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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6년 기준인건비 2417억 원 확보…역대 최대 규모

충남 천안시가 행정안전부로부터 2026년 기준인건비로 총 2417억 원을 확보하며 역대 최대 규모의 증액 성과를 거뒀다.

천안시는 행안부가 확정 통보한 산정 결과에 따라 올해 기준인건비 총 2417억 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89억 원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증액 규모는 물론 최근 5년간 평균 인상액인 43억 원을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2014년 제도 시행 이후 최대 증가 폭이다.

그동안 시는 산업단지 조성·확장과 지속적인 인구 유입으로 행정 수요가 급증했...
  충북 괴산소방서는 15일 지역 내 중점관리대상인 대형 공장 주식회사 대유를 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지도를 했다. 이날 현장지도는 겨울철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화재 취약 요소를 점검하고 관계자의 화재 예방 관심을 촉구해 효율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고자 추진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 점검 △화재위험요인 사전 차단 △관계인 면담과 화재 안전 당부 △비상구 등 대피시설 적정 여부 확인 △소방통로 확보 △최근 화재 사례 공유 등이다. 양찬모 서장은 “공장 시설은 화재 발생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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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혁 제51대 충북기자협회장이 15일 취임했다.충북기자협회는 이날 청주시 흥덕구의 한 식당에서 50·51대 협회장 이·취임식을 했다.행사는 △전임 협회장 감사패 수여 △전임 협회장 이임사 △신임 협회장 취임사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김 회장은 취임사에서 “지난달 실시한 투표 결과를 받아들고 무한한 책임감을 느꼈다”며 “회원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모든 회원의 친구 같은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앞서 김 회장은 지난해 12월 실시된 충북기자협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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