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이어 영화 화제작 ‘호프’ VFX 촬영 진행대규모 예능부터 VFX까지… 다양한 촬영 가능한 설비 경쟁력 갖춰 유진그룹 계열 동양이 운영하는 '스튜디오 유지니아'가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 VFX 촬영지로 활용되며 예능을 넘어 상업영화까지 아우르는 촬영 포트폴리오를 확장, 스튜디오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스튜디오 유지니아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 1·2를 비롯해 ‘크라임씬 제로’, ‘데블스 플랜 2’, MBN ‘천하제빵’,
이노그리드가 솔루션 개발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신주의 종류와 수는 보통주식 125만156주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발행가액은 1주당 7999원으로 책정됐다. 기준주가 산정 방법은 시가가 형성되지 않은 종목의 평가액이 적용됐다.자금조달의 목적은 운영자금으로, 조달 예정 금액은 100억원이다. 세부 사용 내역은 솔루션 개발 및 운영자금이며, 2026년 중 50억원, 2027년 중 49억99만원을 각각 사용할 예정으로 기재됐다.제3자배정 대상자
금융위원회가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에도 대형 상장사 감사 기회를 확대하고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4일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 예고하고 지난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감사품질 중심의 감사인 지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규정변경예고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회계법인의
영주시는 여름철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서천 일원에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매주 목·금·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드론 배달점은 문정야외물놀이장, 서천둔치 건너편, 파크골프장 제2구장, 강바람놀이터 건너편, 지천둔치 등 5곳에 마련됐다. 시민과 관
한국철도공사와 SR이 고속철도 통합 서비스 시행을 앞두고 이용자 편의를 높이기 위한 회원 전환 이벤트를 진행한다.코레일과 SR은 통합회원으로 전환한 고객 중 1000명을 추첨해 KTX 운임 2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통합 앱 출시를 앞두고 진행되는 사전 행사다. 지난 14일부터 시작된 통합회원 전환 절차에 참여한 고객이 대상이며, 오는 8월 31일까지 회원 전환을 완료하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응모된다.당첨자에게 제공되는 할인쿠폰은 고속철도 이용 활성화와 통합 서
극단 치악무대가 창작 연극 'XXL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2026 원주문화재단 문화예술지원사업 선정작이다.
공연은 8월 1일 오후 2시와 5시 두 차례 열린다.
장소는 중앙청소년문화의집 2층 B도로소극장이다.
권오현 대표가 연출을 맡았다.
이번 작품은 외모, 성적, 가족 기대 속에서 정체성을 찾아가는 청소년들의
우석장학회가 경산시장학회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6천만 원을 지난 28일 기탁했다고 밝혔다.
조해녕 우석장학회이사장은 “지역의 미래는 인재를 키우는 데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키워가는 데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장학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우석장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