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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스마트폰 사업 무기한 중단…AI로 방향 전환

에이수스가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를 중단하고 로봇과 스마트 글래스 등 AI 중심 사업으로 전략 전환에 나선다.

19일 IT매체 아스테크니카에 따르면, 조니 시 에이수스 회장은 대만에서 열린 2026년 킥오프 행사에서 "향후 새로운 휴대전화 모델을 추가하지 않을 것"이라며 스마트폰 사업 축소를 공식 확인했다.

이로써 2026년에는 젠폰과 ROG폰의 신모델이 출시되지 않을 전망이다.

시 회장은 스마트폰 사업을 완전히 종료한다고 명시하지는 않았지만, 향후 재개 여부에 대해서는 무기한 관망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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