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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제강부·협력사, 포항시 남구 송도동에 설맞이 사랑나눔 실천

포스코 제강부와 협력사 PR테크, PSC㈜, SNC㈜, 유일㈜, 대성기업㈜, 화인텍㈜은 설 명절을 앞둔 5일 포항시 남구 송도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600박스를 기탁했다.

포스코 제강부는 매년 명절마다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공헌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기탁은 협력사들이 공동으로 조성한 기금으로 마련됐으며, 송도동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는 송도동 개발자문위원장 이세욱 씨도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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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군 북삼읍에 있는 자동차 부품 정비 수리공장에서 그라인더 불씨 비화로 추정되는 불이나 1억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났다. 7일 경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58분쯤 칠곡군 북삼읍의 한 자동차부품 정비 수리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 103명과 장비 33대를 파견해 같은 날 오후 7시 48분쯤 완전히 진화했다.이 불은 경량 철골 조 공장 1동 전체와 옆 건물 일부, 기계 설비, 부품 등을 태워 소방 추산 99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은 불이 작업장 내 그라인더 불씨가 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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