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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 이서준, 올해 봄 결혼 발표 "7년 함께해 온 단짝" [소셜in]

배우 이서준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서준은 9일 자신의 SNS에 손편지를 게재하며 "7년이라는 시간 동안 함께해 온 저의 단짝과 이제는 부부로서 앞으로의 삶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

다가오는 봄, 결혼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서준은 "우리의 시작을 따뜻하게 축복해 준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재계의 ‘스포츠 경영’이 주목되고 있다. 올림픽 현장으로 직접 달려가 경기 응원을 비롯해 주요 글로벌 인사들과의 네트워킹 속에 민간 외교를 펼칠 그룹 총수는 물론 지속적으로 종목별 선수단을 후원해온 기업들에 대해 관심이 확대되는 분위기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밀라노·코르티나 2026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대한체육회에 1억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후원했다.6일 업비트에 따르면, 업비트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는 올림픽 기간 71명의 국가대표 선수 전원을 향한 응원 캠페인을 전개한
미스코리아 정연우가 7일 오후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iMBC연예 고대현※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아나운서 장성규가 7일 오후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iMBC연예 고대현※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빌리 츠키가 7일 오후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iMBC연예 고대현※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가수 손동표가 7일 오후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iMBC연예 고대현※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금요일인 13일에는 낮 최고기온이 16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다.다만, 경기도와 강원도 일부 지역에서는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진행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개 정예팀 추가 공모에 총 2개 컨소시엄이 접수됐다.12일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모티프테크놀로지스 주관 컨소시엄과 트릴리온랩스 주관 컨소시엄이 제안서를 제출했다.이번 추가 공모는 1월 15일 1차 단계평가에서 네이버클라우드와 NC AI가 탈락하면서 정예팀이 당초 4개에서 3개로 줄어든 데 따른 것이다. 1차 평가에서는 SK텔레콤, LG AI연구원,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이 2차 평가 진출에 성공했다.​​과기정
울산 중구는 지역 내 사립작은도서관의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하기 위해 ‘2026년 사립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지역 내 사립작은도서관에 개소별 연간 120만원 내외의 독서 문화 프로그램 운영비와 도서 구입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울산 중구에 등록돼 있으며 현재 운영 중인 사립작은도서관이다.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오는 18일까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중구는 사업 내용의 적정성, 도서관 운영 실적 등을 평가해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자체 평가 결과에 따라
한국남부발전이 전력거래소가 주관한 ‘2025년 제2차 ESS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에서 총 162MW 규모의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이로써 남부발전은 ‘국내 최초 3연속 선정’이라는 기록과 더불어 누적 BESS 용량 425MW에 달하는 국내 최대용량을 보유하게 됐다.이번 선정 용량은 전체 공모 물량의 30%에 달하는 수치다. 남부발전은 이를 통해 전남 해남 남창리에 96MW급, 진도 분토리에 66MW급 규모로 에너지저장장치(BESS, Battery En
양산문화재단과 강북문화재단이 4일 지역 간 문화 교류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문화 예술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약을 했다. 두 재단은 첫 협력사업으로 안애순 안무가 신작 ‘춤이 말하다:문소리×리아킴’을 열고 지역문화 예술 저변을 확대하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이현희 기자
BNK부산은행은 12일 부산지역 초등생 대상으로 한 맞춤형 금융교육 콘텐츠 ‘부산은행과 함께하는 신나는 금융탐험! BNK금융어벤져스’를 제작해 부산광역시교육청을 통해 보급한다고 밝혔다.이번 금융교육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은 학생들의 금융 역량을 높이고 건전한 소비 습관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정부의 청소년 금융역량 강화 정책과 2026년 고등학교 정규 교육과정에 신설 예정인 ‘금융과 경제생활’ 과목의 취지에 발을 맞췄다.제작된 금융교육 콘텐츠는 초등학교 저학년과 고학년의 학습 수준을 고려해
26분전
‘인천 해사국제상사법원’ 설치가 확정됐다.인천시는 12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인천과 부산 2곳에 해사국제상사법원을 두는 내용의 ‘법원조직법’ 및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2028년 3월 개원을 목표로 하는 해사국제상사법원은 해상에서 발생하는 해사 사건은 물론 국제상사 분쟁까지 포괄적으로 관할하는 특수법원이다.‘인천 해사국제상사법원’은 서울·경기·강원·충청 등 중부권을 관할하게 되며 당사자간 합의할 경우 어디에서 발생한 사건이든 인천에서 재판받을 수 있다.‘인천 해사법원 유치’는 10여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이 지난 2024년 12.3 불법계엄 당시 전북도와 도내 일부 시군이 내란에 동조했다는 의혹과 관련하여 지목된 자치단체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임실군은 12...
'구하라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12일 본회의를 열고 피상속인에 대한 부양의무를 위반한 상속인의 권리를 박탈하는 민법 개정안과 필수의료 국가 책임을 강화하는 필수의료특별법 등 민생과 직결된 법안 66건을 무더기로 의결했다. 이번 본회의 통과 법안들은 상속 제도의 공정성 확립, 의료 격차 해소, 저출생 극복을 위한 노동 환경 개선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12일 본회의에서는 국토교통위원회 14건, 보건복지위원회 10건, 환경노동위원회 8건 등 총 66건의 안건이 처리됐다. 특히 사회적으로 논란
전통시장의 현대화와 시설 개선에도 매출액은 오히려 감소해 실효적인 지원 정책 지원이 요구되고 있다.12일 제주특별자치도의 빅데이터 기반 전통시장 매출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제주시 중앙지하상가는 3년 동안 현대화사업에 22억7900만원이 투입됐다.반면, 중앙지하상가 매출액은 2021년 258억원에서 2024년 202억원으로 21.7% 감소했다.제주시 민속오일시장도 이 기간 주차장 등 현대화사업에도 불구, 평균 매출액은 11% 감소했다.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기준 도내 전통시장·상점가 34곳의 점포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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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시스템블루, ‘DSM’ 美 특허 ··· 글로벌 데이터 시장 정조준
아리시스템블루는 자사의 차세대 데이터 통합 플랫폼 ‘DSM’에 적용된 ‘동적 클러스터링 기반의 ETL JOB 분산 처리 시스템 및 방법’이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등록 허가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특허 취득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데이터 통합 솔루션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기술적 독창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에 특허를 받은 기술은 대규모 데이터 처리의 핵심인 가용성과 확장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N개의 E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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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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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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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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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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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국립공원 1,544곳 안전 강화한다
국립공원공단은 이달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탐방객 안전관리 대책 기간으로 지정했다.이와함께 국립공원 주요 지역 1,544곳에 인력 4,833명을 집중 배치해 탐방객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대응을 대폭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국립공원 주요 지역 1,544곳은 상습결빙 위험구간 51곳, 급경사지 등 재난취약지구 914곳, 겨울철 산불취약지역 413곳, 기타 166곳으로 이뤄졌다. 공단은 이들 지역에 대해 사전 점검을 펼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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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파모' 추가 공모, 모티프테크놀로지스·트릴리온랩스 접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진행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개 정예팀 추가 공모에 총 2개 컨소시엄이 접수됐다.12일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모티프테크놀로지스 주관 컨소시엄과 트릴리온랩스 주관 컨소시엄이 제안서를 제출했다.이번 추가 공모는 1월 15일 1차 단계평가에서 네이버클라우드와 NC AI가 탈락하면서 정예팀이 당초 4개에서 3개로 줄어든 데 따른 것이다. 1차 평가에서는 SK텔레콤, LG AI연구원,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이 2차 평가 진출에 성공했다.​​과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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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공단, ‘공공기관 K-RE100’ 선도 나선다
한국환경공단이 공공부문 재생에너지 전환을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공공기관 K-RE100’에 적극 참여해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선다.환경공단은 11일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 양지홀에서 열린 ‘공공기관 K-RE100 출범식’에 참석해 공공부문 재생에너지 확대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출범식은 공공기관이 선도적으로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환경공단은 이번 출범식을 계기로 기관 운영 전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