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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제주 전력수급·재난 대응 특별점검

13시간전
중부발전이 여름철 최대 전력수요와 기상이변에 대비해 제주발전본부 현장 점검에 나섰다.

전력설비 운영 안정성과 재난 대응 역량을 동시에 점검하며 여름철 안정적인 전력공급 기반을 강화한다.

한국중부발전은 하절기 전력수급 대책기간을 맞아 안성규 기술안전본부장 주관으로 제주발전본부를 방문해 전력수급 대비태세와 재난안전 대응체계를 종합 점검했다고 3일 밝혔다.

제주 지역은 올해 전력수급 대책기간 중 8월 3~4주차 최대 전력수요가 1226~1231MW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한신공영이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동 일원에 선보인 ‘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이 1순위 평균청약경쟁률 7,66대 1로 마감됐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28일 1순위 청약접수를 받은 ‘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은 676가구 모집에 5,178건이 접수돼 평균 7.6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59㎡A타입에서 나왔으며, 35.6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은 새 아파트 갈증이 컸던 마산회원구 내에서도 핵심 입지에 20년 만에 들어서는 2,0
한난이 사장 주도의 내부통제 거버넌스를 본격 가동하며 예방 중심의 위험관리 체계 강화에 나섰다.경영진과 외부 전문가가 함께 주요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개선과제 이행까지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해 책임경영을 강화한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기관 전반의 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지난 29일 제1차 내부통제위원회를 개최했다.내부통제위원회는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내부통제 분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기관의 주요 위험요인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내부통제 점검 결과와 개선 과제를 심의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공사가 재개되면서 예정지역 부동산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GTX가 개통되면 서울 통근 시간이 많게는 수십분 이상 단축돼 직주근접의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된다. 이에 따른 수요폭이 넓어지면서 지역 가치도 크게 상승한다.◆ GTX 노선 예정지 인근 집값 '들썩'GTX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장 큰 이유는 수도권 외곽 지역과 서울 주요 업무지구를 빠르게 연결해 직주근접의 범위를 넓히기 때문이다. 기존 지하철보다 정차역이 적고 운행 속도가 빨라 이동시간을 많게는 수십 분 이상 줄일 수 있다.교통사업이 착공 단
흑백요리사 이어 영화 화제작 ‘호프’ VFX 촬영 진행대규모 예능부터 VFX까지… 다양한 촬영 가능한 설비 경쟁력 갖춰 유진그룹 계열 동양이 운영하는 '스튜디오 유지니아'가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 VFX 촬영지로 활용되며 예능을 넘어 상업영화까지 아우르는 촬영 포트폴리오를 확장, 스튜디오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스튜디오 유지니아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 1·2를 비롯해 ‘크라임씬 제로’, ‘데블스 플랜 2’, MBN ‘천하제빵’,
삼표그룹이 여름철 폭염과 장마철 폭우 속에서도 콘크리트 품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특수 콘크리트 기술을 선보이며 스마트 건설기술 저변 확대에 나선다.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의 주요 계열사인 삼표산업은 27일 경기 화성시 소재 S&I센터 삼표기술연구소에서 건설 현장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우 타설용 콘크리트 '블루콘 레인오케이'와 고온 저항성 콘크리트 '블루콘 킵슬럼프'의 성능 검증 시연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
국내 대표 오피스 브랜드 패스트파이브가 8월 3일부터 4일까지 패스트파이브 성수연무장점에서 ‘패스트파이브 오피스 쇼룸’을 연다.이번 행사는 프리미엄 업무공간을 선도해 온 패스트파이브의 공간과 브랜드를 일반 고객이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평소 입주 멤버만 출입이 가능한 공유오피스를 외부 고객에게 공개해, 감각적인 공간 디자인과 업무에 최적화된 라운지·회의실 등 다양한 공용시설, 차별화된 운영 서비스를 실제 근무 환경에서 직접 경
장마철에도 비다운 비가 내리지 않는 ‘마른장마’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영남지역 농업용수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경남과 경북의 저수율이 평년 수준을 크게 밑돌고 일부 지역에서는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주의’와 ‘경계’로 높아지는 등 농작물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 등에 따르면 최근 전국 농업용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이 평년 수준을 밑도는 가운데 영남지역의 저수율 하락세가 두드러지고 있다.경남지역 평균 저수율은 42.6%, 경북은 53.7% 수준으로 떨어졌다. 경남 창녕
김재욱 기자 = 호산대학교는 물리치료과와 방사선과가 2026학년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재학생의 전공 역량과 현...
효성중공업이 2분기에도 변함없이 호실적을 기록했다. 매출은 1조7000억으로 10%, 영업익은 2600억으로 60% 상승했다. 3분기 전망은 매출 1조8000억 11%, 영업익은 2900억 30% 높게 올려잡았다.더할나위없는 실적에 시장의 평가는 더 후하다.3일 오전 기준 효성중공업은 250만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시총은 23조가 넘어 코스피 30위권이다.주가가 조정을 받고 있지만 예상 PER는 47배에 달한다. 2027년 예상실적 기준 추청 PER도 30배에 달한다.하지만 증권가를 중심으로 이
국제로타리 3590지구 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지난 28일 진주시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250만원 상당의 10분쿡 식료품 70박스를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나눔의 실천 소소한 행복 나누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후원된 식료품은 복지관 내 매일 약 200명의 지역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집단급식소에서 식자재로 활용될 예정이다.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그동안 장애인 지원을 비롯해 노인복지, 청소년 교육, 환경 보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펼쳐오며 지역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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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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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 청하 의료폐기물 소각장 손배소 항소 포기에 환경단체 비판
경북 포항시가 청하면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인허가 지연과 관련한 손해배상청구소송 1심에서 패소한 뒤 항소를 포기한 사실에 대해 지역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있다.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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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국경 넘어…‘투게더’로 잇는 영화여행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전 연령이 함께 즐기는 ‘투게더’ 섹션 상영작을 공개했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산과 자연, 인간을 다루며 독보적인 전문성을 확고히 다지는 동시에, 특정 장르나 주제에 머무르지 않고 누구나 찾아와 즐길 수 있는 포용적인 문화를 일궈 왔다. 이러한 취지에 걸맞게, ‘투게더’는 영화를 통해 모든 관객이 어우러지는 장이 되는 섹션이다. 특히 올해 ‘투게더’ 섹션은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작품의 비율이 높아 독창성과 희소성을 한층 더했다. 개미를 통해 생명의 역사를 돌아보는 ‘역사의 한 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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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총력 대응
장흥군은 제19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를 비롯 하천·계곡 내 물놀이, 해수욕, 다슬기 채취, 해루질 등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장흥군은 지난 7월 25일부터 시작된 물축제의 안전한 축제환경 조성을 위해 축제 시작 전인 23~24일 양일간, 행정안전부, 광주전남특별시, 경찰, 소방, 가스·전기 등 전문가로 구성된 유관기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현장점검 결과 지적된 24건의 조치사항을 축제전 모두 완료 조치하여 현재까지 인명사고 없이 안전한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아울러 본격 휴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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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해운대 옛 역사에 무더위 쉼터 '숲캉스 라운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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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남미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이재명 대통령이 곧바로 부동산과 주식시장 안정 대책 점검에 나섰다. 이 대통령은 주택 공급 부족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진단하고, 공급 물량 확보와 사업 속도를 높일 수 있는 대책을 다시 마련하라고 지시했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3일 오전 11시30분 귀국한 뒤 청와대로 출근해 비공개 부동산·주식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했다고 밝혔다.한성숙 국무총리와 관계부처 장관, 실무진이 참석한 회의는 오후 3시부터 10시30분까지 7시간30분 동안 진행됐다. 이 대통령은 이날 발표된 부동산세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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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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