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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봉방동 향기누리봉사회, 홀몸 어르신 반찬 전달

충북 충주시 봉방동 향기누리봉사회는 20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홀로 어르신 30가구에 불고기와 오이무침, 얼갈이열무김치 등 영양을 고려한 반찬꾸러미를 전달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6·3 지방선거에서 일부 지역에서 무투표 당선이 예상되는 가운데 여성들의 높은 정치 입문 벽을 실감케 했다. 15일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의 6·3 지방선거 후보등록 마감 결과 충북의 지방의회 출마 후보 가운데 5명의 무투표 당선자가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충북지사와 충북교육감을 비롯해 시장·군수, 광역·기초의원 선거에 입후보한 349명 중 기초의원 후보 5명이 투표 없는 당선을 앞두게 됐다. 이들 기최의원이 출마한 선거구의 의원 정수와 후보 등록 수가 같아 1대1 경쟁을 보였기 때문이다.3인 선거구인 청주시의원 라선
충북지역의 아파트 입주 전망지수가 한달 전보다 높아졌지만 전국 평균을 밑돌아 여전히 부정적 수준을 보였다.지역별로는 세종과 충북, 대전은 상승세로 돌아섰지만 충남은 지난달보다 소폭 낮아졌다.주택산업연구원이 14일 밝힌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4.8포인트 상승한 74.1로 조사됐다.입주전망지수는 아파트를 분양받은 사람이 정상적으로 잔금을 내고 입주할 수 있을지 예상하는 지표다. 100 이하면 입주 경기에 대한 부정적 전망이, 100 이상이면 긍정적 전망이 우세하다는 뜻이다.전월 대비로는 상승
대전에 본사를 둔 치료제 전문기업 큐로셀은 14일 국내 최초 CAR-T 치료제 ‘림카토’의 상용화를 선언했다.큐로셀는 이날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국내 최초 CAR-T 치료제 ‘림카토’의 정식 품목허가를 기념하는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큐로셀은 이 자리에서 림카토의 임상적 가치와 함께 국내 상업화 전략, 후속 파이프라인 및 글로벌 진출 계획을 포함한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김건수 대표는 “림카토의 이번 허가는 단순히 하나의 신약 출시를 넘어 국내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후보 후원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으로 후원 모집을 마감했다.정준영 후보는 “계룡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진심이 모여 후원회가 조기에 마감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 후보는 “보내주신 후원은 단순한 정치자금이 아니라, 계룡을 바꾸라는 시민의 명령이자 희망”이라며“그 뜻을 절대 가볍게 여기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어야 한다”며“작지만 강한 도시, 살고 싶은 도시
더불어민주당 윤재은 충남도의원 후보가 14일 계룡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갔다.윤 후보는 후보 등록 직후 “이제는 말이 아니라 실력과 책임으로 평가받겠다”며“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끝까지 책임지는 정치로 계룡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계룡시의회 의장 출신인 윤 후보는 현장 중심의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국방 연계 미래산업 기반 확대, △생활밀착형 예산 확보, △청년·교육 정책 강화, △소상공인 및 지역경제 활성화, △교통·복지 인프라 확충
“교육의 목적은 지식을 늘리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게 하는 데 있다.”독일의 철학자 조제프 주베르의 이 말은 오늘날 우리 교육 현실을 다시 돌아보게 한다. 교육은 단순한 시험과 성적의 문제가 아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성장시키고, 공동체를 건강하게 만드는 가장 본질적인 국가의 책임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언제나 교사가 있었다.5월 15일 스승의날. 하지만 올해 교육 현장은 감사와 존경만으로 지나가기 어려운 깊은 상처 위에 서 있다. 최근 몇 년 사이 반복된 교권 침해와 교실 갈등은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공교육 신뢰의 붕괴를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후보가 학생들의 특성과 재능, 진로를 고려한 ‘세종형 자율형공립고등학교 확대 운영’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세종시 고등학교 22개교 가운데 일반고가 16개교로, 획일적인 입시 중심 교육 구조를 넘어 학생 맞춤형 교육체제로의 전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이유에서다.강 후보는 “현재 세종의 일반고 비율이 높다는 것은 사실상 대학 진학 중심의 획일적인 고교 체제가 강하다는 의미”라며 “모든 학생을 같은 기준으로 줄 세우는 교육으로는 미래 인재를 키우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어 “모든 학
관세청과 코트라는 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아야나미드플라자호텔에서 인도네시아 관세총국, 할랄인증청, 투자청과 현지 우리 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관 애로 해소를 위한 설명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9월 관세청과 코트라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두 기관이 추진한 협력 사업으로 해외 통관 애로가 빈번히 발생하는 국가에 진출한 우리 기업을 직접 돕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 관세청은 ▲FTA 활용 방안 ▲품목 분류 국제 분쟁 대응 ▲해외 통관 애로 해소 사
Q. 송아지 복수 출렁 치료 방법 및 탈수 치료 방법 좀 알려주세요. A. 김영준 수의사=복수는 복강 내 저류한 액체를 얘기하는 건가요? 아니면 복수가 출렁인다고 했는데 4위에 액체가 저류된 것을 말하는지요? 경험상 볏짚이나 왕겨 뭉치가 4위에 있는 경우 4위 액체 저류로 출렁인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첨단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AI 기반 도로 통합 관제 플랫폼 구축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제주도는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13억 8500만 원에 도비 3억 원을 더해 총 16억 8500만 원을 투입한다.이번 플랫폼 구축은 도로 위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두 가지 핵심 과제로 나눠 추진된다.우선 도 및 행정시 관용차량에 고성능 AI 엣지 카메라를 장착해 주행 중 포트홀과 도로 파손 등을 자동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관악난곡 A2 공공시행 가로주택정비사업 주민대표회의와 사업시행약정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관악난곡 A2 구역은 관악구 신림동 687-2번지 일대 2만 9,306㎡ 규모로, 약 750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지난 1월 관리계획 승인·고시가 완료됐으며, 이어서 지난 4월 LH가 공공시행자로 지정됐다. 가로주택정비사업 중 처음으로 공공이 단독으로 시행한다.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LH는 주민대표회의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오는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연내 시공사 선정, 내년 사업시행계획 인가 등 후속
2차 사후조정 결렬로 총파업 위기에 처한 삼성전자 노사의 임금협상이 재개된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이번 협상에서 직접 중재자로 나선다.고용노동부는 이날 기자단 공지를 통해 "김 장관이 직접 조정하는 삼성전자 노사 교섭이 이날 오후 4시부터 노동부 경기고용노동청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노사 간 자율교섭을 김 장관이 주선하는 것으로, 중노위 차원의 사후조정과는 다르다. 강제력 있는 중재안을 도출하려는 회의도 아니다.삼성전자 노사는 지난 18일부터 이날까지 중앙노동위원회 주재 2차 사후조정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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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만수동에서 「성수약국」을 운영하는 유영필 약사의 맛집 탐방을 매월 연재합니다. 맛집 홍보가 아닌, 필자가 실제 오감으로 맛보고 현장에서 겪은 인상 깊었던 맛집을 인천지역을 중심으로 써나갑니다. 35회까지 전라도 음식점을 마치고 36회부터 전통시장 주변의 음식점을 찾아 연재합니다. 인천을 대표하는 전통시장 중 하나인 신기시장은 문학산 언저리에서 농사짓던 아낙네들이 1970년대 중반 정문 앞에서 푸성귀를 내다 팔면서 자연 발생적으로 형성된 시장이라고 한다.신기시장은 1987년에 개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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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조국 ‘경기도 평택시을’ 선거구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자가 경쟁자인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후보자와 진보당 김재연 후보자에게 공동 공약 발표를 제안했다. 조국 ‘경기도 평택시을’ 선거구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자는 2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평택을의 민주개혁 후보님들께 제안한다. 우리는 민주개혁 진영의 ‘원팀’이다. 저는 우
부산본부세관은 20일 무역안보관리원·부산상공회의소와 협업해 지역 수출업체, 관세사 및 내부 통관업무 직원을 대상으로 ‘전략물자 수출관리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부산본부세관과 무역안보관리원은 전략물자 안전성 검사 협업 기관으로 전략물자의 불법 수출 차단을 위해 통관 단계에서 합동 검사를 실시하는 등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글로벌 공급망 규제 강화에 따라 전략물자 관리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규정 미숙지로 인한 위반을 사전에 방지하고 적법한 수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수출 전략물자 교육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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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국제유가 및 물가 상승으로 제주산업 전반 에 위기감이 고조되고, 서민경제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 2258억원을 조기 집행키로 했다.제주도는 지난 19일 도청에서 오영훈 지사 주재로 ‘중동 상황’에 따른 대응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정부 추경과 연계, 지방 추경 집행 현황과 분야별 대응책을 점검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너무나 당연한 조치다.중동 사태로 국제유가는 2월 말 브렌트유 기준 배럴당 72.5달러에서 이달 중순 109.2달러까지 올랐고, 제주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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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로셀, 국산 1호 CAR-T 치료제 ‘림카토’ 상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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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 "선대위 구성 완료, 선거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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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16일 책임캠프에서 확대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선대위 조직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이날 구성한 선대위 조직은 교육 현장과의 소통,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 기능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 중심으로 시민과의 접촉면을 넓혀 나가는 선거운동에 초점을 맞췄다.선대위 고문단, 공동선대위원장단, 특보단에는 학교 현장 경험과 교육 전문성을 갖춘 인사뿐 아니라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 종교계, 문화예술계, 복지분야, 노동환경분야 전문가 및 활동가, 학부모 등 각계 인사 300여명이 포진했다.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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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계룡시장 후보 “후원해주신 마음, 계룡발전으로 보답 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후보 후원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으로 후원 모집을 마감했다.정준영 후보는 “계룡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진심이 모여 후원회가 조기에 마감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 후보는 “보내주신 후원은 단순한 정치자금이 아니라, 계룡을 바꾸라는 시민의 명령이자 희망”이라며“그 뜻을 절대 가볍게 여기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어야 한다”며“작지만 강한 도시, 살고 싶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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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박이물범을 보호해야 하는 각별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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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바다가 없다!”라고 한탄하는 인천 문인이 책을 펴낸 적 있다. 1990년대 중반이다. 인천의 시민사회에 바다 정서가 없다는 안타까움이었다. 갯벌 매립과 항구 개발에 적극적이었지만 바다를 문화로 인식하고 지원하지 않는 시 정책도 안타까웠는데, 한 세대가 지난 요즘, 인천에 바다가 있는가? 갯벌을 남기지 않고 메운 육지에 솟아오르는 건물과 사통오달 아스팔트에 관심이 크지만, 바다는 여전히 뒷전이다. 어민이 아니라면 해양 생태계나 해안의 구조와 그 변화는 관심 밖인데, 섬도 그렇다.얼마 전부터 인천시민은 시내버스 요금으로 앞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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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이경, 세무조사로 세금 추징…“세법 해석 차이”
배우 이이경 측이 국세청 세무조사 과정에서 세금 추징 통보를 받은 사실을 인정하면서 연예인 1인 법인에 대한 과세 기준과 비용처리 적정성 문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이이경 소속사인 상영이엔티는 13일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세무조사 결과를 통보받았다”며 “법인 운영 과정에서 비용 처리 기준에 대해 세무당국과 당사 간 세법 해석 차이로 인해 발생한 사항”이라고 밝혔다.소속사는 이어 “고의적인 소득 누락이나 부정한 방법의 탈루 등은 전혀 없었다”며 “국세청의 조사 결과를 존중하고 부과된 추징금은 관련 절차에 따라 지체 없이 납부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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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찰청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선거경비통합상황실 개소 운영
충남경찰청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운동 개시 전날인 20일 오후 3시부터 개표가 종료되는 시점까지 깨끗하고 공명한 선거가 될 수 있게 도경찰청 및 도내 15개 경찰서에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을 설치하고 24시간 비상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선거경비통합상황실에서는 선거와 관련된 △유세현장 경비 및 주요인사 신변보호 △투·개표장 경비 등 상황을 관리한다. 이번 지선에도 지난 대선과 같이 투표함 이송 뿐 아니라 사전투표가 종료된 관외 투표 우편물 배송 全 과정에도 노선별 경찰관 2명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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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을 넘어 공존으로
최윤재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축산바로알리기연구회장 축산업은 필요하지만 축사는 내 주변에 오지 않았으면 한다. 오늘날 축산업을 둘러싼 갈등의 핵심은 바로 이 모순에 있다. 공익에는 필요하지만 우리 지역에는 안 된다는 지역 이기주의, 이른바 ‘님비’ 현상이 확산되면서 축산업은 점점 지역사회에서 고립되고 있다. 여기에 축사 냄새 민원,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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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식 진천군수 후보,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김명식 진천군수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을 하루 앞둔 20일 선거사무소에서 ‘행진캠프’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본선 전열을 완비했다. 선대위는 진천 각계각층이 참여한 매머드급 통합형 조직으로 구성됐다.임호선 국회의원이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아 캠프를 이끌며 송기섭 전 진천군수가 후원회장이자 명예선대위원장으로 합류했다. 치열한 당내 경선을 치렀던 박양규, 임영은, 임보열 후보가 모두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참여해 완전한 ‘용광로 원팀’을 이뤘다. 김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는 이재명 대통령이 일을 더 잘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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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쓰레기장이 관광명소로”… 양대동에서 달라진 서산의 풍경
충남 서산시 양대동. 도심 외곽의 한적한 들판 위로 높이 94m 전망대가 우뚝 솟아 있다. 멀리서 보면 전망타워를 갖춘 복합문화시설처럼 보이지만, 이곳의 정체는 생활폐기물을 처리하는 자원회수시설이다. 과거라면 주민 반대와 기피의 상징이었을 소각장이 이제는 시민들이 찾는 공간으로 변하고 있다. 지난해 준공된 서산시 자원회수시설은 하루 최대 200t 규모의 생활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이다. 현재는 서산과 당진 지역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 150~170t가량을 처리하고 있다. 무엇보다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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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첨단경제 중심도시’ 비전 발표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대덕특구 재창조, 시민성장펀드 1조원 등 ‘첨단경제 중심도시 대전’ 비전을 발표했다.허 후보는 대전 경제의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4대 핵심 전략과 7대 핵심 공약, 임기 내 경제 규모 75조원·양질의 일자리 10만개 달성이라는 목표를 제시했다.4대 핵심 전략은 연구도시에서 첨단산업도시로 전환, 개별성장 산업구조에서 동방성장과 스케일업 산업구조로 전환, 미래형 첨단제조업 중심 경제로 전환, AI 실증 인프라 중심도시 도약 등이다.또 시민이 성과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대전형 시민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