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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백 치약부터 ESG 캠프까지…LG생활건강, 제품·환경 행보 확대

LG생활건강이 구강케어 신제품 출시와 청년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유시몰 브랜드에서는 고함량 미백 성분을 담은 치약을 선보였고 ESG 영역에서는 청년들이 기후·환경 문제를 직접 체험하는 캠프를 열었다.

2일 LG생활건강에 따르면, 유시몰은 ‘화이트닝 퍼플 인텐시브 1450 치약’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미백 효과와 함께 치아 착색 제거, 착색 억제, 치아 광채 개선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치아 관리 기능도 함께 담겼다.

유시몰은 이번 신제품이 손상된 치아를 2.4배 강화하고 최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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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내년도 나라살림을 820조9000억원 규모로 편성했다. 올해 본예산보다 93조원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로 지출 증가율도 12.8%에 달하는 사상 최대 규모로 편성됐다.반도체 호황으로 총수입이 200조원 급증하는 특수 상황에 대응해 162조3000억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해 청년, 성장동력, 지방, 교육·인재 등 4대 분야에 집중 투자한다.정부는 1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820조9000억원 규모의 2027년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정부는 반도체 호황의 영향을 반영해 내년 총수입 예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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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가 철산·하안 택지지구 재건축 단지에 돌연 공공임대주택 공급계획 반영을 요구해 주민 들의 반발이 거세지는 가운데, 최미정 광명시의원이 “광명시의 말 바꾸기에 하안동 재건축이 멈춰 섰다”며 박승원 시장을 향해 책임을 인정하고 오락가락 행정을 즉각 중단하라고 직격했다.최미정 시의원은 3일 제302회 광명시의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최근 광명시가 기습적으로 통보한 공문 한 장에 하안동 일대가 큰 혼란과 충격에 빠졌다”며 “행정의 생명은 일관성과 예측 가능성인데 광명시는 시 행정을 믿은 주민들의 희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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