계적인 인권경영 정착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협력사 등 공급망을 포함한 가치사슬 전반에 상호존중의 인권경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협력사 행동규범을 제정하고, 거래 중인 협력사를 대상으로 인권경영 적용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행동규범에
두산건설이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 일원에 공급하는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견본주택에 개관 첫날에 이어 주말까지 수많은 인파가 몰리며 뜨거운 청약 열기를 입증하고 있다.지난 15일 성황리에 문을 연 이 단지의 견본주택에는 개관 당일은 물론, 첫 주말을 맞은 16일 이른 아침부터 방문객들의 긴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 주말을 맞아 내 집 마련을 위해 나선 3040세대 젊은 부부부터 쾌적한 노후를 준비하는 중장년층, 그리고 비규제지역의 프리미엄을 눈여겨본 투자자들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으며 내부 유니트와 모
통상 야적퇴비속의 질소, 인 등 조류 영양물질이 하천으로 흘러들어갈 경우 녹조발생을 부추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에 정부가 야적퇴비 방치 단속에 나섰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녹조 계절관리제 첫 시행과 연계해 6월 중순까지 야적 가축분뇨 퇴비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특별점검은 한강, 낙동강, 금강 등 전국 주요 하천 수계를 대상으로 전개한다.기후부는 올해 야적퇴비 관리 시기를 2월부터 11월까지 확대했다.이모작 농가를 고려해 9~1
금한승 기후부 1차관 주재로 녹조 계절관리제 중앙추진단 회의가 열렸다.19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한강홍수통제소에서 녹조 계절관리제 시행 후 첫 조류경보 ‘관심’ 단계 발령에 대응해 금한승 제1차관 주재로 녹조 계절관리제 중앙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올해는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예상되고 집중호우의 가능성도 클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기후부와 유역·지방환경청, 지방정부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녹조 계절관리제를 시행해 오염물질 유출을 저감하기 위한 사전 관리에
남양주시 부동산 시장이 반등하고 있다. 아파트 거래량이 전년 대비 80% 이상 증가한 데 이어, 아파트값도 9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면서 시장 반등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남양주시 아파트 거래량은 2024년 7632건에서 2025년 1만3904건으로 늘었다. 전년 대비 약 82.2% 늘었다.올해 들어서도 활발한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2026년 2월 남양주시 아파트 거래량은 1106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같은 기간 경기도 내에서 용인시 2820건, 화성시 1665건, 수원시 1622건, 평택시 1331건에
리젠시빌주택·리젠시빌건설이 경기도 의왕시 백운밸리 A1BL에 조성하는 ‘의왕 백운밸리 리젠시빌 란트’를 6월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지하 3층~지상 16층, 6개동, 총 414세대 규모다. 전용면적 기준 ▲59㎡ 336세대 ▲74㎡ 78세대로 구성된다.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로 공급돼 시세대비 낮은 임대가로 최대 10년간 안정적으로 거주 가능하다.임대료 상승률이 연 5% 이내로 제한되며, 청약통장 유지도 가능하다. 취득세·재산세 부담이 없고 거주 기간 동안 무주택 기간도 유지할 수 있다.교통 호재도 예정돼
정부가 중동 정세 불안과 국제유가 고공행진 속에서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6차 석유 최고가격을 동결했다.산업통상부는 22일 0시부터 적용되는 6차 석유 최고가격을 지난 5차와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한다.이에 따라 리터당 가격은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으로 유지된다.산업부는 최근 미국-이란 종전 협상과 미-중 정상회담에서도 뚜렷한 진전이 나타나지 않으면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 안팎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실제 브렌트유는 지난 15일 배럴당 10
KB국민은행이 삼성화재와 손잡고 AI 기반 기업 안전진단과 금융 혜택 연계를 추진한다. 안전경영을 실천하는 경우 대출금리 우대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성과기반' 모델이 특징이다.22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다음 달부터 기업 고객들에게 삼성화재의 AI 기반 '안전개선보고서'를 무상 제공한다. 이 보고서는 삼성화재의 위험 분석 역량과 AI 기술 활용을 결합해 맞춤형 평가를 수행하는 서비스다. KB국민은행은 3분기부터 해당 보고서를 활용한 기업에 대출금리 할인
1시간전
서울시에서 평생을 공직에 몸담았던 전 서울시 간부들이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시정정책지원단을 꾸리고 공개적으로 오 후보 지지성명을 발표했다. 22일 오후 서울 관철동에서 지지성명발표에 나선 최창식 단장은 “오세훈 후보는 깨끗하고 미래 지향적인 인물이다. 오 후보만이 「주택공급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송문석 후보가 22일 우도면을 방문해 “섬이라는 이유로 아이들이 교육에서 불리해서는 안 된다”며 우도 맞춤형 교육 공약을 제시했다.송 후보는 우도면 유세를 통해 “우도는 제주에서도 특별한 곳으로, 바다를 건너야 하고 이동이 쉽지 않아 교육 선택지가 본섬보다 좁다”며 “그렇기 때문에 우도 교육은 더욱 세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우도 아이들을 위한 ‘통학·돌봄 안심지원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우선 방과후와 돌봄 체계를 강화해 맞벌이 가정과 조부모가 아이를 돌보는 가정의 부담을 줄이고, 학교 수업
2시간전
화도진공원에 ‘쿨링포그시스템’이 설치됐다.인천시 동구는 여름철 공원 이용객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화도진공원 정문 광장에 스탠드형 쿨링포그 10개소를 배치했다.구는 주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파고라를 활용하여 분사형 노즐을 설치해 냉각 효과를 극대화하였다고 밝혔다.쿨링포그 시스템은 일정 온도와 습도에 맞추어 미세 안개를 자동으로 분사하여 기화 열 흡수를 통해 주변 온도를 3~5도가량 낮추는 효과가 있다. 특히, 대기 중의 미세먼지와 오염물질을 지표면으로 떨어뜨려 공기 정화 역할까지 수행하는
경기도는 카카오톡 비공개 오픈채팅방을 악용해 조직적으로 아파트 매매 가격을 담합하고, 공인중개사의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하남시 소재 A아파트단지 소유자 6명을 공인중개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국무조정실 부동산감독추진단 주관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 협의회’에 2주마다 참석해 국토교통부, 경찰청, 국세청 등 관계기관과 집값 담합 등 부동산 불법행위에 대해 조사·수사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별 공조방안을 논의해 오고 있다. 이번 수사는 그 과정의 하나다.수사 결과
2시간전
22대 국회 후반기에 제주지역 의원들의 상임위원회 배정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더불어민주당은 22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을 위해 지난 18일까지 희망하는 상임위를 제출받았다.문대림 의원은 전반기에 이어 농림축산식품해양위원회를 1순위로, 2순위는 국토교통위원회를 신청했다.문 의원은 제주의 1차산업 발전과 농수축산인들의 현안 해결, 농업현장의 기후위기 대응, 제도 개선을 위해 잔류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김한규 의원은 ‘상임위 위의 상임위’라 불리는 법제사법위원회를 1순위로 신청했다. 법사위는 모든 상임위를 통과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TV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이 방송에서 통째로 빠진 채 송출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선거 공작"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고, 대전MBC는 "연출자의 실수"라며 공식 사과했다.충남지사 후보 지지율이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는 국면에서 사태가 불거진 만큼 정치적 파장도 작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공직선거법 제82조가 토론회 방송의 무편집 송출을 명시하고 있는 만큼, 단순 방송 사고냐 선거법 위반이냐를 두고 책임 소재 규명 작업이 본격화될
3시간전
도드람양돈농협의 프리미엄 브랜드 ‘THE짙은’ 이 특별한 감성으로 ‘2030 1인가구’ 소비자들에게 스며들고 있다. 도드람양돈농협은 지난 15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코리빙 하우스 ‘맹그로브 신촌점’에서 체험형 미식 클래스 ‘THE짙은 테이블’을 진행했다. 맹그로브는 개인 공간과 공유 공간의 조화를 통해 다양한 라이프
지난 21일 밤 대전MBC의 충남도지사 후보자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을 통째로 삭제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이날 밤 9시5분부터 방송된 '선택2026 충남도지사 후보자 토론회'는 민주당 박수현 후보와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일대일 토론으로 진행됐다. 그런데 대전MBC는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 1분을 통째로 삭제했다. 박수현-김태흠 두 사람의 일대일 토론인데 김 후보의 모두발언은 모두 빼버리고 박 후보의 발언만 내보낸 것이다.김태흠 후보 쪽은 "선거 공정성을 훼손했다"며 강하게 반발하며 법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6.3지선] 국민의힘 고령·성주·칠곡군 경북도의원 후보 4명, 사실상 무투표 당선 확정
김재욱 기자 = 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선거구의 국민의힘 경북도의원 후보 전원의 무투표 당선이 확정된 가운데, 정희용 ...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전자 노사, 18일 ‘최후 협상’…이재용 사과에 교섭 재개 물꼬
삼성전자 노사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로 예상되는 총파업을 앞두고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노조 갈등과 관련해 회장 취임 후 처음으로 대국민 사과에 나서면서 교착 상태였던 노사 협상에도 변화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이 회장은 16일 오후 해외 출장 일정을 마치고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하며 “노동조합 여러분, 삼성 가족 여러분, 우리는 한 몸 한 가족”이라며 “지금은 지혜롭게 힘을 모아 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밝혔다.이어 “매서운 비바람은 제가 맞고 다 제 탓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 "선대위 구성 완료, 선거체제 돌입"
6일전
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16일 책임캠프에서 확대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선대위 조직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이날 구성한 선대위 조직은 교육 현장과의 소통,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 기능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 중심으로 시민과의 접촉면을 넓혀 나가는 선거운동에 초점을 맞췄다.선대위 고문단, 공동선대위원장단, 특보단에는 학교 현장 경험과 교육 전문성을 갖춘 인사뿐 아니라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 종교계, 문화예술계, 복지분야, 노동환경분야 전문가 및 활동가, 학부모 등 각계 인사 300여명이 포진했다.상임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독 끝에서 마주한 ‘절대의 큰 바다’...장은경 화백 ‘화가의 전원일기’
“양평의 새벽은 지독하리만큼 고요하다. 하지만 화폭 앞에 선 내 안에서는 날선 전쟁이 시작된다. 사람들은 전원의 평화로움을 말하지만, 나에게 이 공간은 매일 아침 '가시적인 대상의 노예'가 되지 않기 위해 나 자신과 격렬하게 싸우는 형벌의 장소이기도 하다.”장은경 화백이 지난 30년간 양평작업실에서 길어 올린 생각들은 엮은 책 ‘화가의 전원일기’을 최근 펴냈다.화백에게 대상을 초월한다는 것은 말처럼 우아한 유희가 아니다. 익숙한 형태를 지워내고 무극의 공간을 찾아가는 과정은, 살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맨발로 생명을 심다'... 인천대공원 반디논 모내기 체험
5일전
인천환경운동연합과 인천대공원사업소는 17일 인천대공원 습지원 반디논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인천대공원 반디논 모내기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도시 한가운데 자리한 논습지 보전 공간인 인천대공원 반디논에서 시민들이 직접 모를 심으며 논의 생태적 가치와 자연의 순환을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는 반디논 학교 참여 학생과 가족을 비롯해 SK인천석유화학, 인천도시공사, 인천청소년수련관, 초등대안열음학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인천대공원 반디논은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방식으로 관리되는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의숙 측 "김광수 후보, 부패 행정 농단 의혹 책임지고 사퇴해야"
제주도교육청의 태양광 발전사업 계약 과정에서 특정 업체 편중 논란의 중심에 있는 업체 임원이 교육청 수의계약 과정에도 관여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고의숙 후보측이 김광수 후보와의 유착 의혹을 강하게 제기하 후보직 사퇴와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고의숙 후보 선거사무소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아이들 앞에 부끄럽지 않느냐”며 김광수 후보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고 후보측은 KBS제주 보도를 인용해 “불법 선거운동 의혹을 받는 특정 태양광 업체가 제주도교육청의 5억 원대 학교 ESS 납품 사업을 맡은 데 이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산업부, 석유 최고가격 6차 연속 묶었다…'민생안정' 무게
정부가 중동 정세 불안과 국제유가 고공행진 속에서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6차 석유 최고가격을 동결했다.산업통상부는 22일 0시부터 적용되는 6차 석유 최고가격을 지난 5차와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한다.이에 따라 리터당 가격은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으로 유지된다.산업부는 최근 미국-이란 종전 협상과 미-중 정상회담에서도 뚜렷한 진전이 나타나지 않으면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 안팎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실제 브렌트유는 지난 15일 배럴당 10
Generic placeholder image
화도진공원 10곳에 ‘쿨링포그(Cooling Fog) 시스템’
2시간전
화도진공원에 ‘쿨링포그시스템’이 설치됐다.인천시 동구는 여름철 공원 이용객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화도진공원 정문 광장에 스탠드형 쿨링포그 10개소를 배치했다.구는 주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파고라를 활용하여 분사형 노즐을 설치해 냉각 효과를 극대화하였다고 밝혔다.쿨링포그 시스템은 일정 온도와 습도에 맞추어 미세 안개를 자동으로 분사하여 기화 열 흡수를 통해 주변 온도를 3~5도가량 낮추는 효과가 있다. 특히, 대기 중의 미세먼지와 오염물질을 지표면으로 떨어뜨려 공기 정화 역할까지 수행하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경호 도의원 후보, 23일 출정식..."품격높은 노형 완성하겠다"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노형동갑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양경호 후보은 오는 23일 오후 6시 노형오거리 인근에 위치한 자신의 선거사무소 앞에서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나선다.양 후보는 "품격높은 노형을 위한 5대 핵심공약을 내걸고 재선에 나섰다"며, "노형동갑 지역주민들의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하면서 압도적인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양 후보는 △1100로 에스플러네이드 조성 △재활용도움센터 신축 등 주민불편, 현안문제 해결 △복합체육교양센터 건립 등 교육환경 개선 △정주여건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기안전공사, 복합재난 대응체계 고도화 나선다
전기안전공사가 지방자치단체와 유관기관 간 재난 공조체계 강화를 위해 복합재난 대응훈련에 나섰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22일 전북 정읍시 전기안전인재개발원에서 정읍시와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훈련은 행정안전부 기본계획에 따라 추진된 민·관 합동 재난대응 훈련이다. 총 19개 기관 약 300여 명이 참여해 산사태로 인한 건물 붕괴와 인명·재산 피해 상황에 대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특히 인근 용산저수지 수위 상승에 따른 침수 상황까지 포함한 복합재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