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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kg 세계 최대 은괴, 쪼개서 투자한다…두바이서 토큰화 착수

두바이의 암호화폐 경제자유구역 두바이복합상품센터가 1971kg 규모의 세계 최대 은괴를 토큰화해 디지털 지분 발행에 들어갔다고 9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가 전했다.

이번 자산은 DMCC와 두바이 암호화폐 규제기관 VARA 체계 아래 출시된 첫 토큰화 상품자산이다.

발행은 VARA 규제를 받는 암호화폐 플랫폼 토크인베스트가 맡는다.

토크인베스트는 7일부터 대상 투자자를 상대로 은괴의 분할 디지털 지분 발행을 시작했다.

투자 대상에는 개인 투자자도 포함된다.

이번에 토큰화된 은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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