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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1동주민자치委, 8월 정례회의 개최

용담1동주민자치위원회와 용담1동은 지난 8월 13일 주민센터 3층 회의실에서 위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제주시는 오는 8월 21일부터 사평4길, 연사3길, 사평6길 등 사평마을 일대에 대한 불법 주·정차 단속을 본격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해당 구간은 주민 의견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먹는물공동시설 4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2분기 정기 수질검사 결과 전 시설이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3일 밝혔다.대상
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대학생과 청년, 영유아 가족, 장애인 등 도민 18명이 수월봉과 삼다수숲길을 직접 걸으며 탐방로의 불편을 짚고 개선안을 내놨다.제주특별자치도는 ‘2026년 유니버
골목상권 상인과 로컬창업가 50여 명이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 모여 상권 브랜딩과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14일 플레이사계에
제주특별자치도 소속 공직자가 현장에서 발견한 문제를 기술개발로 해결한 성과를 인정받아 감사원 모범공직자에 선정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세계유산본부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 지하 1층 이음홀에서 ‘제2차 한식세미나-냉면의 과거와 미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여름철 대표 음식인 냉면의 역사적 뿌리를 살펴보고, 외식시장의 주요 품목으로 자리 잡은 현대 평양냉면의 미식·산업적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번째 발표에 나선 신동훈 동국대학교 문화학술원 교수는 ‘조선 후기 물냉면의 탄생 이야기’를 주제로 물냉면의 기원과 변화 과정을 조명했다.신동훈 교수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18일 오후 청와대와 인사혁신처 등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정성호 장관은 건강 문제와 함께 “새...
룰리커피가 지난 6월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룰리버스킹 Series.1’에 이어 두 번째 룰리버스킹을 개최한다.룰리커피는 오는 8월 29일 토요일 오후 5시 룰리커피 가창점에서 ‘룰리버스킹 Series.2’를 진행한다. 이번 무대의 주인공은 한국 힙합을 대표하는 1세대 스타 래퍼 MC 스나이퍼다.지난 첫 번째 룰리버스킹에서는 가수 남규리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선보이며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룰리커피는 당시 고객들과 약속했던 두 번째 무대를 이번 MC 스나이퍼 공연으로 이어가며, 단발성 이벤트를 넘어 음악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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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논의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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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선호투표 불리하지만 쿨하게 받아…당원들이 '플러스 알파' 주실 것"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 출마한 정청래 당대표 후보는 "전통적 지지층, 핵심 코어층이 사실상 많이 흔들리고 있다"며 "전통적 지지층이 저를 지지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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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원도심 토지경계 정비로 시민 재산권 보호한다
인천광역시는 8월 11일‘2026년 제2차 인천광역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제물포구 송현4지구 등 13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을 심의한다.이번 심의 대상은 제물포구, 영종구, 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계양구, 서해구, 검단구 8개 자치구의 13개 지구로, 총 1,236필지 규모다. 사업에는 국비 3억 2천만 원과 지방비 2천만 원을 포함해 총 3억 4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낙후된 기술로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최신 측량기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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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아이들에게 ‘문화예술 선물’…160명 함께한 3일
IBK기업은행이 다문화가정과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IBK기업은행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IBK충주연수원에서 진행한 ‘IBK 모두다 아트캠프 2026-여름편’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다문화가정 및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또래와의 교류를 통해 사회적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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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교육청 과학영재학교 설립 논의 환영”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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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시대 홍천방,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 확산
가수 임영웅을 응원하는 팬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으로 이어지고 있다. 영웅시대 홍천방은 19일, 홍천군청을 찾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쌀 10㎏ 100포대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사진여 영웅시대 홍천방 회장을 비롯한 회원 13명이 참석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사진여 회장은 “가수 임영웅을 응원하는 팬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지역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홍천에서 시작된 나눔을 계기로 전국의 영웅시대 회원들의 봉사와 선한 영향력이 더욱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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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벌 기승에 벌집 제거·벌쏘임 급증…강원소방, 야외활동 주의 당부
말벌 활동이 왕성해지는 8월을 맞아 강원지역에서 벌집 제거와 벌쏘임 신고가 크게 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7월 벌집 제거 신고는 5,463건으로 6월보다 약 3.8배 증가했다.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도 61.4% 늘어난 수치다. 벌쏘임 신고 역시 238건으로 6월의 약 3.2배, 전년 동월보다 50.6% 증가했다.최근 3년간 벌집 제거 신고가 가장 집중된 시기는 매년 8월이었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8월 한 달에만 벌집 제거 신고 2만3,690건, 벌쏘임 신고 721건이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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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경남교육'을 열어가는 권순기 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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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행복하게 자라는 곳, 지역의 내일을 열어갈 인재의 중심, 교육으로 다시 찾는 새로운 경남교육을 열어가는 제19대 경상남도교육청 권순기 교육감의 포부를 들어본다. 12년 만에 경남교육의 수장이 바뀌었습니다. 교육감님께서는 "이념이 아닌 학생과 현장을 기준 삼겠다"고 밝히셨습니다. 권순기표 경남교육 행정의 핵심 지향점과 우선 추진 과제는 무엇입니까?경남교육에 새로운 변화를 바라는 도민들의 열망이 컸다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 열망에 답하는 길은 바로 '학생'과 '현장'을 정책 판단의 기준으로 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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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선 포항시장, 포스코 노사에 ‘대화와 상생’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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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출신 박 시장 “노사 갈등 장기화 땐 지역경제·협력업체·시민 삶까지 영향” 중앙노동위원회의 조정 중지 결정으로 포스코 노사의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이 중대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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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천천히 배우는 학생’ 사회성 강화 적극 지원
문음미 기자 = 완주군이 배움과 또래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아동들의 자아존중감과 사회적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지원에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