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욱 기자 = 영양군은 7월 1일 영양군민회관에서 기관·사회단체장과 이장, 군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1대...
문정우 제51대 금산군수가 1일 금산 다락원 대공연장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이날 취임식은 사회·경제적 상황을 감안해 검소하고 간결하게 진행됐으며 군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선서, 취임사, 비전 및 슬로건 발표 등이 진행됐다.취임사를 통해 문 군수는 ‘다시 뛰는 금산’ 군정 방침으로 삼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5대 전략목표로 △경제도시, △정주도시, △관광도시, △행복도시, △청렴행정을 설명했다.또 금산을 떠났던 청년이 돌아오고 한 번 다녀간 관광객이 다시 찾아오며 기업과 투자가 다시 흘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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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낼 돈 없다”⋯재판 중 또 공무원 폭행한 60대 체포
공무원을 폭행해 재판을 받고 있는 60대가 또 다시 같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폭력을 행사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5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쯤 청주시청의 한 부서 내에서 세금 체납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미납 세금 납부 안내를 받고 담당 부서를 찾아가 “세금 낼 돈이 없다”며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A씨는 2024년부터 해당 부서를 찾아가 같은 민원으로 난동을 부렸고, 과거에도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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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대 인천 서해구청장 취임을 앞두고 비서실장 인선 논란…‘행정 경험 부족’ 우려”
오는 7월 1일 제1대 인천 서해구청장 취임을 앞두고 비서실장 인선과 관련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최근 서해구청과 검단구청, 7월1일자 총 471명의 인사 발령을 단행하면서 비서실장에 기술직 출신 사무관이 임명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일각에서 비서실의 역할과 전문성을 고려할 때 적절한 인사인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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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칼럼] 축구계의 고질적인 병폐 이참에 청산해야
축구와 정치에서 고려대, 유도에서 용인대. 이 두 대학의 제국주의적이고 패권주의적인 파벌만 없어지면 우리나라는 적어도 30년은 빨리 전진할 것이다.우리나라가 이번 월드컵에서 32강에 들지 못하고 예선 탈락했기에 망정이지 운좋게 32강이라도 올라갔으면 지금 같은 파벌 독재가 1세기 넘게 이어질 것이다.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해 끔찍한 일이다.앞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때도 홍명보 감독이 축구 국가대표팀을 맡으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당시 홍 감독은 부진해 선발 주전에서 빼라는 강력한 여론의 압박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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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의 기본 입장으로 최종 정리했다”
조만간 물러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알려진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혔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해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검찰개혁의 기본 원칙은 수사와 기소의 분리다. 이는 검찰의 권한을 보다 합리적으로 재정립하고 국민의 기본권을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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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원구성 마무리되는 즉시 형사소송법 개정 절차에 돌입하겠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힌 가운데 여권이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을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개혁 의지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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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출발하는 인천 기초단체장, "현장에 답이 있다"
57분전
인천지역 9기 11개 기초단체장들이 1일 취임식을 갖고 일제히 업무에 들어갔다.일부 구청장은 취임식 이전에 발빠른 민생행보를 이어가면서 정책의 우선순위를 가늠할 수 있는 의지를 나타냈다.손화정 영종구청장이 취임 첫날 아침 영종하늘도시 별빛광장에서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영종구, 그린스타트!’ 환경정비 활동으로 첫 공식 첫발을 내디뎠다.‘영종구, 그린스타트!’는 역사적인 영종구 출범을 맞아 단순한 정화 활동을 넘어, 방치 쓰레기 문제를 최우선으로 해결하겠다는 손 구청장의 ‘공약 1호’ 이행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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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명성
㈜명성의 자주식 옥수수 수확기는 일본 스타사 제품으로 HV2200과 HV1800 모델이 대표적이다. 강력한 출력·빠른 작업 속도·논스톱 연속 작업 기능으로 국내 농가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HV2200은 120마력 얀마 엔진을 탑재해 옥수수, 수단그라스, 총체 벼 등 다양한 작물 작업에 적합하며 동력을 증강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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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두 소방준감, 제20대 충남소방본부장 취임
 충남소방본부는 1일 백승두 소방준감이 제20대 충남소방본부장 전담 직무대리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부임한 백 전담 직무대리는 별도의 취임 행사 없이 주요 현안과 재난 대응 체계를 점검하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백 전담 직무대리는 경남 진주 출신으로, 한국해양대를 졸업하고 경상대 행정대학원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1999년 소방간부 후보생 10기로 부산광역시 남부소방서 지방소방위로 임용된 이후 경남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장, 경남 통영소방서장,  중앙119구조본부 특수구조훈련과장, 소방청 감사담당관, 보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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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日 인프라 기업과 손잡고 AI 전력 기반까지 넓힌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일본 인프라 기업과 손잡고 글로벌 인프라 개발 사업 확대에 나섰다. 삼성SDS가 주도하는 국가AI컴퓨팅센터 구축과 맞물려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재생에너지 수요 대응에도 삼성물산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1일 삼성물산은 최근 일본 도쿄 인프로니아 홀딩스 본사에서 글로벌 인프라 개발과 컨세션·민관협력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은 지난달 30일 열렸으며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이사 사장, 나승일 삼성물산 동경지점 상무, 키베 카즈나리 인프로니아 홀딩스 대표집행임원 사장, 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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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우즈베키스탄인 무면허로 차량 절취 100㎞가량 운전 구속
20대 우즈베키스탄 인이 무면허로 차량을 절취해 운전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논현경찰서는 1일 A씨를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2일 새벽 1시 20분경 충남 천안시 한 주차장에 주차 되어있던 B씨의 1t 트럭을 훔쳐 인천까지 100㎞가량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