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8월 28일 김천 검역본부에서 소 결핵병 진단법 교육을 열고, 진단 역량 강화에 힘썼다. 이번 교육에는 전국 시·도 동물위생시험소 24개소에서 방역·진단 담당자 31명이 참석했다. 소 결핵병은 제2종 가축전염병이면서 인수공통전염병이다. 감염 시 쇠약, 식욕결핍, 체중감소 등 증상이 나타날 수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가 31일 새벽 시작되는 호우에 대비해 30일 21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기상청에 따르면 30일부터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며, 31일 새벽부터 오후까지 경기 남부에 30~100mm 일부 지역은 150mm 이상의 많은 비가 집중될 전망이다.도는 호우가 집중되는 취약시간대에 인명피해 예방을 최우선으로 두고 선제적인 안전관리에 나선다.비상 1단계는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산림녹지과, 도로안전과, 하천과
AI 아바타·영상 생성 전문기업 에이아이파크가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혁신 프리미어 1000’은 금융위원회를 포함한 14개 정부 부처가 산업별 혁신성과 성장성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선별해 정책금융기관의 금융·비금융 지원을 연계하는 대표 정책금융 프로그램이다.이번 선정에서는 547개 기업이 이름을 올렸으며, 선정 기업은 2026년 말까지 한국산업은행·중소기업은행·한국수출입은행 등을 통한 금리 우대, 스케일업·IR 연계 등 다양한 지원을 받는다.에이아이파크
이더리움이 향후 몇 주간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흐름을 가늠할 선행 지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의 2024~2025년 700% 이상 상승을 예측해 주목받은 암호화폐 트레이더 돈알트는 현재 이더리움 일간 차트를 시장에서 가장 깔끔한 흐름으로 평가했다.돈알트는 이더리움이 핵심 저항선을 강하게 돌파한 뒤 곧바로 횡보 구간에 들어선 점에 주목했다. 그는 이더리움의 움직임이 나머지 시장 흐름을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이더리움은 최근 보름 동안
아이슬란드 국민들이 10년 넘게 중단된 유럽연합 가입 협상을 다시 시작하지 않는 쪽을 선택했다. 안보와 경제 안정을 내세운 찬성론보다 어업권과 국가 자율성을 지켜야 한다는 여론이 근소하게 앞섰다.30일 아이슬란드 공영방송 RÚV와 로이터 등에 따르면 국민투표 최종 결과 반대가 52.8%, 찬성이 47.2%로 집계됐다. 투표율은 82.5%에 달했다. 이번 투표는 EU 가입 여부를 확정하는 것이 아니라 중단된 가입 협상을 재개할지를 결정하는 절차였다.표심은 수도와 지방에서 뚜렷하게 갈렸다. 레이캬비크의 두 선거구에서는
AI 영상인식 솔루션 기업 시선에이아이가 5회차 전환사채 중 10억원어치를 만기 전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이번 취득은 사채권자의 조기상환 청구권 행사에 따른 것이다. 대상 사채는 2025년 9월 29일 사모 방식으로 발행된 5회차 전환사채로, 만기는 2029년 9월 29일이다. 전체 권면 총액은 50억원이며 이 중 10억원을 취득 대상으로 결정했다.취득금액은 원금과 이자를 합산한 10억5095만원으로 확정됐다. 이자는 사채권자와의 협의를 통해 만기보장수익률
이남철 경북 고령군수가 1일 새벽 폐렴으로 치료를 받던 중 별세했다. 이 군수는 최근 식도암 치료를 위해 30일간 병가를 내고 입원 치료를 받아왔다. 치료 과정에서 폐렴 증세가 발생해 의료진의 치료를 받아왔으나, 증상이 악화되면서 이날 새벽 끝내 숨을 거뒀다.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이 전해지면서 고령군 공직사회와 지역사회는 큰 충격에
경산시가족센터는 29일 경주 원더스페이스에서 경상북도 광역형 비자 대상자 및 외국인 유학생 15명과 중도입국자녀 및 외국인 가정 자녀 20명 등 총 35명을 대상으로 나들이 활동을 진행했다. 경산시가족센터는 경상북도 광역형 비자 대상자와 비자 전환을 희망하는 외국인 주민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지역기반비자 희망이음사