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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 입고 떠나는 홍천 메밀꽃 여행… 삼포가는길 운영

10시간전
교복을 입고 메밀꽃밭을 거닐며 학창시절 추억을 되살리는 농촌여행 프로그램이 홍천에서 열린다.

홍천농촌문화터미널은 오는 9월 20일 홍천군 화촌면 홍천동키마을에서 농촌여행 프로그램 ‘삼포가는길’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삼포가는길은 농촌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 홍천애홀릭24의 페스타홀릭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홍천 지역 청년조직 업타운이 프로그램 운영에 함께한다.

참가자는 80명으로 모집이 마감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복 등 복고 의상을 입고 하루 동안 같은 반 친구가 돼 농촌마을을 여행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청춘 입학식으로 시작해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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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E&S가 국내 대표 산업용 수소 생산·공급 전문기업 덕양에너젠과 함께 수소충전 인프라 확대에 나선다. SK이노베이션 E&S는 2일 서울 종로구 SK그린캠퍼스에서 덕양에너젠과 ‘기체수소 공급 및 수소충전소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덕양에너젠의 기체수소 생산·공급 역량과 SK이노베이션 E&S의 수소버스 등 수소상용차 수요개발, 충전소 구축·운영 역량을 결합해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한다. 우선 덕양에너젠은 기존 SK이노베이션 E&S가 운영중인 액화수소 충전소 인접 부지에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가 철산·하안 택지지구 재건축 단지에 돌연 공공임대주택 공급계획 반영을 요구해 주민 들의 반발이 거세지는 가운데, 최미정 광명시의원이 “광명시의 말 바꾸기에 하안동 재건축이 멈춰 섰다”며 박승원 시장을 향해 책임을 인정하고 오락가락 행정을 즉각 중단하라고 직격했다.최미정 시의원은 3일 제302회 광명시의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최근 광명시가 기습적으로 통보한 공문 한 장에 하안동 일대가 큰 혼란과 충격에 빠졌다”며 “행정의 생명은 일관성과 예측 가능성인데 광명시는 시 행정을 믿은 주민들의 희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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